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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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장보고한상 어워드' 헌정자 공모
      장보고 글로벌재단이 '제7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헌정자를 오는 6월 말까지 공모합니다. '장보고 한상 어워드'는 해외에서 성공한 재외동포 경제인 가운데 장보고 대사의 도전·개척정신을 계승하고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한상들을 선정해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상입니다. 수상자의 성공스토리는 '장보고 한상 명예의 전당'에 전시하고 2박3일 완도 투어와 완도군 홍보대사로 위촉됩니다.
      2022-04-01
    • 길거리 헌팅한 여성 원룸에 감금한 10대 붙잡혀
      길거리에서 처음 만난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감금한 1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4일 거리에서 만난 또래 여성 A씨를 광주 동구 지산동에 있는 자신의 원룸에 데려가 술을 마시다 새벽 2시 40분쯤부터 30분 동안 감금한 혐의로 19살 남성 B씨에 대해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술을 마시다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A씨를 붙잡았고, A씨의 연락을 받은 지인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04-01
    • 경남 사천서 공군 훈련용 전투기 2대 충돌..3명 사상 1명 실종
      공군 훈련용 전투기 2대가 비행 중 충돌한 뒤 추락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오늘(1일) 낮 1시 36분쯤 경남 사천시 사천공항 인근 정동면의 한 들판에 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 2대가 추락했습니다. 탑승자 4명 중 3명은 현재 숨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나머지 한 명은 사고 이후 위치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고는 전투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고 장소에는 헬기 2대와 차량 14대, 소방 구조인력 35명 등이 투입돼 현장을 수습하고 있습니다. 
      2022-04-01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담양군수 예비후보 압수수색
      경찰이 금품 관련 의혹에 휩싸인 전남 담양군수 예비후보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여 동안 담양군수 출마를 선언한 A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자료를 분석한 뒤 관계자들을 소환해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금품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2022-04-01
    • 교사 코로나 확산..전남 장학관ㆍ장학사 수업 지원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교사가 늘어남에 따라 전남도교육청 장학관과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원과 파견교사들이 수업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교육청 교육전문직협의회는 최근 자발적 협의를 거쳐 4월 한 달 동안 코로나19로 학습결손이 우려되는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 수업을 지원한 뒤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미크론 대응 학교 수업 지원'은 전남도교육청 본청과 직속기관의 교육전문직원들이 인력풀을 구축하고 각 시군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시행됩니다. 전남교육청은 또 오미크론 방역과 교육과정 정상화의 중
      2022-04-01
    • 일본 역사왜곡 교과서 대응 계기교육 나선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계기교육을 시행합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일본의 무리한 역사왜곡 교과서 개정 추진에 맞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오는 8일까지 일선 학교에서 계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계기교육은 △독도 침탈, 강제노역, 일본군 위안부 등 쟁점 관련 교과 연계 수업 △방송 교육 △교육청 제작 계기교육 자료 활용 수업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됩니다. 특히 시교육청이 직접 개발·보급한 '달마다 만나는 민주시민 이야기' 자료집을 계기 교
      2022-04-01
    • 조선대, 학내 적응 위한 학생 멘토-멘티 프로그램 운영
      조선대학교 원스톱학생상담센터가 학생 멘토단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조선대는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끼리 멘토와 멘티를 맺어 서로 도움을 주는 'CU멘토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움을 주는 '멘토'와 도움을 받는 '멘티'에는 각각 120명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앞으로 2주에 한 번씩 강의실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 1:1로 만나 성적과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을 상담합니다. 2주에 한 번씩 빠짐없이 상담 활동을 마친 멘토 학생들에는 1학기가 끝나고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됩니
      2022-04-01
    • '우리 집에서 술 먹자' 또래 여성 감금 10대 붙잡혀
      처음 본 여성을 자신의 원룸으로 유인해 감금한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4일 새벽 2시 40분쯤 광주 동구 지산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또래 여성 A씨를 30분 동안 감금한 혐의로 19살 남성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길에서 우연히 만난 A씨를 자신이 사는 집으로 초대해 함께 술을 마시다 집으로 돌아가려던 A씨를 붙잡아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씨는 성범죄 전력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4-01
    • '성추행 혐의' 여수시청 50대 간부 공무원 직위해제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이 뒤늦게 직위 해제됐습니다. 여수시는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8급 여직원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5급 공무원 A씨를 지난 31일 직위 해제했습니다. 앞서 여수시는 경찰 수사 개시 통보에도 이례적으로 A씨에 대한 직위해제를 하지 않아 제 식구 감싸기 식 대처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특히 시청 감사실이 상습 성추행 의혹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이를 주무부서인 여성가족과에 곧바로 알리지 않으면서 사건을 축소하려
      2022-04-01
    • 전남도ㆍ5개 기초단체,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전라남도와 광주ㆍ전남 5개 시군구가 전국 기초 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았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월14일부터 100여 일간 공약 이행과 2021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등을 평가한 결과, 전라남도가 세 부분 모두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기초단체에서는 광주 동구와 남구, 전남 목포시ㆍ영암군ㆍ해남군이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또 광주 서구와 북구ㆍ광산구, 전남 여수시ㆍ순천시ㆍ곡성군ㆍ완도군 등 7개 시군구는 100점 만점에 85점 이상을 받으면서
      2022-04-01
    • '화정 아이파크 붕괴' 과실 책임 15명 검찰 송치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과실 책임자 15명을 검찰에 송치하며 1차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사고 직후 수사본부를 구성해 지금까지 현장소장과 품질담당자 등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8명과 철근콘크리트 하청업체 관계자 4명, 감리 3명 등 15명을 검찰에 송치하는 등 붕괴 과실 책임자에 대한 1차 수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산 본사의 안전관리 책임 부분과 콘크리트 업체의 불법 행위, 구조적 비위 행위자 등에 대해 추가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2-04-01
    • '군의원 배우자 업체에 특혜' 영광군 기관경고
      영광군이 군의원 배우자가 운영하는 업체와 수십 차례 특혜성 수의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제20대 대통령선거 대비 공직 합동감찰을 실시해 영광군이 지난 2018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군의회 의원 배우자가 운영하는 영농조합과 32차례에 걸쳐 2천3백만 원 상당의 특산품을 구매한 사실을 적발해 '기관경고'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안부의 공직감찰에서는 전국적으로 53건의 공직 비위 사실이 적발됐고, 기관 경고 처분을 받은 곳은 영광군이 유일했습니다.
      2022-04-01
    • '광주 아파트 붕괴' 감리 등 과실 책임자 15명 검찰 송치
      광주 서구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광주경찰청)가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감리 3명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금까지 검찰에 넘겨진 과실 책임자는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8명과 철근콘크리트 하청업체 가현건설산업 관계자 4명을 포함해 모두 15명으로 늘었습니다. 붕괴 과실 책임과는 별개로 불법 재하도급을 한 혐의로 펌프카 업체 사장 등도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현산 본사의 안전관리 책임과 콘크리트 업체의 불법 행위, 구조적 비위 행위 등에 대한 추가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2-04-01
    •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코로나19 이전처럼 운영된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이 코로나19 이전처럼 운영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부의 방역지침 전환에 따라 오늘(1일)부터 인천공항 입국장 운영체계를 코로나19 이전처럼 전환합니다. 공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2터미널 입국장에 설치된 지방자치단체 방역 안내소와 해외 입국 여행객 전용 대기·분리 장소 등 방역 관련 시설물을 철거했습니다. 방역 교통 안내 인력도 철수하며, 각종 코로나 관련 안내를 전달하는 사이니지(Signage)도 철거됩니다. 이는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정책으로 시행한 특별수송교통대책을
      2022-04-01
    • 전국 확진자 28만여명..광주ㆍ전남도 감소세
      31일 기준 전국에서 28만 27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날 확진된 32만 719명보다 4만여 명 줄어든 수치로 사흘 연속 감소 추세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1,299명으로 사흘째 1,300명 안팎을 유지 중이고, 사망자 수는 360명으로 사흘째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위중증 환자의 최대 예측 수치를 기존 2천 명에서 1,700명으로 낮추면서 사망자ㆍ위중증 환자도 조만간 완만하게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는 전날보다 4천여 명이 줄어든 2만 1천여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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