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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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250억원 규모 임상교육훈련센터 신축 사업 선정
      전남대학교병원이 교육부 공모사업인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지원 대상 병원에 선정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광주 동구 선교지구에 오는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50억 원을 들여 연면적 5천40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임상교육훈련센터를 신축한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센터는 지역 내 모든 보건의료 인력과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에게 의료기술 교육훈련을 제공합니다. 지역 내 의료 교육훈련 수요 충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2022-05-10
    •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 본격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의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법무법인 앨케이비앤파트너스에 따르면, 고(故) 박관현 열사 유족 9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17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재판이 오는 7월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다음 달 23일과 7월 7일에도 5·18 유공자 61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사건 6건이 광주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앞선 지난해 5월, 헌법재판소는 과거 지급된 5·18 보상금이 '신체적 손해'에만 해당되고,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은 이뤄지지
      2022-05-10
    • 여수 국가산단 폐기물 공장 큰 불..아찔
      【 앵커멘트 】 오늘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주변의 대형 공장으로 불이 번질 뻔한 아찔한 화재였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국가산단이 뿌연 연기로 뒤덮혔습니다. 소방관들이 쉴새 없이 물을 뿌려보지만 좀처럼 불길이 잡히지 않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목격자 - "처음에 봤을 때는 연기가 새카맣게
      2022-05-10
    • 전남대병원, 오는 2025년까지 임상교육훈련센터 짓는다
      전남대학교병원이 교육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지원 대상 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오는 2025년까지 4년 동안 국비 250억 원(국비 187억 5천만 원, 자부담 62억 5천만 원)을 들여 광주 동구 선교지구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5,400㎡)의 임상교육훈련센터를 신축합니다. 센터는 지역 모든 보건의료 인력과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에게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체계적인 의료기술 교육훈련을 제공합니다. 매년 280여 개 지역 의료기관과 보건의료인 5만 명,
      2022-05-10
    • 전남에서도 5·18 42주년 기념행사 다채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일이 1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집니다. 전남 5·18 42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는 14일 기념식을 갖고 5월 영령을 추모하는 행사와 주먹밥 나눔 행사 등을 비롯해 문화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18일에는 80년 5월 당시를 재현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19일에는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학술 포럼이 개최됩니다.
      2022-05-10
    • 인수위서 돌아온 박창환 전남 부지사 "뭔가가 있다"
      "말하지 못할 뭔가가 있다. 믿어달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참여했다가 전남도로 돌아온 박창환 정무부지사의 일성입니다. 박 부지사는 기대를 안고 인수위 기획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파견갔습니다. 국민의힘에 아는 사람 없고, 연줄을 잡기 어려운 상황에서 박 부지사의 파견은 전남도에게는 '가뭄에 단비'였습니다. 전남 공약을 책임질 인물로 낙점된 것입니다. 박 부지사는 그렇게 50여 일 동안 인수위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부지사는 "뭔가가 있다"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
      2022-05-10
    • 퇴근길에도 불 보고 달려간 소방관, 대형화재 막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소방공무원들이 모텔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큰 사고를 막았습니다. 오늘(10일) 오전 9시 20분쯤 당직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나주소방서 남평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 2명이 전남 나주 남평읍의 한 모텔에서 외벽에 설치된 실외기가 불타고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들은 즉시 근처의 가게에서 소화기를 가져가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습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함께 불을 진압하며 화재는 1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실외기 2대가 불타 5
      2022-05-10
    • 오늘은 바다식목일..해양생태계 보호 활동 이어져
      오늘(10일) 바다식목일을 맞아 곳곳에서 해양정화활동이 이어졌습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대와 대학생, 여수산단 봉사자 등 60여 명은 오늘 오전 여수 신덕해수욕장 인근 갯바위 등을 돌며 쓰레기 1톤 가량을 수거했습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농어촌공사도 최근 바다식목일을 맞아 여수 금오도에서 해초류인 잘피 심기에 나서는 등 곳곳에서 해양 생태계 보호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바다식목일은 바다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숲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입니다. 정부는 오는 2030년
      2022-05-10
    • 조선대학교병원에 '직업병 안심센터' 문 열어
      조선대학교병원 '직업병 안심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오늘(10일) 병원 국책사업센터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고 "관할지역 내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종 조선대병원장과 이철갑 직업병 안심센터장, 박종 조선대 의과대학장, 황종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센터는 광주·전라·제주 지역 병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직업병을 찾아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22-05-10
    • '직업병 안심센터' 조선대학교병원에 개소
      광주·전남북·제주 지역의 '직업병 안심센터'가 조선대학교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오늘(10일) 병원내 국책사업센터에서 김경종 병원장과 이철갑 센터장, 황종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병 안심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센터는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관할 지역 내 병원들과 협력내 나갈 방침입니다.
      2022-05-10
    • 전남도, 평일 주간에만 재택치료 상담센터 운영
      전라남도가 평일 주간에만 코로나19 재택치료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야간·주말·공휴일에는 도 상담센터(061-286-1339)에서 통합 대응합니다. 이는 포스트 오미크론 단계별 대응계획에 따른 조치로, 오는 22일까지 적용됩니다. 상담센터 축소에 따라 전남도는 대면 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를 현재 314곳에서 400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상담센터는 재택치료와 관련된 행정민원 처리와 외래진료센터·동네 병의원 연계·의료상담·응급상황 발생 시 119구급대 이송 등 재택치료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
      2022-05-10
    • 광주은행, 2년째 5·18 공익통장 판매 수익금 기부
      광주은행이 5ㆍ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통장의 수익 일부를 5ㆍ18기념재단에 기부했습니다. 광주은행은 5ㆍ18기념재단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정동년 기념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5ㆍ18 공익통장 '넋이 예·적금'의 판매 수익금 2천만 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5월 처음으로 2천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진행됐습니다.
      2022-05-10
    • [영상]여수산단 대형 폐기물 공장 화재.."확산 차단 총력"
      오늘(10일)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대형 폐기물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여수시 화치동 여수국가산단 내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6천여 제곱미터를 태운 뒤 6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불이 날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37대와 소방관 10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공장 인근에 밀집한 크고작은 공장으로 불이 옮겨붙는 걸 막기 위해 총력을 펼쳤습니다.
      2022-05-10
    • '원인 불명 소아 급성 간염' 의심 사례, 국내 첫 확인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원인불명의 소아 급성 간염 의심 사례가 국내에서도 처음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일 소아의 원인불명 급성 간염 의심사례 1건이 감시체계를 통해 신고됐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해당 환자의 호흡기 검체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주로 소아에게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아데노 바이러스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함께 검출됐습니다. 이상원 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아데노 바이러스 '41F'형이 원인병원체로 지목되고 있는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2022-05-10
    • 발 닦던 수세미로 무 씻은 족발집 조리장·업주 벌금형
      발을 닦던 수세미로 채소를 씻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으로 논란이 된 족발집 조리장에 대해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채희인 판사는 오늘(10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족발' 전 조리장 53살 김모 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방배족발 사장 66살 이모 씨에 대해서도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7월 당시 방배족발 조리장이던 김 씨는 대야 물에 자신의 두 발을 담근 채 함께 담긴 무를 세척하고, 수세미로 발바닥을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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