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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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호남권 최초 'TIPS' 운영사 됐다
      광주광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운영사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호남권역 최초로 중소벤처부가 주관하는 2022 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6년간 국비 420억 원, 민간투자 120억 원을 투입해 매년 최대 10개의 창업 기업을 추천하고, 정부 R&D·창업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TIPS 운영사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선투자한 유망 기업을 중소벤처부에 추천하면 별도의 평가를 통해 R&D, 사업화, 해
      2022-05-20
    • 코로나19 여름에 재유행 하나?..정부 예측 앞당겨
      정부가 코로나19 재유행 시점이 가을에서 여름으로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헌주 질병관리청 차장은 오늘(20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면역감소 효과에 따라 이르면 올 여름부터 재유행이 시작해 9∼10월경 정점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초 가을 또는 겨울쯤으로 내다봤던 코로나19 재유행 예상 시점을 앞당긴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재유행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재유행이 언제 될지 예상하기는
      2022-05-20
    • 확진자 격리 의무 4주 연장..광주·전남 1,840명 확진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가 당분간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부는 오늘(20일)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간 격리 의무 방침을 앞으로 4주간 더 유지하고, 이 기간 동안 유행 상황 등을 살펴 방역 지침 변경 여부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유행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도 이틀 연속 1천명 대를 유지하면서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18일 1,858명에 이어 오늘 0시 기준 1,84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2-05-20
    •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 전남 관광 매력에 '흠뻑'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들이 전남의 관광 매력에 흠뻑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와 미디어를 초청해 오는 25일까지 1주일간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이번 팸투어는 '2022-2023 전남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것으로, 싱가포르 여행사 11곳과 미디어 7곳 등 모두 24명을 초청했습니다. 참가자들은 24일까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에서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한 신안 퍼플섬과 안심관광지인 목포의 해상케이블카를 시작으로 여
      2022-05-20
    • 양금덕 할머니 등 6명 광주 시민대상 수상
      근로정신대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 등 시민 6명이 광주시 시민대상을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20일) '다시 일상으로, 희망찬 미래로!'를 주제로 광주 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양 할머니 등 6명에게 제36회 광주시민대상을 시상했습니다. 특별상 수상자인 양 할머니는 근로정신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피해자 인권 회복 활동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사회봉사대상은 임성자 골드클래스문화재단 이사장, 학술대상은 안영근 전남대학교 병원장, 문화예술대상은 김유정 광주 여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표가
      2022-05-20
    • 제61회 전남체전 오늘 순천에서 개막
      제61회 전남체전이 오늘(20일)순천에서 개막했습니다 . 전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천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7천여 명이 참가해 나흘 동안 육상과 수영, 배구 등 24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칩니다.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새로운 순천의 찬가'를 주제로 펼쳐진 개막식에서는 시·군 선수단 입장에 이어 개회 선언과 성화 점화 등이 진행됐습니다.
      2022-05-20
    • 내일 여수 플랜트노조 대규모 집회..교통 통제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가 내일(21일) 여수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플랜트노조 여수지부는 내일 낮 1시부터 2시 반까지 여수 학동 일대에서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임단협 승리 투쟁 출정식을 갖습니다. 집회 무대가 설치되는 오전 11시부터 학동 신한은행 앞~쌍봉사거리 방면 4개 차로가 통제될 예정입니다.
      2022-05-20
    • 전남 임차 헬기 '최고령' 51년..평균 사용연수 40년
      전남도가 민간 업체로부터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헬기 중 사용 연수가 50년이 넘은 헬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산림청으로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3월 기준 전남도가 민간 업체로부터 임차해 산불 진화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헬기는 모두 8대입니다. 임차 헬기 8대의 평균 사용 연수는 40년이었고, 가장 사용 연수가 오래된 헬기는 51년이나 됐습니다.
      2022-05-20
    • 곡성군수 후보 네거티브 선거운동..경찰 수사 나서
      곡성군수 후보를 비방하는 네거티브 선거운동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곡성경찰서는 6.1 지방선거 곡성군수 후보자로 출마한 A씨가 성비위를 저질렀다는 음해성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소문의 유포자를 찾아 진술을 청취했는데,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선거 캠프에 참여한 인물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5-20
    • "갯바위 낚시 구명조끼 꼭 착용하세요"..위반시 과태료
      갯바위 낚시를 할 경우 의무적으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규정이 시행됐습니다. 여수해경과 여수시는 낚시어선과 갯바위 등 낚시를 하는 모든 장소에서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고시를 신설해 지난 1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지난 5년 동안 11건의 갯바위 익수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지는 등 해상 추락사고가 빈번해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그동안 낚시관리 및 육성법에는 낚시어선 승선자에게만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갯바위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을
      2022-05-20
    • 전남 임차 헬기 평균 사용 연수 40년..'최고령' 51년
      전남도가 민간 업체로부터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헬기 중 사용 연수가 50년이 넘은 헬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산림청으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전국 10개 시·도가 민간 업체로부터 임차해 산불 진화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헬기는 모두 72대입니다. 임차 헬기 72대의 평균 사용 연수는 약 35년으로, 이 중 40년이 넘은 헬기는 28대였습니다. 전남의 경우 8대를 임차해 쓰고 있는데, 가장 사용 연수가 오래된 헬기는 51년, 적은 것도 28년이나 됐습니다.
      2022-05-20
    • 가출한 10대 성인방송 출연시킨 30대 구속
      가출한 10대들을 인터넷 성인방송에 출연시켜 수천만 원을 챙긴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실종아동 등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B양 등 가출 청소년 2명을 인터넷 성인 방송에 출연시켜 7,300만 원 상당의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B양 등의 실종신고를 접수해 행방을 추적하던 중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수사에 벌여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
      2022-05-20
    • 5월 18일생 초등생, 전남대에 518만 원 기부 '눈길'
      5월 18일에 태어난 10살 초등학생이 전남대학교에 발전기금 518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지난 18일 문산초 3학년 신준호 군이 5.18 민주화운동 제42주년을 맞아 가족과 친지로부터 받아 모아 온 용돈 518만 원을 전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전남대 동문인 신 군의 부모가 아들의 10살 생일을 더욱 뜻깊게 보내기 위해 신 군에게 기부의 취지를 설명하며 이뤄졌습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기부를 주선한 박성수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이사장(전남대 명예교수)과 보직교수 등이 함께 했습니다
      2022-05-20
    • 코로나19 확진자, 이틀 연속 2만 명 대..광주·전남 1,840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만 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5,12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는 3천여 명, 일주일 전보다는 7천 명 넘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하루 새 숨진 확진자는 4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3,885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1천 명 대를 유지하며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19일 하루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1,840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2-05-20
    • 다음 달 20일까지 '확진자 격리의무' 연장된다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가 다음 달 20일까지 연장됩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오늘(20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현행 확진자의 7일간 격리 의무는 그대로 유지하고, 4주 후 유행상황 등을 재평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2차장은 "전염력이 높은 신규 변이가 국내에서도 발견돼 백신효과 저하 및 면역 회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격리 의무 연장 배경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중·고등학교 기말고사와 관련, 코로나19 확진 및 의심 증상 학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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