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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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 민선 7기 공약평가 잇따라 수상
      해남군이 민선 7기 공약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해남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데 이어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76개 사례를 대상으로 7개 분야에 걸쳐 심사가 진행됐으며 해남군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농민수당 지원제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07-26
    • 경찰, 시험 문제 유출 광주 모 고교 압수수색
      경찰이 시험 문제 유출 의혹으로 고발당한 광주의 모 고등학교를 압수수색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해당 고교를 압수수색해 확보한 시험·성적 관련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분석 중입니다. 경찰은 압수한 자료 등을 분석한 뒤 수학동아리에 배부된 유인물에 있던 5문제를 기말고사에 동일하게 출제해 광주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업무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당한 A교사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07-26
    • 7/26(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26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제주도가 14년 만에 2곳의 행정시장을 기존 지사 임명제에서 직선제로 바꾸기로 했다는 기삽니다. 제주도는 2천 6년 기존 4개 시군을 폐지하는 등 고도의 자치권을 가진 '제주특별자치도'로 출범했는데요. 국내에서 유일한 특별자치도라는 이점을 활용해 놀라운 성장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견제 없이 추진된 대규모 개발사업은 많은 부작용을 낳았고, 행정 서비스와 주민참정권이 약화됐다는 지적이 잇따랐는데요. 제주도
      2019-07-26
    • 7/26(금) 모닝730 날씨1
      오늘도 외출하실 때는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후부터 전남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이번 비는 곳에 따라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 비의 양은 5~40mm가 되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면, 폭넓은 비구름대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게 발달돼 있는데요. 앞으로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려 비가 오는 지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2019-07-26
    • 장흥 물축제 오늘부터 일주일간 열려
      전남의 대표 여름축제인 장흥 물축제가 오늘(26)부터 일주일간 열립니다. '젊음이 물씬, 장흥에 흠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물축제는 장흥군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다음달 1일까지 일주일간 열리며 축하공연과 테마 퍼레이드, 물싸움 등 다양한 체험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물 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는 내일 오후 1시에 펼쳐질 예정이며 올해는 안중근 의사와 물이 만나는 역사 테마 퍼레이드로 진행됩니다.
      2019-07-26
    • 영광군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선포
      영광군이 e-모빌리티 산업을 집중 육성 중인 가운데 관련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영광군은 오늘 김준성 군수와 강필구 군의회 의장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규제 자유특구 지정'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영광군은 규제 자유특구 지정으로 e-모빌리티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규제 해소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7-25
    • [3분브리핑]2019년 7월 25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심화반_특혜의혹 #외래종_수초_우후죽순 #일본노선_찬바람 #한빛원전_공극 #아시아나매각 #찜통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25
    • "알고보니 외래종 수초"..우후죽순 번식
      【 앵커멘트 】 지난 태풍 '다나스' 북상 당시 여수의 한 농경지에서는 엄청난 양의 수초더미가 배수문을 막아 전체가 침수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수초는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것으로 확인됐는데, 간척지 농경지 전체로 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한 초록빛 풀이 간척지 쌀 재배단지에 가득합니다. 곧추 서는 줄기는 최대 40cm까지 자랐습니다.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털물참새피'입니다 ▶ 스탠딩
      2019-07-25
    • 서술형 채점도 공정성 훼손..재채점 진행
      【 앵커멘트 】 시험문제 유출 논란이 불거진 광주 모 고등학교의 서술형 시험에서도 공정성 훼손 의심 사례가 발견됐습니다. 심화반 학생들에게 부분 점수를 더 줬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모든 학년의 서술형 시험 채점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이 불거진 광주의 한 고등학교. 취재 결과,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문항 채점 과정에서도 공정성을 훼손한 사례가 다수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술형 문제는 정답이 틀렸더라도 풀이 과정
      2019-07-25
    • 개정 조례 시행 전 축사 신청 봇물..'골치'
      【 앵커멘트 】 화순군이 최근 돼지축사를 새로 지을 때 마을과의 거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입법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업체들이 조례가 시행되기 전에 허가를 신청하는가 하면, 환경 평가를 피하기 위한 부지 쪼개기를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화순군 청풍면의 한 폐축삽니다. 근처 마을에서 직선거리로 채 1km도 떨어져 있지 않은 이곳에 지난달 한 업체가 돼지축사 신축을 신청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화순군이
      2019-07-25
    • 서술형 채점도 공정성 훼손..재채점 진행
      【 앵커멘트 】 시험문제 유출 의혹이 제기된 광주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치른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집니다. 서술형 문제는 단답식이나 객관식 문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점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채점의 공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서술형 채점 과정에서 공정성을 훼손한 사례가 발견됐습니다. 심화반 학생들에게 서술형 부분점수를 더 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건데요. 해당 학교는 1,2,3 학년 전체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문제를 다시 채점하고 있는데, 학생들의 성적이 뒤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9-07-25
    • 개정 조례 시행 전 축사 신청 봇물..'골치'
      【 앵커멘트 】 화순군이 최근 돼지축사를 새로 지을 때 마을과의 거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입법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업체들이 조례가 시행되기 전에 허가를 신청하는가 하면, 환경 평가를 피하기 위한 부지 쪼개기를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화순군 청풍면의 한 폐축삽니다. 근처 마을에서 직선거리로 채 1km도 떨어져 있지 않은 이곳에 지난달 한 업체가 돼지축사 신축을 신청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화순군이
      2019-07-25
    • 광주 북구 체력인증센터 문 열어
      지역 주민들의 체계적인 체력관리를 지원하는 체력인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북구는 태봉생활체육관에서 구청 및 체육회 관계자와 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국민체력 인증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체력인증센터에서는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관리 서비스 등 주민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9-07-25
    • "알고보니 외래종 수초"..우후죽순 번식
      【 앵커멘트 】 지난 태풍 '다나스' 북상 당시 여수의 한 농경지에서는 엄청난 양의 수초더미가 배수문을 막아 전체가 침수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알고보니 해당 수초는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것으로 확인됐는데 농어촌공사가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한 초록빛 풀이 간척지 쌀 재배단지에 가득합니다. 곧추 서는 줄기는 최대 40cm까지 자랐습니다.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털물참새피'입니다 ▶ 스탠딩 :
      2019-07-25
    • 7/2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서술형 채점도 공정성 논란"..재채점 진행) 시험문제 유출 의혹이 제기된 광주 모 고등학교의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시험에서도 공정성 훼손 의심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심화반 학생들에게 부분 점수를 더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개정 조례 시행 전 축사 신청 봇물..'골치') 화순군이 돼지 축사 신축 제한거리를 주거지역과 5백 미터에서 2킬로미터로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 조례 시행을 앞두고 축사 건립 허가 신청이 쏟아져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3.("알고 보니 외래종 수초"..농경지까지 점령)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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