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유공자를 위해 광주지역 자치구가 추진하던 '특별민주명예수당'이 6·3 지방선거 국면과 맞물리면서 사실상 표류하고 있습니다.
광주 구청장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1월 추진하기로 했던 '5·18 민주화운동 특별민주명예수당 신설 안건'과 관련한 행정 절차가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별명예수당 지급 문제는 선거 이후 다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5·18 유공자를 위해 광주지역 자치구가 추진하던 '특별민주명예수당'이 6·3 지방선거 국면과 맞물리면서 사실상 표류하고 있습니다.
광주 구청장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1월 추진하기로 했던 '5·18 민주화운동 특별민주명예수당 신설 안건'과 관련한 행정 절차가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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