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문,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 불출마..6파전 전망
지병문 전 전남대학교 총장이 오는 6월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지 전 총장은 "광주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라는 주변의 권유가 있어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고민했으나, 어떤 일을 도모하거나 시작하기보다는 멈추고 쉴 때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지 전 총장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장휘국 현 교육감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시교육감 선거는 6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현재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과 김선호 전 동아여중 관선 이사장, 박혜자 전 한국교육학술정
202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