광주일고 총동창회 "배재고, 교장 퇴진 등 지도부 문책 외면"

    작성 : 2026-07-03 09:19:23
    광주일고 총동창회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태'와 관련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있는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총동창회는 어제(2일) 성명을 내고, "배재고는 사과문에 해당 학생을 조치하겠다고만 할 뿐 정작 배재고총동창회에서 요구한 교장 퇴진 등 지도부의 문책은 도외시하고 있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합당한 책임을 명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절차를 엄정히 이행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1)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최신순 과거순 공감순
    • 영란
      영란 2026-07-03 20:08:14
      애들한테 이렇게 할 일인가?
      이게 이럴만한 일이냐고.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남.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