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문자메시지 무차별 발송 후보 검찰에 고발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무차별로 발송한 후보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11일까지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법정 횟수를 초과해 모두 28차례에 걸쳐 11만여건의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기초의원 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예비후보자와 후보자는 자동 전송 방식으로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모두 8차례를 초과해 발송 할 수 없습니다.
      2022-05-29
    • 고속도로 역주행 교통사고 매년 30여 건 발생.."야간 특히 위험"
      고속도로에서 매년 30여 건의 역주행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고속도로에서 매년 30여 건의 역주행 교통사고가 발생해 평균 3.3명의 사망자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는 지난 2019년 28건, 2020년 33건, 2021년 27건 등 모두 88건이었습니다. 역주행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10명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시간(밤 8시 ~ 아침 8시)에 사망사고가 집중됐습니다. 이 중 6명
      2022-05-29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 2,654명..사흘째 1만명 대
      일요일인 오늘(2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 대를 기록하며 사흘 연속 1만명 대 확진자 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2,65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88명, 사망자는 19명입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28일 하루 동안 광주 420명, 전남 46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 감염 사례 6명을 제외한 확진자들은 가족과 지인, 직장 간 접촉을 통한 지역 감염 사례입니다. 전
      2022-05-29
    • 경북 울진 산불 이틀째 진화.."오전 진화 목표"
      지난 28일 낮 12시쯤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밤새 진화 인력 825명을 투입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밤샘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당국은 오늘(29일) 오전 중으로 큰 불길을 잡겠다는 목표로 헬기 40여 대와 인력 1500여 명을 동원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지만 인근 주민 44명이 대피하고, 인근 사찰 대웅전과 자동차 관련 사업장, 주택 1채 등이 불에 탔습니다. 산불 영향구역은 140ha로 추정됩니다. 산림청은
      2022-05-29
    • 5·18묘지서 들불열사 합동추모식 열려
      80년 5·18민중항쟁과 그 후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산화한 들불열사 합동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국립5·18묘역 역사의문에서 박기순과 윤상원, 박관현 등 들불열사 7명에 대한 합동 추모식을 열어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추모식 이후 열린 17회 들불상 시상식에서는 여수 시민운동을 개척하고, 여순사건 진실규명 운동에도 적극 앞장선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이영일 이사장이 수상했습니다.
      2022-05-28
    • 전남 방문 관광객 4천 240만 명..1년 새 9.3%↑
      지난해 전남을 찾은 방문객의 수가 4천 2백만 명으로 1년새 9.3%의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전남의 관광지를 방문한 방문객의 수가 4천240만 5900명으로, 지난 2020년과 비교해 363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엑스포공원의 방문객이 360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자체 중에서는 함평의 방문객 증가율이 140%로 가장 컸습니다.
      2022-05-28
    • 전남교육청, 교내 석면 철기 1년 앞당기기로
      전남교육청이 학교내 석면시설물 해체를 1년 앞당겨 2026년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18억 원을 들여 176개 학교 교실의 석면을 제거하는 등 2026년까지 129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석면 철거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2015년 지역 내 전체 학교에 대한 사전 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석면 해체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석명 제거율은 62%에 이릅니다.
      2022-05-28
    • 여름을 알리는 싱그러운 과일..매실 수확 시작
      【 앵커멘트 】 전남 최대 주산지인 전남의 매실이 본격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극심했던 봄 가뭄과 꿀벌 개체 수 감소 때문에 수확량은 예년보다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가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드넓게 펼쳐진 매실 밭 탐스럽게 익은 매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올해 첫 수확에 나선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 인터뷰 : 조영숙 / 매실 농가 - "열심히 1년 동안 키웠는데 올해는 굵고 좋은 매실이 달려서, 출하를
      2022-05-28
    • "제 값 받기 힘들어 방화"..잔디 재배 농민 냉가슴
      【 앵커멘트 】 지난 19일, 광산구의 한 농기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는데요. 방화범은 다름 아닌 창고 주인이자 잔디를 재배하는 농민이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신의 창고에 불을 지른 농민의 속사정을 구영슬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 기자 】 지난 19일, 불이 난 광산구의 한 농기구 보관창고입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 한 동이 타며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 스탠딩 : 구영슬 - "농기구 보관창고는 이렇게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모조
      2022-05-28
    • [사전투표] 둘째날 일반 유권자 투표 종료..광주 17.2%·전남 30.9%
      6ㆍ1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오늘(28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일반 유권자들의 투표가 마감됐습니다. 전국 투표율은 20.5%로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의 투표율 20.1%보다 0.4%p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21.1 △부산 18.5 △대구 14.7 △인천 20.0 △광주 17.2 △대전 19.7 △울산 19.6 △세종 22.3 △경기 19.0 △강원 25.1 △충북 21.2 △충남 20.2 △전북 24.3 △전남 30.9 △경북 23.1 △경남 21.
      2022-05-28
    • 사전투표 마감..오후 6시 투표율 광주 17.2%·전남 30.9%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마감 결과, 전남의 투표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일반 유권자의 투표 마감 결과, 전남이 30.9%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고, 광주가 17.2%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전국의 평균 투표율은 20.5%로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1%와 비교해 0.4%p 높았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투표는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친 뒤 저녁 6시 반부터 조금 전 8시까지 이어졌습니다.
      2022-05-28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 4명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1천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어제(27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는 496명, 전남에서는 50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돼, 확진자 수가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단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고 신규 확진자 대부분이 일상생활 전파 사례자로 조사됐습니다.
      2022-05-28
    • 내일도 평년 수준 날씨 이어져..저녁부터 비 소식
      오늘(2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는데 저녁 무렵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다소 주춤하겠습니다. 비는 광주와 전남에 5mm 안팎 내린 뒤 모레 새벽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여수 18도, 광주 17도 등 12도에서 18도 분포를, 낮 최고기온은 담양 29도를 최고로 광주 28도 등 22도에서 29도 사이에 머물겠습니다.
      2022-05-28
    • 내일도 더위 이어져..남부지방 흐려지다 비 내려
      주말인 오늘(28일) 전국적으로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기온도 크게 올라 낮 최고기온 대구 32도, 청주 30도, 서울이 28도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대전과 대구가 30도, 서울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종일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는 오전 9시쯤 제주도를 시작으로 저녁 들어 전남 포함 남부 지역으로 차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내일(28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
      2022-05-28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 긴급 기자회견 열고 '연구년 편법' 반박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연구년 편법 논란'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나섰습니다. 이정선 후보는 오늘(28일) 광주시교육청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교대 학생들의 수업권을 우선 고려해 대학 공식 제도인 연구년을 신청·허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향후 연구년과 관련해 결과보고서를 교대 측에 제출하고 의무 재직 규정에 대해서도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대 측 규정에 따르면 연구년 이후 교수 의무 재직은 사실상 권고적 성격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후보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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