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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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완도 고금도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이 오늘(24일) 완도군 고금도에서 올해 첫 나무 심기 행사를 했습니다. 최병암 산림청장과 신우철 완도군수, 산림조합 관계자, 방송 PD 나영석 씨 등 50여 명이 참석해 6년생 황칠나무 1,600그루를 심었습니다. 첫 나무 심기 행사는 기후변화를 반영해 2010년 제주도에서 처음 진행한 뒤 현재까지 매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반도 남쪽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나무를 심을 시기가 시작됐음을 알리는 행사로, 국민들에게 나무 심기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하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최근 30년(1991∼
      2022-02-24
    • '부실 공사 척결 원년' 광주광역시장 직속 추진단 설치
      광주광역시가 부실공사를 막기 위해 시장 직속 부실공사 척결 추진단을 설치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올해를 부실 공사 척결 원년으로 삼고, 안전한 광주 실현을 위해 부실공사 예방 제도와 정책을 총괄 기획하고 현장 점검을 전담하는 '부실공사 척결 추진단'을 시장 직속으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실 감리를 막기 위해 건축주가 지정하던 감리자를 허가 관청이 지정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고, 1억 원 이상의 건설 공사에는 전담 감리관리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불량자재 반입 원천 차단을 위해 민·관 합동 품질
      2022-02-24
    • 전남도,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 서비스 제공
      전라남도가 올해부터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수료한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합니다. 그동안 소득 기준을 초과한 첫째아 출산가정은 사업에서 제외돼 도내 산모들의 지원 확대에 대한 요구가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기준 중위소득 150% 초과 가구의 첫째 아이 출산가정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출산가정 방문 서비스 이용 시(10일
      2022-02-24
    • 해남 폐비닐하우스에서 불..80대 남성 숨져
      해남의 한 폐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23일) 오후 3시 반쯤 해남군 옥천면의 한 폐비닐 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하우스 안에서 84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텃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남은 불씨가 폐비닐하우스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2-24
    • "층간소음 막는다"..전남도, 아파트 공사 중 품질점검 강화
      공동주택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해 아파트 골조 공사 중 바닥 시공상태를 점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남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년 공동주택 품질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동안 품질점검 시기는 터파기 완료 후인 기초단계, 골조 완공 후인 골조단계, 입주자 사전방문 후인 사용검사 전 단계 등으로 제한됐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골조단계 점검을 골조 완공 후가 아닌 공사 중에 가능하도록 점검 시기를 변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바닥 시공 상태를 공사 중에 점검해 품질 이상
      2022-02-24
    • 전남교육청, 교직원 출산축하금 100만~200만 원 지급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직원 출산축하금과 건강검진비 등의 복지 지원을 확대합니다. 전남에서 출생 등록 후 1년 이상 거주한 교직원의 경우 첫째 아이 100만 원, 둘째 아이 150만 원, 셋째 이상 200만 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합니다. 또 현재 만 50세 교직원에게 지급하는 건강검진비를 만 40세 이상으로 지원 대상 폭을 확대해 매년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건강검진비는 해당 교직원이 희망하는 건강검진 항목을 받은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소속 기관(학교)에 제출하면 맞춤형 복지포인트로 지급됩니
      2022-02-24
    • 전남도 '층간소음 방지' 아파트 품질점검 강화
      공동주택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해 앞으로 전남지역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골조 공사 중 바닥 시공상태 점검이 가능하도록 점검 시기가 변경됩니다. 전라남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년 공동주택 품질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동안 품질점검 시기를 터파기 완료 후인 기초단계, 골조 완공 후인 골조단계, 입주자 사전방문 후(10일 이내)인 사용검사 전 단계로 나눠 추진했는데 올해부터는 골조단계 점검이 골조 완공 후가 아닌 공사 중에 이뤄지도록 점검 시기를 변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슬래브의 두께
      2022-02-24
    • 경찰, 화정아이파크 시행사·용역업체 압수수색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미등기전매 혐의를 포착하고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는 오늘(24일) 미등기전매 혐의로 화정아이파크 시행사인 HDC아이앤콘스와 토지 매입 용역업체, 철거업체, 광주의 한 세무서 등 4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HDC아이앤콘스는 용역업체를 통해 토지를 매입했음에도 원소유자와 직접 매매 계약을 맺은 것처럼 등기 절차를 진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막대한 개발 이익을 얻기 위해 토지 원소유주들에게 아파트를 짓
      2022-02-24
    • "음성이라길래 외출했는데"..익산보건소, 확진자들에 '음성' 통보
      전북 익산시보건소가 코로나19 확진자 수십 명에게 PCR 검사 결과 '음성'이라고 잘못 통보하면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익산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보건소는 오늘(24일) 오전 8시 56분쯤 코로나19 확진자 60명에게 '음성'이라는 PCR 검사 결과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1시간 40여분 뒤 '시스템 오류로 음성 문자가 잘못 전송됐습니다. 문자를 정정합니다. 귀하는 PCR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자입니다'라는 정정 문자를 다시 발송했습니다. 보건소의 정정 문자를 받기 전까지 일부 확진자들은
      2022-02-24
    • 민주노총 "여천NCC 폭발사고 진상규명, 노동자 참여해야"
      민주노총이 여천NCC 폭발사고 진상규명에 노조가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오늘(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참사의 원인을 제대로 밝히기 위해서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노조와 노조가 추천하는 전문가를 참여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2013년 대림 폭발사고와 지난해 12월 이일산업 사고에서 보듯 기업은 작업허가서를 조작하는 등 끊임없이 은폐와 조작을 하고 있다"며 "사고 조사에 노동자들이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올 들어 노동자 77명이 산업재
      2022-02-24
    • '미등기 전매 혐의' 광주 화정아이파크 시행사 압수수색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미등기 전매 혐의를 포착하고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는 오늘(24일) 미등기 전매 혐의로 화정아이파크 시행사인 HDC아이앤콘스, 토지 매입 용역업체, 철거업체, 광주의 한 세무서 등 4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HDC아이앤콘스와 토지 매입 용역업체는 아파트 부지를 매입하며 원소유주가 곧바로 HDC아이앤콘스 측에 토지를 매도한 것처럼 서류를 꾸민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HDC아이앤콘스 측이 용역업체를 통해
      2022-02-24
    • 광주한마음장학재단, 154명 학생에게 1억 7천여 만원 지급
      광주한마음장학재단이 학생 15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박치영 광주한마음장학회 이사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모범소년소녀가장 학생, 잘못을 반성하고 근면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 등 154명에게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도록 장학금 1억 7천여 만원을 지급했습니다. 광주한마음장학재단은 청소년 탈선과 재범을 방지하고, 북한 이탈주민 자녀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장학재단입니다.
      2022-02-24
    • 새벽 시간 상가 건물에서 불...2명 연기 흡입
      광주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24일) 새벽 1시 3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건물 안에서 자고 있던 주민 6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불은 신고를 20여 분 만에 진화됐고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 쌓여있던 폐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2022-02-24
    • 유은혜 부총리 취임 1,242일..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역대 교육부 장관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습니다. 제59대 교육부 장관인 유 부총리는 지난 2018년 10월 2일 취임해, 오늘(24일)로 재임 1,242일째를 맞았습니다. 종전 최장수 교육부 장관은 지난 1980년 5월 22일부터 1,241일 간 재임했던 이규호 전 장관입니다. 문재인 정부 두 번째 교육부 장관인 유 부총리는 현 내각에서도 문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과 함께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던 만큼
      2022-02-24
    •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광주 등 5곳 선정
      교육부가 지역 고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직업교육 혁신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대상지로 광주와 창원, 울산, 김해, 경북 등 5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할 고졸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직업계고와 지역기업·대학이 참여하는 직업교육 지원 체계입니다. 선정된 지역은 다음달부터 2025년 2월까지 3년간 지역 고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과제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광역단위에는 1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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