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 의료비 지출 '최고'...노인 빈곤 심각
      【 앵커멘트 】 전남의 1인당 의료비 지출과 암질환 환자 등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 인구가 많기 때문인데, 빈약한 재정탓에 대책은 없어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지난해 전국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처음으로 10만 원을 넘어선 가운데,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5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인구 10만명 당 5대 암질환 진료인원도 다른 지역과 비교해 많게는 2배 이상 차이났습니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
      2016-11-11
    • 알선수재 혐의 김용구 전 자문관 사촌 구속
      광주시 납품 업체 선정을 도와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의 사촌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시청 가구 구매 계약과 관련해 알선 명목으로 업체 3곳으로 2억 1천여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구도매업자 김 모 씨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는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용구 전 자문관의 개인 컴퓨터와 서류 등을 빼돌린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6-11-11
    • 보성군*군의회, 쌀값 안정화 대책 촉구
      보성군과 보성군의회가 정부의 무능한 농업 정책으로 쌀 대란이 발생했다며 쌀값 안정화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보성군과 군의회는 성명을 통해 생명산업인 농업이 붕괴하면 국가의 미래도 담보할 수 없다면서 정부의 밥쌀 수입 중단과 인도적 차원의 대북 쌀 교류 시행, 구체적인 수급안정 종합대책 수립 시행 등을 요구했습니다.
      2016-11-11
    • 고흥 특산품, 중국 수출 확대 전망
      고흥 특산품의 중국 수출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고흥군은 최근 중국 동흥시에서 열린 국제무역박람회에 초청받아 지역 특산품인 김과 미역, 석류즙, 유자 화장품을 전시하고 홍보한데 이어 현지 바이어의 적극적인 수입의사로 현재 구체적인 수출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흥군과 우호교류를 맺고 있는 동흥시는 최근 개통한 시내 왕복 8차선 도로를 고흥대로로 명명했습니다.
      2016-11-11
    • 구례자연드림파크,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구례자연드림파크가 농업인의 날 정부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아이쿱생협이 2012년 7백억 원을 투입해 14만 9천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한 구례자연드림파크는 국내 첫 친환경 유기농산물 클러스터입니다. 구례자연드림파크는 그 동안 5백여 명을 고용해 연간 109억 원의 근로소득을 창출하고, 11만 명의 유료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6-11-11
    • 여수 웅천 이마트 시민 의견 수렴
      여수시가 웅천지구 이마트 입점 여부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15일 시민위원회를 열어 최근 쟁점으로 떠오른 웅천지구 창고형 할인점 입점 여부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고 전통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에 수렴된 의견을 향후 허가계획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 여수 이마트나 롯데마트와의 지역경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6-11-11
    • 순천시, 장기기증 문화 확산 우수기관
      순천시가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기념 행사'에서 장기기증 문화 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2009년 장기기증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만 3천여 명의 장기기증 서약을 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1-11
    • 알선수재 혐의 김용구 전 자문관 사촌 구속
      광주시 납품 업체 선정을 도와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의 사촌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시청 가구 구매 계약과 관련해 알선 명목으로 업체 3곳으로 2억 1천여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구도매업자 김 모 씨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는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용구 전 자문관의 개인 컴퓨터와 서류 등을 빼돌린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11
    • 세월호 인양 연기.. 내년 초에나 가능할 듯
      세월호 인양이 연기되면서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동절기 기상이 상당히 좋지 않아 지난해와 비교할 때 작업 가능 일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면서 연내에는 사전 작업만 하고 선미들기는 내년 초에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해수부는 선미들기를 이달 말이나 12월 초 시도한 뒤 후속 작업을 벌여 연내 인양을 끝낼 계획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11-11
    • 순천시, 장기기증 문화 확산 우수기관
      순천시가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기념 행사'에서 장기기증 문화 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2009년 장기기증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만 3천여 명의 장기기증 서약을 받았습니다.
      2016-11-11
    • 세월호 인양 연기.. 내년 초에나 가능할 듯
      세월호 인양이 연기되면서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동절기 기상이 상당히 좋지 않아 지난해와 비교할 때 작업 가능 일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면서 연내에는 사전 작업만 하고 선미들기는 내년 초에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해수부는 선미들기를 이달 말이나 12월 초 시도한 뒤 후속 작업을 벌여 연내 인양을 끝낼 계획이었습니다.
      2016-11-11
    • 학생에게 욕설하고 학교 난입 50대 검거
      등교하는 여학생들에게 욕설을 하고 난동을 피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광주 북구의 한 중학교 앞에서 여학생들에게 욕설을 하고 이를 말리는 학교 지킴이를 밀친 뒤 교무실에 난입해 소란을 피운 혐의로 53살 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술에 취해 있었던 윤 씨는 별다른 이유없이 이같은 소동을 피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1-11
    • 생후 3개월 아들 학대 친부 징역형 "영구 장애 가능성"
      생후 3개월 아들 학대 친부 징역형 "영구 장애 가능성" 광주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이상훈)는 11일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학대한 혐의(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구속 기소된 친부 A(26)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아동학대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 피해자는 치명적인 상처가 남아 성장 과정에서 잘못이 나타날 수 있다"면서 "피해 아동은 태어난 지 3개월로 따뜻한 가정의 양육이 필요한 상태인데도 아버지가 중상해를 입혔다. 영구 장애로 남을
      2016-11-11
    • 다문화가정 초등생 왕따 주장...진상 조사 착수
      초등학교 학생들이 다문화 가정 학생을 괴롭혔다는 주장이 나와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화순의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여학생 3명이 다문화 가정의 한 학생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랐다는 신고가 들어와 진상파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생은 지난 9월에도 친구들에게 바늘로 찔린 적이 있다고 진술해 학교 측은 다음 주 목요일에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 징계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1-11
    • 법원, 생후 3개월 아들 학대 친부에게 징역형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학대한 친아버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9월 광주 남구 자택에서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때리고, 강하게 껴안아 혼수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친아버지에게 징역 2년 6월에 아동학대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버지가 입힌 중상해로 아이는 영구 장애가 남을 가능성도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