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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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경제청-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에너지 적극 육성"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전남테크노파크가 지역 전략 산업발전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갖고, 2차전지 부품 클러스터 조성과 탄소중립 특화단지 지정 추진, 화학ㆍ철강사업 확대 등 광양만권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핵심전략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업무연찬회를 상반기 안에 개최하고, 특히 신소재와 에너지산업에 대한 실무적인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 "광양만권은 전남 전체 경제의 거점과 같은 지역이므로 도 유관기관과의 협력
      2022-04-05
    • 전남도, 지방선거 대비 합동지원상황실 운영
      전라남도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공명선거 합동지원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선거 추진상황을 종합 관리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행정안전부·시군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거소투표 신고·접수, 선거인 명부 작성·확정, 투·개표소 설치 등 법정 선거사무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 유권자의 안전한 투표를 위해 투표소의 코로나19 방역상황과 경비·소방 상태 등을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등의 투표권을 보장하도록 선관위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출마 선언
      2022-04-05
    • 광주 지역 석면 해체·제거 학교 8곳, '적합' 판정
      광주 지역 석면 해체·제거 사업장에 대한 비산석면 검사 결과에서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5일) 광주 지역 석면 해체·제거 사업장 14곳, 184개 지점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비산석면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8개 학교 97개 지점과 재개발·재건축사업장 6곳 87개 지점에서 진행됐습니다.
      2022-04-05
    • 5·18기록관 "5·18 기록 함께 읽고 대화 나눠요"
      5·18 42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5·18 민주화운동 기록 함께 읽기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계승과 실천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2월 중순까지 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도서를 함께 읽고 전문가들과 대담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너와 나의 5·18'의 저자인 은우근·한순미 씨와 박진우 5·18기념재단 연구실장,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지킴이단의 추혜성 씨 등이 강연자로 나섭니다.
      2022-04-05
    • 여수상의, 前 박용하 회장 10억 횡령 혐의 고소
      여수상공회의소가 박용하 전임 회장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여수상의는 고소장에서 지난 2015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박용하 전 회장이 공적자금을 개인계좌로 이체하거나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용도로 사용하는 등 9억 7천만 원을 횡령했고, 사적 용도로 와인 1억 6천만 원어치를 구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여수상의에 2 억원의 기부금을 낸 박 전 회장은 "사적으로 이득을 취하지 않았고, 기업을 대변하는 상공회의소 존재 목적에 맞게 활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22-04-05
    • 코로나 확산 방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취소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차원에서 올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진도군은 바닷길 체험 등 관광객들의 밀착 접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43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군청 홈페이지와 전국 지자체, 여행사 등에 축제 취소와 바닷길 현장방문 자제를 알리기로 했습니다.
      2022-04-05
    • 나주 영산강 갈대밭 화재..진화 작업 중
      전남 나주의 한 갈대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5일) 낮 12시 55분쯤 나주시 영산동 영산강 저류지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소방차 10대, 소방관 20여 명, 소방헬기 1대 등이 투입돼 진화 중이지만, 불길이 계속 번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나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2-04-05
    • "광주 청년 모여라"..청년정책·일자리 생활백서 발간
      광주광역시의 청년 정책과 일자리 정보 등이 담긴 '슬기로운 청년 생활백서'가 발간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5일) 현재 시행 중이거나 시행 예정인 청년 정책 정보와 일자리 정보 등이 담긴 핸드북 형태의 청년 안내서 2천 부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책자는 일자리와 주거, 교육 역량강화, 복지 및 문화 등 4개 항목, 107개 사업으로 구성됐습니다. 광주시는 해당 책자를 오는 8일까지 청년 일자리 카페나 대학 일자리센터를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97곳에 비치하는 한편, 광주시 홈페이지 등에도 온라인판을 게시해 내
      2022-04-05
    • 무안국제공항, 2년 만에 기지개 켜나..국제선 재개 추진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이 다시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와 무안국제공항, 전남도 등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오는 5월 무안공항에서 베트남 다낭 노선을 운항하겠다는 운항 허가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무안-다낭 노선의 운항이 시작되면 코로나19 확산 직후인 2020년 3월 2일 이후 중단됐던 무안공항의 국제선 운항이 2년여 만에 재개됩니다. 앞서 제주항공은 이달부터 사이판 노선을 운항하겠다고 신청했지만,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방역상의 이유로 허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2022-04-05
    •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 낸 50대, 4시간여 만에 검거
      음주운전을 하다 사망사고를 내고 도주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지난 4일 밤 9시 40분쯤 군산시 나운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가던 70대를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주 경로를 파악해 4시간여 만에 경찰서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습니다.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5
    • 광주 지역 석면 해체·제거 사업장, '적합' 판정
      광주 지역 석면 해체·제거 사업장에 대한 비산석면 검사 결과에서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5일) 광주 지역 석면 해체·제거 사업장 14곳, 184개 지점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비산석면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8개 학교 97개 지점과 재개발·재건축사업장 6곳 87개 지점에서 진행됐습니다. 현재 광주시에서 석면 자재를 사용한 학교는 모두 125개교로, 석면 해체·제거 작업은 오는 2027년까지 추
      2022-04-05
    • '남편살인' 이은해 옛 남친 의문사 의혹..경찰, 내사 착수
      남편 살인사건의 용의자 31살 이은해씨의 옛 남자친구가 인천에서 의문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지명수배된 이씨의 옛 연인 의문사 의혹에 관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의혹은 이씨의 옛 남자친구가 지난 2010년 인천시 미추홀구(당시 남구) 석바위사거리 일대에서 교통사고로 의문사했는데 당시 이씨도 차량에 함께 타고 있었지만 혼자 살아남아 보험금을 수령했다는 내용입니다. 경찰은 실제로 당시 유사한 사고가 있었는지를 살펴보는 한편 이
      2022-04-05
    • 비어있는 화물차 골라 상습절도, 40대 남성 구속
      비어있는 화물차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5일) 절도 등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올해 1월 22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주차된 화물차의 문을 열고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 화물차 문을 열고 안에 있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뿐만 아니라 청주와 목포, 여수, 통영 등 전국 각지에서 11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2022-04-05
    • 광주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국비 20억여 원 확보
      광주광역시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비 20억 2,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5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혁신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비영리 기관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 발굴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국비 등 총 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11대 전략 산업군 기업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략산업 생태계 고도화', '수요-공급 균형 기반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10개 세부
      2022-04-05
    • 오픈마켓 부정 수입물품 1년간 47건 적발
      지난 1년간 오픈마켓으로 불리는 대형 통신판매중개자를 통해 불법으로 수입하려다 적발된 물품이 47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세청이 최근 1년간 오픈마켓에 유통된 세관 검거 기준 부정 수입물품을 분석한 결과 지재권침해 23건, 부정수입 19건, 원산지위반 5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정수입은 판매를 목적으로 물건을 구입하면서 자가소비용으로 속여 수입요건을 구비하지 않은 채 품목을 수입·판매한 경우이며, 원산지 위반은 원산지를 허위 표시해 판매한 경우, 지재권침해는 위조상품을 수입해 판매한 경우를 일컫습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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