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가 7월 1일 출범에 맞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공식 CI'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양 시도는 당초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임시 CI'를 공모해 우선 사용할 계획이었지만, 추후 '공식 CI'로 다시 교체할 경우 예산 낭비와 행정 혼선이 우려된다는 지적에 따라 출범에 맞춰 곧바로 쓸 수 있는 '공식 CI'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도는 기존에 진행된 '임시 CI' 공모작을 활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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