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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밤부터 많은 눈..예상 적설량 3~8cm
      오늘(15일) 밤과 내일 새벽 사이 광주와 전남 북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광주와 담양, 장성, 영광 등 전남 북부지역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들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3~8cm입니다. 전남 남부에는 1~5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은 내일 낮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오후에 다시 눈 구름대가 강해지며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17일 새벽 사이 예상 적설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1~5cm이며, 전남 동부 남해안에는 산발적으로 약한 눈발이 날리겠
      2022-02-15
    • [KBC갤러리]'둥지를 품은 달' - 서강석作(여송갤러리)
      "포근하고 아늑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기억 속 둥지에는 항상 불빛이 있었다. 그 불빛은 결코 강하거나 화려하지도 않은 희미한 빛으로 남아있다. (...) 그 불빛은 지금도 정겨움과 고마움의 징표처럼 남아있다." - 작가노트 中
      2022-02-15
    • 개관 6년 만에 亞전당장 임명..이강현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6년 만에 전당장이 임명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대 전당장으로 이강현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을 임명했습니다. 신임 전당장은 1987년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로 입사해 드라마 제작과 콘텐츠 유통, 전시·공연 행사 개최 등 방송과 문화산업 전반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KBS미디어 콘텐츠사업본부장을 맡아 콘텐츠 유통과 수출 업무를 총괄했고, KBS아트비전 부사장에 임명돼 K팝 축제 등 국내외 전시와 공연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전당장은 15일 공식 취임하며, 임
      2022-02-14
    • 亞전당 초대 전당장, 이강현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초대 전당장에 이강현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이 임명됐습니다. 신임 전당장은 1987년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를 시작으로 드라마 제작과 콘텐츠 유통, 전시·공연 행사 개최 등 방송과 문화산업 전반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KBS미디어 콘텐츠사업 본부장과 KBS아트비전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지난 2015년 개관했지만 그동안 전당장 적임자를 찾지 못해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돼 왔습니다. 신임 전당장의 임기는 3년입니다.
      2022-02-14
    • [KBC갤러리]'범접할 수 없는 매력' - 김지영作(신세계갤러리)
      2022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공예 디자이너 김지영 작가가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들은 광목 천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작업했습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호랑이와 까치처럼 액운을 막아주고 경사스러운 좋은 소식들로 가득한 해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2-02-14
    • 광주·전남 구름 많아..전남 북부 밤부터 비 또는 눈
      오늘(14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장성, 담양 등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비는 15일 새벽까지 내리다가 그치겠으며, 강수량은 1cm 미만, 적설량은 5mm 미만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여수 11도, 광주 13도 등 6도에서 10도 사이의 분포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오늘 낮에는 대기 중에 먼지와 같은 미세한 입자가 부옇게 떠 보이는 '연무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15일 아침에는 서해상에서 발달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남 서해안에 약한
      2022-02-14
    • 내일(13일) 광주ㆍ전남 흐린 가운데 포근한 날씨 이어져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포근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2일) 낮 기온은 광양 15.3도를 최고로 광주 14.2도, 목포 11.2도 등 11~15도 분포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3일)도 높은 기온이 유지되면서 낮 최고기온 광주 13도, 순천 14도 등 9~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여수와 광양, 보성 등 전남 동부 7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월요일인 모레 밤부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2-02-12
    • 광주 낮 최고기온 15도 포근한 주말
      오늘(12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와 순천 15도를 최고로 여수 12도, 목포 10도 등 10~1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휴일인 내일(13일)은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며 포근하겠지만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전남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늦은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입니다. 포근한 날씨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다 15일 비나 눈이 내리면서 다시 추위가 찾아오
      2022-02-12
    • 광주·전남 맑고 포근..평년 기온 웃돌아
      오늘(11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3도, 여수 11도 등 8도에서 13도 분포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순천과 여수, 광양 등 전남 동부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만큼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13일 오후와 밤 사이에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남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2-02-11
    • [KBC갤러리]'호랑이의 힘' - 황중환作(신세계갤러리)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만화가 황중환 작가가 'Super Tiger'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힘세고 정의로운, 하지만 친근하고 부드러운 Super Tiger를 감상하시며 힘찬 새해의 기운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2022-02-10
    • 내일 광주·전남 포근..전남 동부권 건조주의보
      내일(10일) 광주·전남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나주 -3도, 장성 -2도, 광주 0도 등 -4도에서 0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영광 7도, 광주 10도, 영광 12도 등 7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3도 가량 높겠습니다. 13일까지는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순천과 여수, 광양, 보성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2022-02-09
    • 주말까지 포근한 날씨 계속..전남 동부권 건조주의보
      광주ㆍ전남은 오늘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함평과 장성 -5도, 순천 -2도 등 광주ㆍ전남 전역이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6도, 광주 10도, 구례 11도 등 6도에서 11도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점차 올라 토요일에는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수와 광양, 순천, 고흥 등 전남 동부권 7개 시ㆍ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2022-02-09
    • '디어 마이 광주' 정식 오픈.."전시ㆍ공연 정보 한 자리에"
      다양한 문화 정보를 얻고 예술인과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커뮤니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에서 진행되는 공연이나 전시 정보를 얻고, 좋아하는 예술인과 소통하는 문화예술 통합 플랫폼 '디어 마이 광주'를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디어 마이 광주는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예술활동 증명서를 발급 받은 예술인은 아티스트로 활동이 가능합니다. 시민과 예술인 교류 공간 '커뮤니티'와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아트 스토어', 협력 작업
      2022-02-08
    • 광주·전남 낮부터 추위 풀려..광주 8도ㆍ목포 5도
      오늘(8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부터 추위가 차차 풀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7도~0도 분포를 보인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목포가 5도, 영광 6도, 광주 8도 등 4도~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순천과 광양, 여수, 장흥, 보성 등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한 곳이 많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택화재와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02-08
    • 진도↔제주 가장 빠른 1시간 30분..4월 신규 취항
      육지에서 제주를 잇는 가장 빠른 항로가 진도에 취항됩니다. 씨월드고속훼리㈜(회장 이혁영)는 4월부터 하루 두 차례 제주항과 진도항 사이에 쾌속선 '산타모니카'호를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진도~제주 간 운항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육지에서 제주로 가는 최단거리·시간 뱃길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진도군은 지난 2015년 씨월드고속훼리와 협약을 체결하고 진도항에 여객선 터미널과 친수공간, 부두 접안시설, 여객 탑승과 차량 선적 시설, 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과 함께 자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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