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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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호수생태원 데크 난간 파손..산책하던 50대 추락
      광주 북구에 위치한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50대 여성이 추락해 다쳤습니다. 오늘(28일) 오후 2시 35분쯤 호수생태원 산책로에 설치된 나무 데크 난간이 파손되면서 50대 여성 A 씨가 버드나무 군락지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 북부소방서 119구조대는 A 씨를 구조했습니다. A 씨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3-28
    • 전남대 김양현 교수, 차기 한국철학회장 선출
      사단법인 한국철학회의 제54대 차기 회장으로 전남대학교 철학과 김양현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김 교수는 최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철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돼, 오는 2023년 6월 1일부터 1년간 임기를 맡습니다. 김 교수는 전남대 인문대 학장과 문화전문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전국 국공립대학교 인문대학장협의회장,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발전협의회 공동대표를 역임했습니다. 지난 1953년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철학회는 600명 이상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철학 분야 학술단체
      2022-03-28
    • 광주 미래 비전 26개 과제 추진..테마파크 조성ㆍ복합쇼핑몰 유치
      광주광역시가 광주 미래 비전 26개 과제를 추진합니다. 광주광역시 혁신추진위원회 산하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광주의 미래 비전으로 초광역ㆍ그린ㆍ스마트ㆍ펀 등 4가지를 제시하고, 이를 위한 세부 과제 26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초광역' 분야의 세부 과제는 △빛고을 스마트 메가시티 구축 △영산강 유역 문화관광벨트 조성 △초광역 남부 경제권 구축이 선정됐습니다. 그린시티 분야에서는 △친환경 운송수단을 활용한 무등산 접근 개선 △정원문화 확산 △광주 꽃박람회장 조성 △수소 생태계 구축 △친환경 충전 스
      2022-03-28
    • '쇼핑몰 유치ㆍ테마파크 조성' 광주 26개 과제 선정
      광주광역시가 광주 미래 비전으로 26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광역시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광주의 미래 비전으로 초광역ㆍ그린ㆍ스마트ㆍ펀 등 4가지를 목표로 정하고 이를 위한 세부사업 26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6개 세부사업에는 대형복합쇼핑몰 유치와 아시아 설화 테마파크ㆍ친환경 운송 수단을 활용한 무등산 접근 개선 등이 포함됐습니다.
      2022-03-28
    • 익산국토청,호남지역 교통사고 감축 종합대책 마련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호남권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교통사고 원인조사부터 현장안전 점검과 분석, 대책 수립과 시행 등 5단계의 교통안전관리를 체계화해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지난해보다 10%이상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안전법 개정으로 익산국토관리청은 올해부터 호남지역 도로 인프라 구축에 이어 대형·소형차 등 교통수단의 안전관리까지 총괄하게 됩니다.
      2022-03-28
    • 사이드미러 펴진 차 노려 차량 턴 10대들..조사중에도 범행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노려 금품을 턴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15살 A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 등은 지난 21일 밤 11시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의 한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차량이나 차량 안에 있던 현금과 신분증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훔친 차를 몰며 주차된 차량이나 주차장 기둥을 들이받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03-28
    • 신안 염전 근로자 인권 보호 전담팀 구성
      신안 염전 근로자의 인권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전담팀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문금주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경찰과 고용노동부, 신안군청이 참여하는 처우 개선 추진 전담팀을 구성해 염전 근로자의 인권과 복지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추진단은 염전 합동 조사와 함께 근로자의 실태 조사에 나서는 한편 공무원과 근로자간 1대1 전담제를 실시하는 등 인권유린 재발 방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22-03-28
    • 검찰, 산업부 이어 발전 자회사 4곳 압수수색
      검찰이 지난 25일 산업부를 압수수색한데 이어 발전 자회사 4곳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인사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 기업·노동범죄전담부는 오늘(28일) 한국 남동발전과 남부발전·서부발전·중부발전 4개 회사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중입니다. 검찰은 지난 25일 세종시의 산업부 압수수색 사흘 만에 발전 자회사 4곳을 압수수색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고발한 지 3년 만에 검찰이 이른바 '산업부 블랙리스트
      2022-03-28
    • 나주 SRF발전소 내일부터 가동한다
      나주 SRF열병합발전소가 29일부터 정상 가동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발전 재개를 알리고, 입장문을 통해 발전소 가동의 불가피성과 지역 상생 의지를 밝혔습니다. 난방공사는 입장문에서 발전소 미가동에 따른 막대한 적자 등 상장회사로서 감내하기 힘든 수준의 재무적 어려움으로 발전소 운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여건을 호소했습니다. 또 지역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은 물론, 국회·정부·지자체 등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 마
      2022-03-28
    • 한난, 나주 SRF발전소 내일(29일) 가동 재개
      나주 SRF열병합발전소가 내일(29일)부터 정상 가동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입장문을 통해 나주SRF열병합발전소 발전 재개를 알리고, 발전소 미가동에 따른 막대한 적자 등으로 더 이상 발전소 운영을 미룰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난방공사는 발전 재개 이후에도 지역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03-28
    • 신안 염전근로자 처우개선 전담팀 구성 운영
      신안 염전 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문금주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경찰과 고용노동부, 신안군청 등이 참여하는 처우 개선 추진 전담팀을 구성해 염전 근로자의 인권과 복지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추진단은 염전 근로자의 실태 조사에 나서는 한편 사업장에 대해 합동 전수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무원이 근로자를 1대1로 전담 관리하도록 해 염전 근로자의 인권유린 재발 방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22-03-28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현대산업개발 등록말소 되나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를 낸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국토부가 가장 엄중한 처분을 내려달라고 서울시에 요청했습니다. 국토부는 오늘(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HDC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제재 방안 및 부실시공 근절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사고의 원인과 피해 규모를 볼 때 원도급사인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가장 엄중한 처분이 적용돼야 한다며, 법이 정한 가장 엄중한 처분을 내려달라고 관할 관청인 서울시에 요청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등록말소 또는 영업정지 1년의 처분이
      2022-03-28
    • 尹 장모 모해위증 혐의 불기소에..법원, "검찰판단 정당"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장모 최모 씨의 모해위증 의혹 사건을 기소하지 않은 검찰 처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30부(배광국 조진구 박은영 부장판사)는 지난 25일 사업가 정대택 씨 등 2명이 최 씨를 상대로 낸 재정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건 기록과 신청인들이 제출한 모든 자료를 면밀히 살펴보면, 검사의 불기소 처분을 수긍할 수 있고, 달리 위 처분이 부당하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3년 최 씨는 동업자 정 씨와 채권투자 이익금 53억 원을
      2022-03-28
    • 경찰 "화정아이파크 붕괴, 무단 구조변경ㆍ지지대 미설치ㆍ콘크리트 불량 원인"
      경찰이 지난 1월 붕괴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던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의 주요 원인과 책임자 과실 여부 등을 발표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28일) 검찰ㆍ고용노동부 등과 협조해 76일간 진행한 수사에 대해 중간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3대 주요 붕괴 원인으로 △구조변경에 대한 검토 없이 39층의 바닥면 시공법을 데크플레이트 방식으로 변경해 하중을 증가시킨 점 △지지대를 설치하지 않아 지지력을 약하게 만든 점 △미흡한 품질 관리로 하부층 콘크리트가 적정 강도에 이르지 못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이번
      2022-03-28
    • 지병문,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 불출마..6파전 전망
      지병문 전 전남대학교 총장이 오는 6월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지 전 총장은 "광주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라는 주변의 권유가 있어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고민했으나, 어떤 일을 도모하거나 시작하기보다는 멈추고 쉴 때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지 전 총장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장휘국 현 교육감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시교육감 선거는 6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현재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과 김선호 전 동아여중 관선 이사장, 박혜자 전 한국교육학술정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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