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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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경찰, 권리당원 대리접수 의혹 수사..여수시장 "법 위반 아냐"
      경찰이 여수 권리당원 대리접수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권오봉 여수시장의 비서실장인 A씨가 지난해 8월, 민주당 전남도당에 수천 명의 당원 가입신청서를 대리 접수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검찰로부터 넘겨 받고, 조만간 고발인과 비서실장 등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에 권오봉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이 가져다준 것을 비서실장이 단순 전달한 행위로 법률 위반 사항이 아니다"라며 "정기명, 전창곤, 강화수 후보는 정책을 내놓지 않고 허위사실 유포에 집중한다"고 반박했습니다.
      2022-04-28
    • '정인이 사건' 양부모 오늘 대법 선고..양모, 2심서 징역 35년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받은 양모 장모 씨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늘(28일) 나옵니다. 대법원 제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이날 오전 11시 15분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씨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양부 안모 씨의 상고심 선고를 합니다. 장씨는 2020년 6∼10월 정인 양을 상습적으로 폭행·학대하고, 10월 13일에는 복부에 강한 충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장씨는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지만, 1·2
      2022-04-28
    • 생후 1개월 된 딸 때려 중상해 입힌 친부 '구속'
      태어난 지 한 달밖에 안 된 딸을 폭행해 두개골 골절상을 입힌 친부가 구속됐습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40대 아버지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같은 혐의로 신청된 베트남 국적 30대 어머니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이들은 최근 자신의 집에서 생후 1개월 된 딸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수사는 지난달 5일 딸을 데리고 자택 인근 종합병원을 찾았을 당시 의사가
      2022-04-28
    • 미운영 직원 식당서 화재..건물 한 동 전소
      전남 고흥의 한 미역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용 식당 건물 한 동이 모두 탔습니다. 27일 오후 5시 30분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미역공장에서 불이 나 180㎡ 규모의 직원용 식당 건물 한 동과 집기 등을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8,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 난 공장 직원용 식당은 미역 작업철에만 운영하는 곳으로, 화재 당시에는 운영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소방당국은 방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2022-04-28
    • 고흥 미역공장서 불..건물 한 동 전소
      고흥의 한 미역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용 식당 건물 한 동이 전부 탔습니다. 어제(27일) 오후 5시 30분쯤 고흥군 오천리의 한 미역공장에서 불이 나 180제곱미터 규모의 직원용 식당 건물 한 동과 집기 등을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8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방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8
    • 광양 공장에서 배관 보수 작업 중 화재..인명 피해 없어
      전남 광양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27일 오전 11시 14분쯤 광양시 금호동의 한 공장 가스배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 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 당시 현장에서는 용접기를 이용한 배관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작업 중 배관 안 침전물로 불씨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8
    • "음악으로 5·18기려요"..전진하는 오월 특별전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과 관련된 노래하면 대부분 을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이 곡 외에도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5.18 관련 노래들이 많다고 합니다. 5.18을 주제로 한 다양한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 현장을 조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자,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부른 가 흘러나옵니다. ▶ 싱크 : 노래를 찾는 사람들 중 - "봄볕 내리는 날 뜨거운 바람 부는 날.." 국립5.18민주묘지 기획전시실에
      2022-04-27
    • 환경부-데이원에너지 '저탄소 청정연료 전환' 협력
      환경부와 주식회사 데이원에너지가 '저탄소 청정연료 전환'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어제(27) 데이원에너지와 저탄소 청정연료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연탄 연료를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연료로 전환해 산업단지에 열을 공급하는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유연탄을 사용하는 데이원에너지의 보일러 2기 가운데 1기를 바이오매스로 전환하도록 국비 100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2-04-27
    • 여수공항-유관기관, '공항활성화협의회' 개최
      여수공항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여수공항은 전남도, 광양만권 3개시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고 국제선 운항 재개 시점에 맞춰 주차공간 확보와 접근 교통망 확충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와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 등과 연계해 잠재수요를 흡수하기로 하고 시설기반 마련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2022-04-27
    • 아파트 소음 오해..이웃을 폭행한 30대 입건
      아파트에서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으로 착각해 엉뚱한 이웃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6일 밤 11시 반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이웃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3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늦은밤 음악을 크게 튼 이웃집에 항의하러 갔다가 먼저 도착해 항의하고 있던 다른 이웃을 집주인으로 착각해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4-27
    • 4/28(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8천 명 당원 정보 유출' 특정 후보 밀어주기 의혹)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을 앞두고 지역위원장인 국회의원의 전 보좌관이 특정 후보 측에 8천 여명의 당원 정보를 건넨 정황이 드러나면서 특정 후보 밀어주기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2.(광주광역시장 본선 대진표 확정..경쟁 시작)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강기정 후보가 선출되면서 지방선거 본선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과 정의당은 민주당 견제론을 내세우며 치열한 본선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3.(광주·전남 "국정과제에 반영은 됐지만..
      2022-04-27
    • 아파트 공사현장서 매몰 사고..2명 부상
      광주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됐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27일) 오후 3시 5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관 매립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흙 속에 신체 일부가 매몰됐다가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두 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7
    • 광주광역시, 택배 노동자·택배 업체 대상 실태조사 실시
      광주광역시가 택배 노동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택배 물량이 급증하면서 택배 노동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5월 한 달간 택배 노동자와 택배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4대 보험 준수 여부와 업무 관련 질환 , 사고 현황 등을 중심으로 설문조사와 현장 방문을 병행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2-04-27
    • 아파트 공사 현장서 작업자 2명 매몰됐다 구조
      광주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됐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관 매립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흙 속에 신체 일부가 매몰됐다가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다행히 작업자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흙더미가 무너져 작업자 한 명이 매몰된 이후 이를 구하려던 다른 작업자들까지 함께 매몰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7
    • 4/27(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8천 명 당원정보 유출' 특정후보 밀어주기?)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을 앞두고 지역위원장인 국회의원의 전 보좌관이 특정후보측에 8천 여명의 당원 정보를 건넨 정황이 드러나면서 특정후보 밀어주기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2.(광주광역시장 본선 대진표 확정..경쟁 시작)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강기정 후보가 선출되면서 지방선거 본선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과 정의당은 민주당 견제론을 내세우며 치열한 본선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3.(광주·전남 "국정과제에 반영은 됐지만..")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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