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메르스 선별진료소 설치 꺼리는 병원...강제 못해
      【 앵커멘트 】 이처럼 메르스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는 집에 머물며 보건소에 연락하는 게 원칙이지만, 대부분 불안감에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보건당국과 지자체는 메르스 의심 증상 환자와 일반환자의 접촉을 막기 위해 선별진료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데, 일부 병원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솝니다. 메르스 의심증상이 있는 환자가 병원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응급실
      2015-06-10
    • R)메르스 의심되면 어떻게?
      【 앵커멘트 】 정부가 메르스와 관련한 정보와 대처, 행동요령 등을 담은 포털이 개설했습니다.. 일단 확진환자가 나왔거나 거쳐간 병원을 들렀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무조건 보건소에 연락해서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31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다녀온 뒤 몸살 등의 증상이 나타난 37살 박 모 씨. 박 씨는 광주시에 문의를 했지만 제대로 된 조치를 받지 못했고 이후 보건소와 대학병원 등 7곳을
      2015-06-10
    • R)전남, 국립병원 격리시설 추가 지정
      【 앵커멘트 】 보성에서 메르스 양성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광주전남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장 포화상태인 광주의 국가지정 격리병원의 음압병상이 문제인데 전라남도가 목포의 국립병원을 격리병원으로 추가지정해 의심환자들 수용에 나섰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의심환자와 검사 요청자들이 광주의 국가지정 격리병동에 계속 입원하면서 음압병상 5개 중 4개가 채워졌습니다. 그동안 병상에 격리돼 있던 60대 환자가 메르스 양성으로
      2015-06-10
    • R) 보성 거주 60대 남성 메르스 양성...격리대상 늘어날 듯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메르스 첫 양성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확진환자를 접촉해 지난 7일부터 국가지정 격리병동에서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차 정밀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와 이 환자가 접촉했던 사람들에 대한 역 추적이 시급해 졌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7일부터 국가지정 격리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던 보
      2015-06-10
    • 0610 타이틀+주요뉴스
      1.(보성 60대 메르스 양성)...3차감염 우려 ) 지난달 27일에 서울 삼성병원 응급실에 다녀왔던 보성의 60대 의심환자가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광주 전남 첫 사례로 10일동안 격리 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져 3차 감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음압병상 포화)...국립 목포병원 추가 지정) 전남지역에 첫 메르스 양성 환자가 나온 가운데 국립 목포병원이 격리 병원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메르스 의심환자 수용에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3.(확진환자 경로 공개...(감염여부 판단 가능)
      2015-06-10
    • 조국*정채웅 등 새정치 혁신위 구성 완료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쇄신을 이끌 혁신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외부인사 5명과 우원식 의원 등 내부인사 5명으로 혁신위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호남 민심 파악과 수습책 마련을 위해 전 참여자치21 공동대표였던 정채웅 변호사가 혁신위에 포함됐습니다.
      2015-06-10
    • 광주교육청 4.19역사관 건립 예산 전액 삭감
      광주시의회가 광주교육청의 4.19 역사관 건립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광주교육청이 광주고등학교 부지 안에 4.19 역사관을 짓겠다며 편성한 예산 15억여 원을 전액 삭감해 사업 추진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교육위는 건립예정 부지 인근에 이미 지난 2004년 완공된 4.19혁명 기념관이 운영 중인데 또다시 수십억의 예산을 들여 역사관을 건립하는 것은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
      2015-06-10
    • 광주U대회 성화봉송에 후원사도 참여
      광주U대회 성화 봉송에 후원사도 함께 참여해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광주U대회 성화 봉송에 참여하는 곳은 1, 2등급 후원사인 SK텔레콤,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블랙야크 등 공식 파트너 9곳입니다. 후원사 임직원과 가족 등 471명의 주자가 99개 구간에서 성화 봉송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015-06-10
    • 광주시의원-전교조, 조합원 현황파악 `공방'
      전교조와 광주시의원이 300교원 수업나눔 사업과 관련된 자료요청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문상필 의원이 질문이 있는 교실을 구현하기 위해 광주시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300 교원 수업 나눔'운동에 참여하는 교원 중 전교조 조합원 현황을 파악해 달라는 것은 수업혁신과 참교육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사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상필 의원은 사업의 중복성과 형평성 논란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자료를 요청했다며 전교조의 주장은 지나치다고 반박했습니다
      2015-06-10
    • 혁신도시 악취 근원 '호혜원' 해결 합의
      빛가람혁신도시 정주여건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축산 악취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나주시와 호혜원은 빛가람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해 다음달까지 사육 중인 돼지와 닭 14만 6천마리를 모두 처분하고, 나주시가 오는 2017년까지 시장 명의로 축사와 건물 등의 보상을 약속하는 공문을 호혜원 측에 발송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호혜원의 가축 보상은 114억 원, 축사와 건물 보상은 모두 166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2015-06-10
    • 음주 단속 순찰차 들이받고 달아난 사회복무요원 붙잡혀
      음주운전을 적발한 경찰의 순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사회복무요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9시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약 1km 가량을 달아난 혐의로 사회복무요원 21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검거 당시 박 씨의 혈중알콜 농도는 면허 취소 에 해당하는 0.11%였습니다.
      2015-06-10
    • 광주지법, 파산*회생 사기 사건 검찰 수사 의뢰
      광주 법무사 사무실 직원의 파산*회생 사기 사건과 관련해 광주지법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지법은 판사의 파산*회생 결정문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법무사 사무실 여직원 35살 김 모 씨가 추가로 30건 정도의 범행을 더 저지른 정황을 확인하고 광주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15-06-10
    • '장흥 해조류' 해외시장 수출 잇따라
      장흥에서 생산되는 무산김과 미역 등 해조류가 잇따라 해외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미국 측 사업자와 연간 5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맺은 장흥 무산김이 부산항을 통해 3만달러 물량이 선적된데 이어 20만달러 규모의 친환경 미역이 대만에 수출됐고 다음달에는 다시마가 홍콩으로 수출될 예정입니다. 산을 사용하지 않고 햇빛과 해풍에 노출시킨 장흥의 무산김은 친환경 수산물 인증과 미국농무부 국제유기농 인증 등을 확보해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5-06-10
    • 2015 경제통계 통합조사 오늘(10)부터 실시
      우리나라 산업 전분야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기 위한 2015 경제통계 통합조사가 실시됩니다. 통계청 광주전남본부는 오늘(10)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광주전남의 도소매업과 서비스업, 운수업, 서비스업 등 9종의 경제통계조사를 실시한 뒤 11월에서 12월 사이에 결과를 공표할 예정입니다. 경제통계 통합조사는 산업별 구조변화, 일자리 창출 등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의 수립과 평가 등에 활용됩니다.
      2015-06-10
    • 광주 학생 건강검사 비용 전국 최하위
      광주지역 학생들의 건강검사 비용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광주지역 학생들의 구강검사 비용은 1인당 2500원으로 4800원~6460원 선인 다른 시*도에 절반에도 못 미쳤고 결핵검사도 2700원으로 17개 시도 교육청 중 15번째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문 의원은 사정이 이런데도 광주시교육청이 학생건강검사 예산을 3년째 동결시키고 있다며 학생건강을 위한 예산 증액을 요구했습니다.
      2015-06-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