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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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통 연기' 지산IC 4개월째 감감 무소식..해법 없나
      【 앵커멘트 】 안전상의 문제로 지산IC의 개통이 연기된 지 4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조적인 위험성을 안고 있는 데다 애초에 사고 다발 구간이라는 분석까지 나오면서 개통도 폐쇄도 쉽게 결정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제2순환도로 지산IC입니다. 지난해 11월 개통 예정이었지만 4개월이 지난 지금도 개통을 못한 상태입니다. 전국 4곳뿐인 '1차로 진출입형 나들목' 인데다가 터널에서 나오자마자 진출입로가 있어 사고
      2022-04-02
    • 광주전남 2일 18시 기준, 1만 6천여 명 신규 확진
      광주·전남에서 오늘(2일) 오후 6시까지 모두 만6천여명의 확진자가 나와 어제 같은 시간보다 1천 4백여 명이 감소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6,752명의 확진자를 기록했고 전남에서는 여수 1,687명, 순천 1,622명 등 9,83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전남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2만9천여명을 넘어서며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고 이후 꾸준히 감소하며 어제는 1만명대까지 떨어졌습니다.
      2022-04-02
    • 해남 대한조선소 소화약제 누출 사고..3명 부상
      해남 대한조선소에서 소화약제 누출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일) 오전 10시 10분쯤 해남군 화원면의 대한조선소 전산실 안 소방시설에서 소화약제가 누출돼 조선소 근로자 2명과 소방관련 민간업체 근로자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근로자들이 소방시설을 점검하던 중 누출된 소화약제를 흡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2
    •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추가 도입..광주전남 확진세 '주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2만 2천 명분이 4일과 5일 국내에 추가 도입됩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는 앞서 팍스로비드 22만 2천 명분을 조기에 도입하기로 했으며, 이 물량이 4월 초 초 가장 빠른 비행 운송 편으로 반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기준으로 국내에서 사용된 팍스로비드는 15만 6천 명분이며, 재고량은 9만 6천 명분입니다. 한편 오늘 오후 6시 기준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589명입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2022-04-02
    • 광주 도로서 트럭 2대 '쾅'..40대 운전자 경상
      광주의 한 도로를 달리던 트럭 2대가 부딪쳐 4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광주 광산구 서봉동의 한 도로에서 트럭 2대가 부딪쳐 42살 남성 A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운전자 A 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2
    • 국가공무원 9급 필기 12만7천여명 응시..77.1% 응시율
      오늘(2일) 치러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응시율이 77.1%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응시대상자 16만 5천여 명 가운데 12만 7천여 명이 응시에 참여해 응시율 77.1%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응시율은 78.9% 였고, 코로나19 영향이 가장 컸던 2020년에는 70.9%를 나타냈습니다. 이번 응시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는 1,161명입니다. 인사혁신처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확진 수험생을 위한 별도 시험장을 운영하고, 당일 유증상자를 위한 예비 시험실을
      2022-04-02
    • 도로서 달리던 트럭 2대 '쾅'..40대 운전자 부상
      광주의 한 도로를 달리던 트럭 2대가 부딪쳐 4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광주광역시 서봉동의 한 도로에서 트럭 2대가 부딪쳐 42살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2
    • 해남서 소화약제 누출 사고..3명 병원 이송
      해남에서 소화약제 누출사고가 나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1일 오전 10시 10분쯤 해남군 화원면의 대한조선소 전산실 안 소방시설에서 소화약제가 누출돼 26살 A 씨 등 조선소에서 일하던 작업자 3명이 약제를 흡입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일을 하던 작업자 1명은 소화약제에 중독돼 의식을 잃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소방시설을 점검하던 중 소화 약제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2
    • 국정원, 22조 원 규모 해외 기술유출 적발
      지난 2017년부터 올해 초까지 22조 원 규모의 해외 기술 유출 시도가 적발됐습니다. 국정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산업기술 유출 시도 99건을 적발했는데, 연구개발비와 매출액 손해 등을 고려할 때 22조 원 규모인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유출 시도 기술 99건은 디스플레이 19건, 반도체 17건, 전기전자 17건, 자동차 9건, 조선·정보통신·기계 각 8건 등입니다. 대부분 기술 탈취 수법은 사람과 기술을 함께 빼돌리는 방식으로, 경쟁국의 전혀 다른 회사에 사람을 채용하는 형식으
      2022-04-02
    • 코로나19 신규 확진 전국 26만여명, 광주전남 2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이틀 연속 20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일 기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만 4,171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확진된 28만 273명보다 만 5천 명 가량 줄어든 수치입니다. 위중증 환자도 1,165명으로 어제보다 100명 넘게 감소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도 사흘 만에 2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광주 8,033명 전남 11,160명 등 모두 19,193명이 신규 확진됐습니
      2022-04-02
    • 사망자 증가따라 화장장 운영 횟수 대폭 확대
      코로나19 사망자 증가에 따라 화장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전라북도가 화장장 운영 횟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와 군산, 익산, 정읍, 남원 등 도내 5개 승화원의 일일 화장 횟수가 4월부터 86회로 늘어납니다. 기존에는 54회로 운영돼 왔는데, 전북도는 이 상태로는 현 사망자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5개 승화원에 있는 19개 화로는 앞으로 일일 4∼5차례씩 가동됩니다. 전북도는 화장장 운영 횟수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을 각 시·군과 협력해 특
      2022-04-02
    • "우리동네는 내가 가꾼다"..농촌마을 활기 '가득'
      【 앵커멘트 】 고령화 시대 활기를 잃어가는 농촌마을을 되살리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요. 주민들 스스로 마을을 가꿔나가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지자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농촌마을 낡은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서툰 솜씨지만 정성스레 색을 입히자, 멋진 예술작품이 탄생합니다. ▶ 인터뷰 : 김미자 / 보성군 복내면 - "벽화를 그리고 꽃을 가꾸기 시작하면서 마을에 협동심도 생기고
      2022-04-01
    • 한상혁 방통위원장, 광주 고려인마을 지원 논의
      【 앵커멘트 】 광주 고려인마을의 '고려방송'은 언어 장벽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창구인데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고려방송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 고려인마을을 방문했습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앙아시아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고려인 동포들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는 언어입니다. ▶ 인터뷰 : 이천영 / 고려인마을교회 목사 - " 우리 고려인들은 러시아어만 말했지, 한국어는 모르기 때문에 언어적인 문제를 가장 먼저 해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들에게 가장 큰 도움을
      2022-04-01
    • 현대삼호중 50대 협력업체 노동자 사망
      현대삼호중공업에서 50대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31일) 오후 5시 10분쯤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작업장에서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55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선박블록 용접 작업을 마친 A씨는 퇴근 준비를 하고 다시 작업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22-04-01
    • 4/1(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경유값 폭등에 화물기사들 '죽을 맛') 최근 기름값 폭등으로 화물차 운전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운송료는 그대로인데 경유값은 뛰고, 정부의 유류세 인하도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국민의힘 이정현 전 의원, 전남지사 출마) 대선에서 호남민심 얻기에 공을 들였던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얼마나 역량 있는 후보를 내느냐가 관심이었는데요. 이정현 전 국회의원이 전남지사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한상혁 방통위원장, 광주 고려인마을 지원) 광주 고려인마을의 언어 장벽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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