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K리그2 전남드래곤즈가 전남 광양과 여수, 순천 등에 있는 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남드래곤즈는 '노란물결: 전남드래곤즈를 이겨라' 프로그램 일환으로 21일 전남 광양 광영초, 여수 미평초와 상암초, 순천 대석초와 중앙 초 등 모두 5개 학교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10명의 선수들이 2명씩 짝을 이뤄 각 학교를 방문해 콘 맞추기, 판 뒤집기, 미니볼 옮기기 등 3종 미니게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구현준은 "아이들과 함께하며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전남드래곤즈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통해 팬층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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