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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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박람회장 관광객 급증, 200만 돌파(모닝)
      올해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다녀간 관광객이 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재단은 지난 광복절 연휴에 박람회장 관광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지난해 보다 42%가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8-18
    • <0818 굿모닝 스포츠> 김민우 int.
      기아는 후반기 들어 뜨거운 5위 싸움을 벌이며 가을야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공수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치며 기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멀티플레이어, 김민우 선수를 만나봅니다.
      2015-08-18
    • 8/17(월)타이틀+주요 뉴스
      1.(금호타이어 총파업) 지역경제 '빨간불') 금호타이어노조가 오늘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임금피크제를 놓고 노사 간 입장차가 워낙 커서 파업의 장기화가 우려되면서 지역경제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2.(가축 불법 매립 의혹) 침출수 '악취') 얼마 전 무더위로 집단폐사한 닭을 매몰한 곳에서 나온 것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영산강 지류에 흘러들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하수 오염과 악취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현장취재했습니다 3.(음식물쓰레기 '뒷돈') 처리비용 급증) 목포시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위탁업체 직원
      2015-08-17
    • R)금호타이어노조, 총파업 돌입
      【 앵커멘트 】 금호타이어 노조가 전면 파업에 들어 가면서 지역 경제의 피해가 불가피해 졌습니다. 노사 간 입장차가 워낙 뚜렷해, 파업 장기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금호타이어노조가 파업 출정식을 갖고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지난해 워크아웃에서 졸업한 이후 첫 전면파업입니다. 노사갈등의 핵심 쟁점은 성과금과 연계된 임금피크젭니다. 사 측은 임금피크제 도입을 전제로 한 300만 원 격려금을/ 노조 측은 임금피크제
      2015-08-17
    • R)[현장]폐사 가축 관리 엉망..침출수 누출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폐사한 닭을 묻은 곳에서 발생한 걸로 보이는 침출수가 영산강 지류 하천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여> 심한 악취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지만, 지자체의 관리는 물론 사후 대응도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나주시 남평읍을 가로질러 영산강으로 흘러드는 송화천. 하천을 따라 흰누런 기름 띠가 물 위에 둥둥 떠 있습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기름띠는 하천을 따라 5백여 미터에 이르는 구간 곳곳에 고여
      2015-08-17
    • R)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뒷돈, 처리비용 급증
      【 앵커멘트 】목포시로부터 음식물쓰레기 처리 를 위탁받은 업체 직원이 음식점으로부터 뒷돈을 받아오다 적발됐습니다. 이후 음식물쓰레기 수거업체를 바꿨는데 뜻하지않게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업체를 찾지 못해 멀리 떨어져 있는 화순업체에 맡기면서 비용을 급증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목포시는 지난달부터 음식물쓰레기 수거 위탁업체를 교체했습니다. 지난해 말 위탁업체 직원이 음식점 쓰레기를 공짜로 처리해 주는 대신 업주들로부터 매달 5만원씩의 뒷돈을 챙겨오다 경찰에 적발됐기
      2015-08-17
    • R) [점검]장수수당 폐지 동력은 얻었지만...지자체 '속앓이'
      【 앵커멘트 】 전남 대부분의 시군에서 근로 능력이 없는 고령의 노인들에게 장수수당으로 매달 수천만 원씩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장수수당이 다른 복지정책과 중복된다며 없앨 것을 권고하고 있지만, 지자체는 재정 압박을 느끼면서도 노인들의 반발을 우려해 폐지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1 영광군은 지난해 말 조례를 개정하면서 87세 이상 노인들에게 매달 5만 원씩 지급하던 장수수당을 10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CG2 지급 대
      2015-08-17
    • R)자동차전용산단 청신호....내년 예산확보가 관건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전용산단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결과가 당초 예정보다 두 달 앞선 10월 초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발표되는 만큼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관건은 내년도 국비 확보가 최대 관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결과가 당초보다 두 달 빠른 오는 10월쯤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의지가 큰 만큼 통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5-08-17
    • R) 자유학기제... 교사*학부모는 고민 중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전체 중학교 1학년이 올 2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시행합니다. 한 학기 동안 시험이 사라지고 참여형 수업과 진로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지게 되는데요.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일선 교사와 학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1 자녀를 둔 학부모 김 모 씨는 다음 주 개학을 앞두고 고민이 큽니다. 자유학기제 때문인데 시험이 없는 이번 학기 동안 학원을 한 두 곳 더 보내야할지 걱정입니다. ▶ 싱크 : 중1 학부모 -
      2015-08-17
    • R)벼농사 10배 수익, 패션푸르트 본격 출하
      【 앵커멘트 】 네, 패션푸르트는 남미가 주산지인 아열대과일인데요.. 노화방지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전남에서도 재배되고 있는데, 벼농사 보다 10배나 높은 소득을 올리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초록색 넝쿨 사이로 빨갛게 익은 과일이 여기저기 떨어져 있습니다. 백 가지 향과 맛이 난다고 해 '백향과'라고도 불리는 패션푸르트입니다. ▶ 스탠딩 : 이상환 - "패션푸르트는 남미가 주산지인 아열대 과일이지만 기후
      2015-08-17
    • 전남 남해안 적조방제 이번주 최대 고비(모닝)
      여수와 고흥 앞바다에 내려진 적조경보는 이번주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3일 여수 돌산에서 고흥 염포 해역에 적조경보를 내린 전라남도는 오늘부터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줄어드는 조금이 시작돼 이번 주가 적조 확산 방지에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10척의 어선을 동원해 천 8백 톤의 황포를 뿌리고 바닷물에 산소를 공급하는 등 적조 방제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2015-08-17
    • 전남도체육회 8급 4명 특별채용 부적정(모닝)
      전라남도체육회가 직원 4명을 특별채용하는 과정에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 감사관실은 전남도체육회가 지난 2012년 8월부터 지난 4월까지 8급 직원 4명을 채용하면서 공개채용 원칙을 따르지 않고 특별 채용하는 바람에 불특정 다수에게 불이익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도체육회는 특수한 직무나 전남 출신 경기인으로 체육진흥에 공헌한 자 등에게 해당하는 특별채용 규정을 공개채용 대상자들에게 임의로 적용했습니다.
      2015-08-17
    • 광주은행 어르신전용라운지 개점
      광주은행이 빛고을건강타운에 '어르신전용라운지'를 열고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어르신전용라운지를 통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이용이 익숙치 않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와 우대금리 적용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혜택 대상은 만 65세 이상이며 송금수수료와 ATM기 이용 수수료 등이 면제 되며 정기예금의 경우 천만 원 한도 내에서 2퍼센트의 우대 금리가 적용됩니다.
      2015-08-17
    • 금호산업,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 채권 보전조치 착수
      금호산업이 광주 홀리데인인 호텔 채권에 대한 보전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금호산업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승지'는 진흥건설의 법정 관리 신청에 따라 진흥건설이 소유한 홀리데이인 채권 525억 중 금호건설 지분 320억 원을 보호하기 위한 보전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홀리데이인 측은 법정관리를 신청한 진흥건설과 홀리데이인은 상법상 별개의 회사이며, 금호산업이 주장한 채권 액수는 상호 간 견해 차이가 크다고 반박했습니다.
      2015-08-17
    • 한전 입찰 비리 전기공사업자 14명 징역형 선고
      한전 입찰 비리에 가담한 전기 공사업자 14명이 실형 등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기공사업자 54살 이 모 씨 등 5명에 대해 징역 2년에서 4년의 실형을 선고했으며 9명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서 3년에 집행유예 2년에서 4년 그리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한전의 자회사의 전현직 직원과 브로커 등은 지난 2005년부터 한전 입찰시스템을 조작해 2천7백억 원 규모의 사업 133건을 부당하게 낙찰받은 혐의로 기소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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