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는 요즘] #강진청자 #북구마을버스 #솔라시도기업도시
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강진 청자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도 온라인 등을 통해 판매액이 늘어나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올해 강진청자 판매액은 5억 5,000여 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3억 5,000만 원이 늘어나 2배 이상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판매액이 증가한 것은 라이브 커머스와 강진청자몰 등 온라인 판매망 구축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에 마을버스 2개가 더 생깁니다. 31일부터는 남부대학교에서 북부경찰서, 말바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