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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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배출..'해조류' 주목
      【 앵커멘트 】 최근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가 미세먼지 배출에 효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요. 해조류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 또한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조류를 활용한 식품과 의약품 등 관련 산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해조류를 활용한 식품을 만드는 전남 완도의 한 해산물 가공업체. 최근 해조류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지며 스낵류로 상품 라인을 확대했습니다. ▶ 인터뷰 : 김철우 / 해조류 가
      2019-07-21
    • 자원봉사센터장 채용취소 아닌 사임..시민단체 반발
      【 앵커멘트 】 특혜 채용 논란을 빚은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이 결국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지원 자격이 없다는 kbc 보도가 나온지 11개월, 그리고 감사원 감사결과가 발표된지 한 달여 만에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건데요. 시민단체들은 센터장의 자진 사퇴가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검찰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특혜 채용 논란과 압박에 사직서를 제출한 선순례 전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이 발표한 입장문입니다. "새로운 순천을 지향하는 시정에
      2019-07-21
    • '스쿨 미투' 1년..성비위 관련 교사 처벌은?
      【 앵커멘트 】 지난해 지역 사회를 떠들석하게 했던 '스쿨 미투', 다들 기억하시죠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이 '스쿨 미투'가 불거진 고등학교 2곳의 성비위 관련 교사 36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해 사학법인에 각각 통보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5년 간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교사 600명 가운데 251명이 경징계를 받아 다시 교단으로 복귀를 했는데, 이번 성비위 관련 교사들에게는 어떤 징계가 결정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CG1) 광주광역시
      2019-07-21
    • 태풍 '다나스'로 농경지 928ha 잠겨..본격 복구 시작
      【 앵커멘트 】 태풍 '다나스'가 지나가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여수에 285밀리미터가 내렸고, 바람은 최대 30미터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농경지 수백 헥타르가 침수되고, 경사지가 붕괴되기도 했는데요.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농경지 240ha가 물에 잠겼습니다. 논인지 저수지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틀 동안 3백 밀리미터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졌고, 만
      2019-07-21
    • 전남도교육청, 오는 24일 '통일희망열차대장정' 출정
      전남 고등학생과 지도교사 105명이 오는 24일부터 해외 항일역사탐방과 통일염원 활동에 나섭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4일 '통일희망열차학교'의 출정식을 갖고 17일간의 일정으로 중국과 러시아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통일희망열차학교는 지난 해까지 4회째 운영해온 시베리아횡단 독서토론열차학교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취지로 전환해 올해 첫 시행됩니다.
      2019-07-21
    • 10세 어린이 강제 추행 50대 징역 7년
      10살 어린이를 강제 추행한 5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김정아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초 10세 여자아이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56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는 10여년 전에도 아동 강제 추행 전력이 있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고려해 중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21
    • 내일은 대체로 흐림..낮 기온 30도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24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최고 기온이 더 오르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목요일쯤 한 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9-07-21
    • 경영 종목 본격 경쟁 시작..하이다이빙 내일(22일)부터
      광주수영선수권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경영 종목 경쟁이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21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개인혼영 2백미터 예선에서 김서영은 2분 11초 45를 기록해 10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여자 계영 4백미터 대표팀은 3분 42초 58로 3년 만에 이전 기록을 1초 가량 앞당기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지만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내일(22일)부터는 이번 수영대회 종목 중 가장 높은 입장권 판매율을 보인 하이다이빙 경기가 조선대에서 시작됩니다.
      2019-07-21
    • 광주교육청, '스쿨 미투' 연루 교사 16명 추가 징계 요구
      지난해 광주 '스쿨 미투' 사건에 연루된 교사들에 대한 징계 처분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징계 심의를 거쳐 광주 모 고교 교사 16명에 대해 징계하도록 해당 학교법인에 요구했습니다. 징계 유형 별로 7명은 해임, 4명은 정직, 1명은 감봉 3개월, 1명은 견책, 3명은 경고입니다.
      2019-07-21
    • 광주시, 수영대회 기간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
      광주시는 수영대회 마스터스 대회 기간인 다음달 18일까지 시내 전 지역에서 불법 주정차 강력단속에 나섭니다. 특별교통단속반 72명을 22개조로 구성해 마스터스 대회가 끝날 때까지 남부대학교, 염주체육관 등지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대회 기간 현재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5만 2천 건으로 광주시는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2019-07-21
    • "무시했다"고 노래방 주인 살해 50대 2심 징역 15년
      자신을 무시했다며 노래방 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높은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광주시 운암동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던 1심 판결을 깨고 징역 15년에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가 아직까지 피해자의 유족들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했고 다시 살인 범죄를 저지를 위험이 있다며 형 집행 뒤 보호관찰을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07-21
    • 광주시, 도시정비사업때 원주민 인권 보호 정책 호응
      광주시가 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원주민 보호에 초점을 맞춘 시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폐쇄적인 조합 운영에 따른 주민들의 갈등 해소를 위한 정비사업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사업성 분석과 추정 분담금 예측 등을 원주민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8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을 시행해 7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9-07-21
    • 수시모집 한 달여 앞으로..대입 박람회장 '북적'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열린 대입 박람회장입니다. 태풍 속에도 수시 정보와 상담을 받으려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는데요. 오는 9월 수시모집을 시작으로 2020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이 본격 시작됩니다. 올해 전국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비율은 역대 가장 높은 77%인데요. 수시 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른 아침부터 개별 상담 부스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대입 수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칠세라 진지한 표정
      2019-07-20
    • 수영대회 '이상 무'..태풍 피해 없이 대회 순항
      【 앵커멘트 】 태풍 다나스의 북상은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도 긴장하게 했는데요. 다행히 태풍이 약화되면서 별다른 지장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야외 훈련 일정과 문화행사는 변경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골문을 향해 힘껏 공을 던지는 선수들. 빗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이어갑니다. 야외 경기인 수구지만, 비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종목이다보니 무리 없이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2019-07-20
    • 태풍 피해 잇따라.."내일까지 비바람 이어져"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다. kbc 8시뉴습니다. 태풍 '다나스'가 당초 예상과 달리 내륙을 통과하지 않고 오늘(20) 정오쯤 진도군 서쪽 50㎞ 부근 해상에서 소멸했습니다. 하지만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른 주먹 크기만한 배들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수확을 한달 앞두고 잘 여물어가던 배들이 강한 비바람에 우수수 떨어져 버린 겁니다 ▶ 인터뷰 : 안정호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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