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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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난 울진에서 빈집털이 40대 여성 붙잡혀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경북 울진에서 빈집털이를 하려던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지역에 대한 순찰 강화에 나섰습니다. 경북 울진경찰서는 야간주거칩입 절도미수 혐의로 4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산불이 시작된 지난 4일 홀로 버스를 타고 울진에 도착한 A씨는 산불로 인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자 주택을 돌며 범행 장소를 물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화재현장 부근 빈집 2곳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집주인에게 발각돼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2022-03-07
    • 노동자 '불법 파견' 한국GM 사장 출국정지
      협력업체로부터 노동자들을 불법 파견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국GM 사장에게 또다시 출국정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검찰은 지난 2일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이 GM과 상하이자동차의 합작사인 SAIC-GM의 총괄 부사장으로 인사 발령이 난 이후 다시 출국정지 시켰습니다. 카젬 사장에 대한 출국정지 조치는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이에 앞서 카젬 사장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한국GM 3개 공장에서 노동자 1,719명을 불법파견 받았다는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한국GM의
      2022-03-07
    • 광주광역시 '허가권자가 감리업체 선정' 법개정 요청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허가를 내주는 관공서가 감리업체를 선정하도록 건축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부실공사 척결을 위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5,000㎡ 이상이거나 16층 이상인 다중이용건축물과, 준다중이용건축물은 허가권자가 감리자를 지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건축법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감리자를 건축주가 지정할 경우에는 부실시공을 감독해야 할 감리자에게 건축주가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거나 규정을 악용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감리비를
      2022-03-06
    • "미래차 대전환, 메가 기업 유치와 연구자금 지원에 달려"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는 미래차 부품 생산 기업을 유치하거나 육성해 지역 전략산업으로 만드는 광주형 일자리 시즌 2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지역 부품 기업들은 미래차 대전환이 시대적 흐름이라는데에는 공감했지만, 열악한 지역 상황을 고려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를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광주광역시와 그린카진흥원, 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들의 지원책과 미래차 대전환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섭니다.
      2022-03-06
    • [주간 브리핑] #세계여성의날 #대통령선거
      3월 2째주 주간브리핑입니다. 7일, 월요일부터 임신부 확진자들의 응급상황에 대비해 전남대병원에 분만수술실과 산부인과 전용 진찰실을 추가 설치해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확진자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방역택시는 8일부터 확대 운영합니다. 현재 6대인 방역택시를 10대로 늘리고, 운영시간도 24시간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3월 8일, 화요일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롯데백화점에서 '미술과 여성, 그 빛나는 이름들' 이라는 주제로 전국 5곳의 갤러리에서 특별 테마 전시를 열고, 수익금의 1%
      2022-03-06
    • "폐수가 하천으로 콸콸".. 빛그린산단서 수십톤 유출
      【 앵커멘트 】 광주와 장성, 나주를 끼고 흐르는 황룡강은 일부 구간이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될만큼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황룡강으로 이어지는 하천에 희뿌연 폐수가 흘러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빛그린산단에서 유출됐는데 그 양이 수십톤에 이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쌀뜨물처럼 뿌연 물이 하천을 따라 흘러갑니다. 하얀 물줄기는 1km 가량 이어집니다. 광주 빛그린산단 인근을 지나던 시민이 촬영한 영상입니다. ▶
      2022-03-06
    • 방치된 폐산업 시설 문화예술공간 탈바꿈
      지역의 방치된 폐산업 시설들이 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덕양역사와 옛 나주극장, 곡성 침곡역, 곡성 죽곡장터 등 4곳을 폐산업 시설 문화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오는 2024년까지 120억원을 들여 문화예술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폐산업 시설 재생사업을 통해 담양 담빛예술창고와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 등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2022-03-06
    • 문재인 대통령 사전투표 논란 관련 유감 표명
      문재인 대통령이 확진자ㆍ격리자에 대한 사전투표 논란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6일)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그 경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선관위에 대해서는 "확진자와 격리자의 투표권이 온전히 보장되고 공정성 논란이 생기지 않게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선거관리 부실 논란에 대해 지적을 수용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2022-03-06
    • 6일 저녁 6시 광주ㆍ전남 확진자 11,066명 추가
      오늘(6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광주ㆍ전남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066명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보호센터와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 6,223명이 추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고흥의 공장과 화순의 병원에서 집단감염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4,8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순천(933명)에서 1천 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쏟아져 나온 것을 비롯해 여수(827명)와 목포(722명) 등 도시 지역에 확진자 발생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03-06
    •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신규 확진자 11,066명 발생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와 전남에서 1만 1,06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보호센터와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며 6,223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고흥의 공장 사업장과 화순의 한 병원에서 집단감염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4,8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순천에서 천명에 육박하는 933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을 비롯해 여수 827명, 목포 722명 등 도시 지역에 확진자 발생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03-06
    • 3/7(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이재명 VS 윤석열...광주 공약 차이점은?) 양강 후보가 치열하게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이제 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내세운 광주지역 7대 공약을 비교했습니다. 2.("폐수가 하천으로 콸콸" 빛그린산단서 유출) 일부 구간이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될 만큼 자연 생태가 잘 보전된 황룡강에 빛그린산단에서 희뿌연 폐수 수십 톤이 흘러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3.(광주서 잇따라 우크라이나 긴급 지원 모금) 광주 고려인 마을에 이
      2022-03-06
    • 부작용 우려 때문? 노바백스 접종 비율 늘어
      기존 mRNA 방식 백신에 비해 부작용 우려가 적은 것으로 알려진 노바백스 백신의 접종 비율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노바백스 접종이 시작된 지난달 14일부터 3주 동안 18세 이상 성인 1차 접종자의 접종 백신을 분석한 결과 4만 9,181명이 노바백스를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1차 접종을 한 18세 이상 성인 약 8만여 명 중 61.5%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현재 노바백스 백신은 18세 이상 성인 미접종자를 접종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접종 대상자의 희망과 의
      2022-03-06
    • 문재인 대통령 '대형 산불 울진, 삼척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 울진군과 강원도 삼척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6일) 경북 울진군 울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주민들을 만난 자리에서 "제가 아침에 출발하면서 울진 하고 삼척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것을 재가하고 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재난지역선포는 행정적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는 6일 오후에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렸으니까 상실감이라든지 이런 것이 워낙 이루 말할 수 없
      2022-03-06
    • 광주광역시, 허가권자인 행정관청이 감리업체 선정해야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허가를 내주는 관공서가 감리업체를 선정하도록 건축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부실공사 척결을 위해 허가권자의 지정 감리 대상 확대를 골자로 하는 건축법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재는 건축주가 직접 시공하는 200㎡ 이하의 소규모 건축물과 주택으로 사용하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허가권자인 행정관청이 감리자를 지정하고 있지만 그 외는 건축주가 직접 감리자를 선정하도록 돼있습니다. 광주시는 감리자를 건축주가 지정할 경우에는 부실시공을 감독해야 할 감리자에게
      2022-03-06
    • 광주YMCA, 13일까지 우크라이나 긴급 지원 모금
      러시아 침공으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지역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YMCA는 오늘(6일)부터 성명을 내고 오는 13일까지 일주일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난민들에게 지급될 음식과 옷, 의약품 지원을 위한 긴급 모금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전쟁이라는 끔찍한 반인륜적 범죄의 최대 피해자는 민간인"이라며 러시아의 군사적 침략을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시민들을 위해 "전쟁을 중단할 때까지 세계 시민과 평화 행동으로 단결해 끝까지 저항할 것"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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