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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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3월 5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혁신도시_지역인재채용_꼼수 #에어필립_LCC탈락 #광주형일자리_투자 #수영대회_개폐회식 #미세먼지_내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05
    • "주차된 차에 시야 가려"..새학기 스쿨존 교통사고를 막아라
      【 앵커멘트 】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주ㆍ정차된 차량들 때문에 해마다 수십 건의 교통사고가 반복되고 있는데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불법 주ㆍ정차 집중단속이 시작됐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등교가 한창인 광주의 한 초등학교 앞. 초등학교 반경 3백 미터에선 주ㆍ정차가 금지되어 있지만 차들이 줄지어 세워져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세현 / 초등학교 5학년 - "불법 주차 차량이 있어서 횡단보도 건널 때 옆이 안 보여서 건너려다 갑자기 차가
      2019-03-05
    • 연일 미세먼지..일상 피해 '심각'
      【 앵커멘트 】 하루종일 답답하셨죠?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의 공격이 그칠 줄 모르고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이 불편한 것은 물론이고, 여객선과 항공기도 결항 되는 등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미세먼지가 뿌옇게 내려 앉은 활주로에 이륙을 준비하는 여객기가 멈춰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진데다 밤 사이 안개까지 끼면서 광주와 무안공항은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됐습니다. 하늘 뿐 아니라 서
      2019-03-05
    • 연일 미세먼지..일상 피해 '심각'
      【 앵커멘트 】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의 공격이 그칠 줄 모르고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이 불편한 것은 물론이고 여객선과 항공기도 결항 되는 등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미세먼지가 뿌옇게 내려 앉은 활주로에 이륙을 준비하는 여객기가 멈춰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진데다 안개까지 끼면서 광주와 무안공항은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됐습니다. 하늘 뿐 아니라 서해안을 오가는 바닷길도 꽁꽁 묶였습니다.
      2019-03-05
    • 공영형 사립유치원...믿고맡길 유아교육기관 대안 될까?
      【 앵커멘트 】 사립유치원의 개학 연기 사태가 흐지부지 끝나긴했지만 학부모들의 불안과 걱정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광주에 생긴 공영형 사립유치원이 질 높은 유아교육 서비스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사립유치원에 입학한 재원이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재원이가 다니는 사립유치원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생긴 공영형 사립유치원입니다. 공영형 사립유치원은 공립유치원 수준의 재정적 지원을
      2019-03-05
    • 검찰, 손혜원 투기 의혹 목포 창성장 등 4곳 압수수색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중인 검찰이 목포 게스트하우스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문화재청과 목포시청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오늘 목포 창성장과 서울 용산구의 크로스포인트 문화재단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손 의원은 목포 '문화재 거리'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인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조카 등 친척과 보좌관 조 모 씨의 가족 명의로 일대 건물 10여채 이상을 사들여 개발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9-03-05
    • '손혜원 부동산 의혹' 목포 창성장 등 4곳 압수수색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하는 검찰이 목포 게스트하우스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손 의원이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지인 등의 명의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부동산을 매입하고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목포 창성장과 서울 용산구의 크로스포인트 문화재단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 19일 문화재청과 목포시청을 압수수색하기도 했습니다.
      2019-03-05
    • 광주 대인시장 화재..점포 6곳 피해
      새벽시간 광주 대인시장에서 불이 나 점포 6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광주 대인시장의 한 식료품 가게에서 불이 나 인근 점포 3곳이 타고, 3곳이 그을림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인근 상인들과 소방당국이 초기 진화에 나서면서 20여분 만에 진화돼 대형화재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5
    • 3/5(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꼼수'.."예외규정 축소")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예외 규정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예외 규정을 축소해달라는 지자체 요구에 공공기관은 난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2.('최악'미세먼지 기습..외출 제한*결항 속출)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로 여객선과 항공기가 결항하고 시민들의 야외 활동도 힘들어지는 등 생활과 경제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3.('광주형 일자리' 투자금 유치가 최대 관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현대 완성차 합작법인 설립 투자금 유치가 가장 중
      2019-03-05
    •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식 개최
      전남의 유일한 체류형 귀농학교인 농업창업지원센터가 입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교한 50여 명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작물재배 이론과 실습, 선도 농가 방문 등 농촌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교육생들은 매월 20만 원의 교육비를 내면 10개월 동안 살 집을 마련할 수 있고, 창업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19-03-05
    • 자동차 공업사서 불..십여 명 대피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십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5) 낮 1시 반쯤 광주 남구 송하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작업 중이던 근로자 등 십여 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5
    • 김신혜 재심 첫 재판 6일 해남지원서 열려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9년째 복역 중인 김신혜씨의 재심 첫 재판이 내일(6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비공개로 열립니다. 김씨는 지난 2000년 3월 수면유도제를 이용해 아버지를 살해하고 교통사고로 위장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범행 사실을 부인해 왔던 김씨는 지난해 대법원으로 부터 경찰 수사 과정에서 위법성과 강압성이 인정된다며 재심 개시 결정을 받았습니다.
      2019-03-05
    • 여수시-광주박물관, 박물관 건립 업무협약
      여수시가 시립박물관 전시 유물 확보을 위해 국립광주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시와 국립광주박물관은 여수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박물관 소장 여수 출토 유물 장기 대여와 박물관 개관, 전시 자문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달 여수 현지실사를 거쳐 5월 안에 여수시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9-03-05
    • 광주과기원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광주과기원 이사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제8대 총장에 김기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습니다. 김 신임 총장은 지난 1994년 광주과기원 정보통신공학과에 부임해 연구처장과 교학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자전연구센터와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2019-03-05
    • 광주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폭 '전국 최고'
      지난해 광주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75명으로 전년 117명 대비 35.9% 줄면서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전남 지역도 같은 기간 393명에서 335명으로 14.8%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통계를 보면, 지난해 21만 7천 14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천 781명이 숨지고, 32만 3천 36명이 다쳤습니다. 원인으로는 보행중 사망사고가 39.3%로 가장 많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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