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 제2차 총파업 선언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가 제2차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오늘(22) 광주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까지 시교육청과 교섭을 벌였지만 책임없는 자세로 일관했다며 2차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총파업은 2학기 이후인 9월이나 10월 쯤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앞서 지난 3일 학교비정규직노조 파업으로 광주·전남 335개 학교에서 급식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