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국립광주과학관, '명품 방학교육법 북 콘서트' 개최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북 콘서트가 열립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27일과 다음달 17일 2회에 걸쳐, '명품 방학교육법'을 주제로 한 2019 여름방학 특별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초등저학년 공부법' 저자인 황미용 아삭인문융합창의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 융합 교육법'에 대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2019-07-24
    • 11명 탄 어선 좌초..해경 전원 구조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 북쪽 37km 해상에서 9톤급 어선이 암초에 걸쳐 좌초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선장 52살 안 모 씨 등 11명의 선원을 모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기름 유출 등 해양오염 피해는 없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24
    • 7/24(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경향신문부터 보겠습니다. 정부가 국제사회를 상대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국제규범에 맞지 않다는 여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 22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마감 시한을 앞두고, WTO본부에서 한국 측 논리를 집중 전달했는데요. "일본이 이미 실시한 수출규제만으로도 WTO 규범을 정면 위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을 상대로는 "일본의 수출 규제가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점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2019-07-24
    • 수영대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먹거리 축제
      【 앵커멘트 】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광주 세계수영대회의 열기가 한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요. 수영대회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 축제가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해가 지고 무더위가 식기 시작하자 도심 한복판에 먹거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푸드트럭에서 바로 조리해 입맛을 사로잡는 간식부터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맥주까지.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여름밤을 즐기러 나온 시민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습
      2019-07-24
    • 달리던 승용차 위로 중장비 덮쳐.. "하마터면 큰일날뻔"
      【 앵커멘트 】 운전 중에 갑자기 중장비가 차 위를 덮치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로 광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요.. 골목길을 달리던 승용차 위로 중장비가 넘어지는 이 모습이 카메라에 그대로 잡혔습니다. 천만 다행으로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았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좁은 골목길을 달리는 승용차 위로, 갑자기 중장비가 넘어지더니 그대로 승용차를 덮칩니다. 순식간에 휴지조각처럼 구겨진 승용차. 놀란 시민이 달려와 힘겹게 차 문을 열어 운전자를 구조
      2019-07-24
    • 수영대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먹거리 축제
      【 앵커멘트 】 오늘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소식입니다.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광주 세계수영대회의 열기가 한여름을 더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요. 수영대회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축제도 대회만큼이나 인기가 높습니다. 푸드트럭에서 만드는 간식부터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맥주까지 준비했는데요. 수영대회 속 또 다른 즐거움인 먹거리 축제를 최선길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해가 지고 무더위가 식기 시작하자 도심 한복판에 먹거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2019-07-23
    • [3분브리핑]2019년 7월 23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차량_날벼락 #폐기물_가득 #먹거리축제 #전두환물러가라 #불매확산 #폭염특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23
    • [기획]경매 받은 공장에 폐기물 2천 톤
      【 앵커멘트 】 경매로 사들인 공장에 2천여 톤의 불법 폐기물이 쌓여 있어 1년 째 공장 가동을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여졌습니다. 현행법상 별다른 해결 방법이 없어 공장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몰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흥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입니다. 이 업체 대표 김길호씨는 해양쓰레기 처리 신기술을 개발해 지난해 폐기물처리업체를 설립했습니다. 5억 원이라는 큰 돈을 들여 장흥의 한 폐기물업체 공장을 경매로 사들였습니다. 경매 전 공장을 살펴
      2019-07-23
    • 달리던 승용차 위로 중장비 덮쳐.."하마터면 큰일날뻔"
      【 앵커멘트 】 승용차 한 대가 한적한 골목길을 달리는데, 갑자기 뭔가가 쓰러지면서 승용차를 그대로 덮칩니다. 도로 옆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중장비가 넘어진 건데, 차는 휴지조각처럼 구겨졌지만 천만 다행으로 승용차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만 입었습니다. 말 그대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이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좁은 골목길을 달리는 승용차 위로, 갑자기 중장비가 넘어지더니 그대로 승용차를 덮칩니다. 순식간에 휴지조각처럼 구겨진 승용차. 놀란
      2019-07-23
    • 경매 받은 공장에 폐기물 2천 톤
      【 앵커멘트 】 공장 안이 온갖 폐기물로 가득 차 있는데요.. 경매를 통해 구입한 뒤 안을 들여다 봤더니 이 지경이었는데, 쌓인 폐기물 양이 무려 2천 톤에 이릅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지자체는 폐기물을 새 공장 주인에게 다 치우라며 벌금에 영업정지 처분까지 내렸습니다. 치우는 비용만 수억 원이 필요해, 새 공장주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부도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흥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입니다. 이 업체 대표 김길호씨는 해양쓰레기
      2019-07-23
    • 전남 사립 교사 '위탁채용' 증가, 광주는 제자리걸음
      교육청이 사립학교 교사 채용을 주관하는 '위탁 채용' 사례가 전남에서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 사립학교 교사 위탁채용은 2017학년도 10명, 2018학년도 9명, 2019학년도 2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광주에선 2018학년도 15명에 이어 2019학년도에는 19명의 사립학교 교사를 위탁 선발했는데, 광주광역시 교육청과 사립학교 측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올해 시행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2019-07-23
    • kbc 학생교육정보 제공을 위한 교육콘서트 개최
      kbc가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진로 적성 검사와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콘서트를 열었습니다. kbc 신사옥 4층 대강당에서 열린 kbc 교육콘서트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전문가와 심리 진로 적성 관련 전문가들의 진로와 최신 학업 정보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콘서트는 오늘을 시작으로 kbc 신사옥에서 매달 열릴 예정입니다.
      2019-07-23
    • 허석 순천시장, 자원봉사센터장 논란 대시민 사과
      허석 순천시장이 자원봉사센터장 채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허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자원봉사센터장 채용 논란은 관련 법령의 잘못된 해석과 업무 미숙으로 빚어진 결과로 보이지만 결국은 자신의 책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채용과 관련해 지난해 10월 감사를 벌였고, 자격 없는 센터장이 채용됐다며 담당 공무원 징계와 센터장 채용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2019-07-23
    • 광양읍 33.4도, 폭염특보 속 올여름 첫 열대야
      광주와 순천 등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광양읍 33.4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와 곡성 옥과 33.3도, 광주 풍암도 33.2도까지 올랐습니다. 광주와 순천, 광양, 나주, 화순, 담양, 곡성, 구례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면서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사이에 올여름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오늘밤도 무더운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2019-07-23
    • 목포 해상케이블카 오는 9월 6일 개통
      두 차례 개통이 연기됐던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오는 9월 6일 개통됩니다. 목포시와 케이블카 시행사업자인 주식회사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지난 5월 문제가 발생했던 메인 로프를 이달 초 국외에서 제작해 들여와 해상구간 설치를 완료해 오는 9월 6일 개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초까지 계획대로 육상 구간 설치를 마치면 종합 시운전을 거쳐 정상 운행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2019-07-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