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감소 지역의 여행비 반값을 지원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이 전남 6개 지역에서 시행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1인 당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까지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 등으로 환급하는 사업에 영광군과 영암군, 강진군, 해남군, 고흥군, 완도군 등 6곳이 선정됐습니다.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의 여행 수요를 회복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업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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