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앞에서 굴착기가 초등생 2명 덮쳐..1명 사망
경기 평택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횡단보도를 지나던 초등학생 2명이 굴착기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7일 오후 4쯤 평택시 청북읍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굴착기가 건널목을 지나던 11살 초등학생 2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또 다른 1명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사고가 난 횡단보도는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굴착기는 사고 뒤 현장을 벗어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