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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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기반 어린이 상상 놀이터 부지 5월 결정..2025년 개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어린이 상상 놀이터 부지가 오는 5월 결정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상상 놀이터 기본계획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자치구 희망 부지 등 17곳을 검토한 결과 후보지를 5곳으로 압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후보지 5곳의 조건을 분석해 오는 5월까지 최종 부지를 선정한 뒤 기본계획에 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어 내년에 착공해 오는 2025년 개관할 예정입니다. 상상 놀이터는 AI 기술을 결합한 체험, 교육, 공연, 소통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난해 9월부터 사업타당성 조
      2022-03-23
    • 광주광역시, AI기업 10곳과 산업 생태계 조성 MOU
      광주광역시가 AI 기업 10곳과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인공지능창업캠프에서 렉스소프트 등 인공지능 기업 10곳과 기업별 법인이나 지역사무소를 광주에 설립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광역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은 145곳으로 늘었으며, 94개 회사는 이미 광주에 법인이나 사무소, 연구소 등을 연 상태입니다.
      2022-03-23
    • 전남교육청, 신도심 중심 대규모 학교 설립 발표
      전남교육청이 신도심을 중심으로 대규모 학교 설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무안 오룡2지구에 4개 학교, 순천 선월지구에 3개 학교, 나주혁신도시와 광양황금지구에 각각 2개 학교를 설립하고, 무안과 순천 나주에 단설유치원 1곳씩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도시화가 급격히 진행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학교 설립 요구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2022-03-23
    • 화장 급증..이용제한*시간 규제 완화
      전라남도가 화장장 이용 급증에 따라 이용 제한과 시간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여수와 광양 등 5개 화장장에 대해 도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고, 예비 화장로 확보 규정을 없애는 한편 화장장 운영시간 제한도 완화했습니다. 동절기와 오미크론 확산 등이 겹쳐 최근 사망자가 크게 늘어나 화장 처리가 차질을 빚자 유족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도내 화장시설은 5개 시군에서 모두 19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03-23
    • 전남도, 4차 접종 백신 배정량 94% 사용..폐기 최소화
      -폐기 최소화 위해 시군 보건소 간 배정량 재조정 등 노력 성과 전라남도가 4차 접종 백신 배정량의 94%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4차 접종용 백신 4,492바이알을 배정받았습니다. 1바이알당 6명까지 접종하는 점을 감안하면 총 2만 6,952명분입니다. 전남도는 이를 2만 5,158명에게 접종해 4,193바이알을 사용했습니다. 배정량의 94%에 이릅니다. 그동안 백신 수급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ㆍ군 보건소 간 배정량을 재조정하는 등
      2022-03-23
    •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라게브리오' 성인대상 긴급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머크앤드컴퍼니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캡슐'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을 결정했습니다. 화이자의 '팍스로비드'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도입되는 라게브리오캡슐은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 코로나19 성인 환자에게 투여될 계획입니다.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없는 환자에게 사용되며, 임부와 만 18세 미만 소아·청소년 환자에게는 투여할 수 없습니다. 라게브리오는 하루에 800㎎(200㎎ 4캡슐)씩 12시간마다 2회, 총 5일간 복용하며,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고
      2022-03-23
    • 화장 수요 급증..여수·광양, 전남 전체 한시 허용
      -전남도, 운영시간·회차 확대 등 최대 가동으로 도민 불편 해소 전남도가 여수와 광양의 화장시설을 전남 도내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고령화와 동절기, 오미크론 확산 등이 겹쳐 최근 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 화장 처리가 지연되는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화장시설은 목포시·여수시·순천시·광양시·해남군 5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화장로는 모두 19기지만, 시설마다 1기의 예비 화장로를 두도록 하고 있어 실제 운영 화장로는 14기입니다.
      2022-03-23
    • 전국 산업현장 10곳 중 6곳은 안전조치 위반
      전국 산업현장 10곳 가운데 6곳은 안전조치를 준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2월 전국 3,946개소에 대해 4차례 현장점검한 결과 2,229개소(56.5%)에서 안전조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의 경우 점검 대상이었던 2,941개소 가운데 1,718개소(58.4%)에서 위반 사례가 적발됐으며, 제조업에서는 818개소에 대한 점검결과 414개소(50.6%)에서 법 위반 사례가 나왔습니다. 적발 사례 중 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아 적발된 사업장(1,952곳)이
      2022-03-23
    • 10ㆍ19 여순사건 역사유적지 정비계획 수립
      전라남도가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역사유적지 정비 계획을 마련합니다. 여수, 순천 등 6개 시군에 있는 역사 유적지 42곳에 대해 올해 3억 4천만 원을 들여 안내판 설치와 주변 정비, 시설물 보수 등 유적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역사 유적지는 민간인 집단 희생터 23곳과 격전지, 주둔지,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묘지와 위령탑, 위령비 등입니다.
      2022-03-23
    • 10ㆍ19 여순사건 역사유적지 정비한다
      -민간인 희생터ㆍ묘지ㆍ위령탑ㆍ격전지 등 42개소 정비 기본계획 착수 전라남도가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역사유적지 정비 기본계획을 마련합니다. 역사의 현장을 파악하고 실질적 관리를 통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리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2월부터 시군에 산재한 여순사건 역사유적지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수, 순천을 비롯해 6개 시군에 42곳이 파악됐습니다. 민간인 집단 희생터 23곳과 격전지, 주둔지,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묘지, 위령탑, 위령비 등으로 유형이 다양했
      2022-03-23
    •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현장 안전보건관리 미흡
      붕괴사고가 발생한 광주 화정아이파크 현장 안전보건관리가 전반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4일부터 5일 동안 화정아이파크 1, 2단지 신축 현장 특별감독을 벌인 결과 9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25건은 사법조치하고, 68건은 과태료 8,500만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광주노동청은 현대산업개발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형식적이라고 보고, 관리체계를 다시 구축할 수 있도록 본사에 감독 결과를 통보할 예정입니다.
      2022-03-23
    • '백신접종 후 사망' 20대 집배원에 첫 공무상 재해 인정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공무원에 대해 처음으로 공무상 재해가 인정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최근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를 열고 지난해 8월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한 뒤 사흘 만에 숨진 20대 집배원 A씨의 공무상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인사처는 공무원인 A씨가 우선접종대상자로 선정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는 점과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심근염과 백신의 연관성을 인정했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또 A씨가 1차 접종 열흘 전 실시한 건강검진에서 심혈관 관련 질환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심근염이 백신 접종
      2022-03-23
    • '학동 참사' 재개발 부지 철거 중지 명령 조건부 해제
      학동4구역 재개발 부지에서 남은 건물을 해체하는 공사가 재개됩니다. 광주 동구청은 지난해 철거 중이던 건물이 무너져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재개발 부지에 내렸던 건축물 철거 공사 중지 명령을 조건부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철거업체 재선정과 공사장 동영상 녹화 등 4가지 안전확보 계획이 충족됐다고 판단될 때 실질적인 공사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2-03-23
    • 전남대병원,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 지방 최초 200례 돌파
      전남대학교병원이 지방 병원 최초로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이하 TAVI)' 200례를 돌파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21일, 순환기내과 김주한 교수팀이 대동맥 판막 협착증을 앓고 있는 70대 여성 환자에 TAVI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방 병원 최초로 TAVI를 실시한 지난 2015년 이래 2019년 11월 100례를 달성한 이후 또다시 2년 4개월 만에 200례를 달성했습니다.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
      2022-03-23
    •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현장 '안전보건관리 미흡'
      붕괴사고가 난 광주 화정아이파크 현장의 안전보건관리가 전반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화정아이파크 1, 2단지 신축 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전반에 대한 특별감독을 벌인 결과 9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5건에 대해선 사법조치, 68건에 대해선 과태료 8,500만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위반 사항별은 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안전보건교육 등 기초적 의무 위반이 6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안전난간 설치 등 추락사고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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