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광역시, '교통약자 중심' 버스 체계 개선 나서
      광주광역시가 교통약자 중심의 버스 체계 개선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어제(12일)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위해 시내버스 폐차 시기에 맞춰 친환경 저상버스 45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부터는 바우처택시 150대를 시범 도입하고, 승하차에 방해 되는 시설물이 없는 무장애 버스정류소 10곳도 확대 조성할 계획입니다.
      2022-04-13
    • 4/13(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국민의힘 공천 심사 '호남 경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지방선거 후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달 내에 공천을 마무리 짓겠다는 방침이지만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2.( 여수시, 첫 연임 시장 가능성은?) 여수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현 시장에 맞서 민주당 8명과 국민의힘 1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한번도 연임 시장이 없었던 여수시민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 3.(세월호 8주기 맞아 추모 분위기 고조) 지난 2014년 3백여 명의 소중한 생
      2022-04-12
    • 법원 '서울시 집회금지' 효력정지..민주노총 집회 허용
      법원이 민주노총의 서울 도심 집회를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허용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김순열 부장판사)는 오늘(12일) 민주노총이 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하면서,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에 299명 이내 참석자를 조건으로 집회를 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원은 또, 질서유지선 등으로 다른 공간과 집회 장소를 분리하고, 참석자들 간 2m 이상 거리유지, 체온측정ㆍ손소독ㆍKF94 등급 이상의 마스크 착용 등의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재판부는 "집회
      2022-04-12
    • 세월호 8주기 맞아 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지난 2014년 3백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벌써 8년째를 맞았습니다. 올해도 4.16을 앞두고 광주 전남 곳곳에서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추모 공간 천장에 가득 매달린 노란 종이배가 바람에 흔들립니다. 여전히 세월호를 기억하고, 잊지 말자는 학생들의 글귀도 학교 곳곳에 붙었습니다. 광주 40여 개 초중고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자발적으로 교내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세월호 기억
      2022-04-12
    • 순천 논두렁에서 불..80대 여성 숨져
      순천의 한 논두렁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오늘(12일) 낮 1시 반쯤 순천시 승주읍의 한 논두렁에서 불이 나 89살 여성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던 여성이 논두렁으로 옮겨붙은 불을 끄려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2
    • 쓰러진 이주여성 응급조치한 예비후보 '화제'
      거리유세 중이던 지방선거 예비후보자가 갑자기 쓰러진 베트남 이주여성에게 신속한 응급조치를 해 화제입니다. 오늘(12일) 오전 8시쯤 전남 순천시 해룡면의 한 사거리에서 36세 베트남 이주여성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거리유세를 하고 있던 박종호 전남도의원 예비후보는 이 장면을 목격하고 쓰러진 여성에게 뛰어가 몸을 반듯이 눕힌 뒤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여성 곁을 지켰습니다. 여성은 의식을 잃지 않은 채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자신을
      2022-04-12
    • 논두렁에서 불..80대 여성 숨져
      논두렁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오늘(12일) 낮 1시 반쯤 전남 순천시 승주읍의 한 논두렁에서 불이 나 89살 여성 A씨가 숨졌습니다. 논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A씨는 불이 커지자 진화를 시도하다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2
    • 4/12(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국민의힘 공천 심사 '호남 경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지방선거 후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달 내에 공천을 마무리 짓겠다는 방침이지만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2. 여수시, 첫 연임 시장 가능성은? 여수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현 시장에 맞서 민주당 8명과 국민의힘 1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한번도 연임 시장이 없었던 여수시민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 3.세월호 8주기 맞아 추모 분위기 고조 지난 2014년 3백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2022-04-12
    • 베이비부머 세대 45% "전남으로 귀농·귀촌할 의향 있다"
      【 앵커멘트 】 이른바 '베이비 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6명이 귀농 혹은 귀촌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가운데 전남으로 귀농·귀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약 44%였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1955년부터 1974년 사이에 태어난 이른바 '베이비 부머' 세대 1천 명에게 귀농 혹은 귀촌 의향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10명 중 6명이 '농촌으로 돌아갈 마음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전체 응답자 중 전남
      2022-04-12
    • '경비원 퇴직급여 지급'..광주시, 공동주택 준칙 개정
      경비원 등 공동주택 근로자의 퇴직급여 지급 등이 명문화됩니다. 광주광역시는 공동주택 관련법령 상위법 개정사항과 국토교통부 권고사항 등이 반영된 '광주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일부 개정안을 확정·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된 준칙에는 경비원 업무범위에 대한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사항 반영, 근로자에 대한 미지급 퇴직급여·연차수당·4대 보험 실비 정산 규정 명시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2022-04-12
    • 광주시, 15일부터 오존경보제 운영.."때이른 기온 상승"
      때이른 기온 상승 등으로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서 오존경보제 운영 시기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12일) 기온 상승과 일사량 증가로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6개월 동안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 지침은 5월 중순부터 4개월간 오존경보제를 운영하도록 하고 있지만, 광주시는 일사량 증가 등으로 지난 2020년부터 기간을 연장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04-12
    • 광양 고가도로서 컨테이너 추락...1명 사망ㆍ4명 경상
      광양의 한 고가도로에서 컨테이너 트럭이 펜스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지고, 컨테이너가 추락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일) 오전 8시 40분쯤 광양시 중군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컨테이너 트럭이 추락방지용 펜스를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 62살 남성이 숨졌습니다. 사고의 충격으로 트럭에 실려있던 컨테이너가 고가도로 밑으로 떨어지며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고,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2
    • 서울남부지검에서 30대 초임검사 투신해 숨져
      서울남부지검에서 30대 현직 검사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오늘(12일)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 청사에서 30살 초임검사 A 씨가 건물 동측 주차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에 발령받아 근무해왔으며, 명예·지식재산·부동산범죄를 전담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가운데, A 씨의 사망에 대해 서울남부지검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A 씨의 사망원인 등 정확한
      2022-04-12
    • 장성서 입산자 실화 추정 산불..임야 0.3ha 태워
      전남 장성에서 산불이 나 임야 0.3ha가 탔습니다. 오늘(12일) 오후 2시 4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헬기 8대와 진화대원 55명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임야 0.3ha가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자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2
    • 광주세관, 전 여수상의 회장 관세법 위반 혐의 수사 착수
      관세청이 와인 밀수입 의혹을 받고 있는 박용하 전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2017년 4월 박용하 전 여수상의 회장이 프랑스에서 구입한 와인을 세관 신고를 하지 않고 국내로 들여온 정황을 포착하고 와인 구매 내역 자료를 분석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앞서 여수상의는 박 전 회장을 10억 원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는데, 재임 중 와인구매에만 총 48차례에 걸쳐 1억 6천 5백만 원을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2-04-1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