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 열풍' 보성 찻잎 수확 본격화...1~5일 다향제

    작성 : 2026-04-21 08:29:48

    어린 찻잎 수확 최적기인 곡우를 맞아 전남 보성차밭에서도 햇차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국 최대 차 주산지인 보성군은 모두 570여 농가, 797ha에서 햇차 수확과 함께 말차 생산을 위한 차광재배가 본격 시작됐다고 어제(20일) 밝혔습니다.

    전 세계적인 말차 열풍 속에, 다음 달 1일부터 닷새간 한국차문화공원과 보성차밭 일원에서는 '보성다향대축제'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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