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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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섬 관광객 맞이 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섬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목포와 여수, 신안 등 6개 시·군에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관광객을 위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편의사항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섬 지역 문화인프라 확충을 위한 신안 세계 해태상 테마공원 조성사업과 강진 가우도 향기의 섬 조성사업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22-02-13
    • '어디서 많이 본 사업만..' 허술한 지역 대선공약 비판
      【 앵커멘트 】 대통령 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았지만 대선 후보들의 '이렇다 할' 지역 공약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공약들은 서로 비슷하거나 현안 사업을 언급하는 수준에 그쳐 알맹이가 없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일 광주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7대 지역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AI 대표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과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 구축, 달빛내륙철도, 군 공항 이전 등 4건의 공약이 이미 광주시에서 추진하던
      2022-02-13
    • 노동부, 여천NCC 폭발사고 관련 엄정 수사 약속
      권기섭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이 여수 여천 NCC 폭발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권기섭 본부장은 오늘(13일) 현장에서 사고 상황을 파악한 뒤 철저한 원인 조사와 엄정한 수사를 통해 안전보건관리 책임자와 경영자의 책임을 신속히 규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동부는 현재 여천NCC 경영책임자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와 안전보건관리 책임자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상탭니다.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의 사업장에서 노동자
      2022-02-13
    • 여수 해안가서 상괭이 5마리 '떼죽음'..올해만 13마리
      여수 금오도 해안가에서 토종고래 상괭이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습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는 오늘(13일) 오후 2시쯤 여수 금오도 인근 해안에서 상괭이 사체 5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중 일부 개체에서는 선박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외상이 발견됐고, 크기가 1m도 채 되지 않는 어린 상괭이 새끼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 들어 여수 지역 해안에서 발견된 상괭이 사체만 벌써 13마리에 이릅니다. 구조대는 상괭이 사체를 발견할 시, 해경에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
      2022-02-13
    • 전기차 구입 위한 보조금 지난해보다 44% 늘린다
      광주시가 전기차 구입을 위한 보조금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광주시는 올해 전기차 구입 보조금 지원 대상이 승용차 2,212대와 화물차 607대를 포함해 모두 2,819대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조금 지원 대상 1,960대와 비교해 43.8% 가량 늘어난 수칩니다. 지원 대상은 승용차 49종, 화물차 26종입니다. 신청은 신청일 기준 광주에 90일 이상 주민등록이 된 시민과 광주에 사업장을 둔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받고 있습니다. 보조금은 승용차 기준 최대 1,100만
      2022-02-13
    • 코로나속에도 증가한 전남 섬 관광객, 인프라 확충 나선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섬 관광객 맞이 준비에 들어갑니다. 전남도는 올해 목포와 여수, 신안 등 6개 시·군에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관광객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편의사항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장좌도 리조트 선착장을 확장하고 선박 접안과 여행객 불편이 없도록 편익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에 대비해 공원과 생태탐방로 등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안 장산도 일대에 은목서를 테마로 한 허니문 스테이를 조성할
      2022-02-13
    • 광주 동구, 정월대보름 맞아 민속놀이 한가득
      광주 동구가 오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선보입니다. 동구는 오는 15일 조선대 풍물연합회와 공연단이 동구 13개 동을 돌면서 '지신밟기 농악놀이'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지신밟기 농악놀이'는 농악대가 집마다 돌면서 땅의 신을 달래고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다복을 비는 민속놀이입니다. 동구는 또, 정월대보름 전날인 오는 14일에 지산동 오지호 화백 가옥 옆 당산나무에서 당산제를 열고 더위 팔기, 부럼 나누기 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2-02-13
    • 제주 어린이들 담양·해남 친환경 쌀 먹는다
      전남 담양과 해남의 친환경 쌀이 제주도 학교 급식 식탁에 오르게 됩니다. 전남도는 제주도 친환경 쌀 공급 생산자단체로 담양군 농협쌀공동사업법인(대숲 맑은 담양쌀)과 해남 인수영농조합법인(천년숲쌀)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법인들은 다음 달부터 2년간 제주 지역 학교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에 각 472t씩 2년 동안 총 1,888t의 친환경 쌀을 공급합니다. 전남도는 전남 친환경 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학교급식 납품을 확대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
      2022-02-13
    •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 본격 운영 시작
      첨단보건의료산업 발전을 선도할 융복합연구센터인 '의생명연구지원센터'가 전남대병원에 들어섰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2020년부터 총 사업비 315억 원을 투입해 지상 8층·지하 1층 규모로 조성한 '의생명연구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중개연구와 임상연구, 기술상용화 기반시설 등이 통합된 연구개발 공간에는 대형국책사업단과 임상시험센터 등 다양한 연구 인프라가 구축됐습니다.
      2022-02-13
    •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 운영 시작
      전남대학교병원이 첨단보건의료산업 발전을 선도할 '의생명연구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전남대병원은 융복합 연구시설인 의생명연구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315억 원이 투입된 연구지원센터는 지난 2020년 착공돼 지난해 10월, 지상 8층·지하 1층 규모로 준공됐습니다. 중개연구와 임상연구, 기술상용화 기반시설 등이 통합된 연구개발 공간에는 대형국책사업단과 임상시험센터 등 다양한 연구 인프라가 구축됐습니다. 병원 측은 이번 센터 개소로 임상·중개
      2022-02-13
    • 호남 최연소 단체장 김병내 남구청장 사인회 개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광주대학교 호심관에서 저자 사인회를 개최했습니다. 김병내 청장은 민선 7기 남구청장 취임 이후 남구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찾아 진지하게 고민하고 도전해 온 과정을 담아낸 '열정 그리고 진심' 저자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열정 그리고 진심'은 호남지역 최연소 자치단체장으로 선출된 이후 남구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미래 먹거리 확보에 나섰던 과정들을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김 청장은 취임 이후 남구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찾아 치열하게 고민하고 도전했던 나날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02-13
    • 광주 낮 13도로 포근..미세·초미세먼지 종일 '나쁨' 수준 유지
      휴일인 오늘(13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순천 14도를 최고로 광주와 담양, 구례 13도, 여수 11도 등 9도에서 14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수준에 머물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평년보다 2~3도 가량 높은 기온이 유지되다가 밤 9시 이후부터 비나 눈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나 눈은 담양과 구례, 장성 등 전남 북부 지역 위주로 내리겠으며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2-02-13
    • 12일 광주 1,540명ㆍ전남 1,181명 코로나19 확진
      12일 하루동안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2,72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의 신규 확진자 수는 1,540명입니다. 남구 종합병원에서 집단 감염으로 4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548명도 추가로 확진을 받았습니다. 전체 신규 확진자 중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의 수는 941명입니다. 전남에서는 1,181명이 확진됐습니다. 전체 22개 시ㆍ군 가운데 4개 시ㆍ군이 확진자 수가 1백 명을 넘겼습니다. △나주 169명 △여수 166명
      2022-02-13
    • 주민 의견 반영 안되는 정부 평가
      【 앵커멘트 】 지난 이틀간 KBC와 전남대 정책대학원이 실시한 광주·전남 기초지자체 평가 결과 전해드렸는데요. 이번 지자체 평가 결과를 분석해보면, 수치상 발표된 지자체별 평가와 실제 주민들의 체감도가 큰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량평가와 정성평가가 가장 극명한 차이를 나타낸 지자체는 광양시였습니다. 광양시는 행정서비스와 재정역량을 더한 정량평가 순위에서 다른 지자체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직접 평가한 시장과 시
      2022-02-12
    • 여천NCC 폭발 속보..안전거리 미확보 이유는?
      【 앵커멘트 】 어제 8명의 사상자가 난 여천NCC 폭발 사고에 대한 경찰과 노동부의 수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오늘 처음으로 현장책임자를 입건했는데요. 특히 폭발 원인과 함께 피해를 키운 이유로 지목되고 있는 안전거리 미확보 이유에 대해 중점적으로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번 사고는 청소작업을 끝낸 열교환기의 내부 압력테스트를 진행하던 중에 발생했습니다. ▶ 싱크 : 협력업체 관계자 - "(작업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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