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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 이륜차 66대 최대 330만 원 보조금 지원
      광주시가 전기 이륜차 구매 희망자에 최대 33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광주시는 친환경 이륜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광주에서 3개월 이상 주민등록상 거주한 사람이나 광주에 사업장이 있는 기업과 단체가 전기 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모두 66대에 대당 120만 원에서 33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보조금을 받을 경우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합니다.
      2021-08-05
    • 여수 매립지 작업장서 60대 불도저에 깔려 숨져
      여수의 한 준설토 매립지 작업장에서 60대가 불도저에 깔려 숨졌습니다. 5일 오전 8시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준설토 매립지 작업장에서 63살 A모씨가 후진을 하던 불도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하던 불도저가 작업현장 신호수인 A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8-05
    • '크레인 충돌' 진도대교 보수공사 6개월 소요
      충돌사고가 발생한 진도대교의 통행 제한 기간이 6개월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지난 2일 해상크레인 충돌 사고가 발생한 진도대교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한 결과, 교량 주요 부위가 손상돼 안전이 우려된다며 6개월 정도 보수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기간 진도대교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쌍둥이다리인 제2 진도대교를 이용해야 합니다.
      2021-08-05
    • 대숲맑은 담양쌀, 전남 고품질 브랜드쌀 '대상'
      담양의 '대숲맑은 담양쌀'이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시상식을 열고,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과 강진 프리미엄 호평에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함평 나비쌀 등 8개 브랜드쌀은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쌀 판매를 늘리기 위해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의 우수성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1-08-05
    • 전남도, 목욕장ㆍ체육시설 등 코로나19 의무 검사
      전라남도가 도내 목욕장과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들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목욕장과 체육시설, 외국인 고용 사업장, 근해어업 출항 전 선박 등의 모든 종사자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주 1회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생활체육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전남에서도 사우나와 요가센터 등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2021-08-05
    •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20여 명 긴급 대피
      광주 도심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낮 1시 50분쯤 광주시 일곡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아파트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고 연기를 흡입한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8-05
    • 극단 선택 고교생 괴롭힌 동급생 11명 검찰 송치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교생을 괴롭혀 온 같은 학교 학생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6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야산에서 숨진 고교생을 지속적으로 폭행해 구속된 17살 김 모 군 등 2명과 함께 학교 폭력에 가담한 9명의 동급생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앞서 경찰은 학교폭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피해자의 동급생 전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였고, 11명이 가해자로 지목됐습니다.
      2021-08-05
    • 여수고등학교 바로 옆 13층 건물 건립 추진 논란
      고층건물 건립을 추진하다 무산된 여수의 한 고등학교 인근 부지에 또다시 고층건물 건립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고등학교 학부모회는 학교와 바로 인접한 부지에 13층 높이의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학생들 학습권과 조망권이 침해될 수 있다며 여수시에 허가를 내주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건축주는 지난 2019년, 호스텔 건립을 추진하다 학교와 학부모들의 반발로 사업을 중단한 바 있는데, 현재 경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여수시가 최종 허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1-08-05
    • 순천 상수원보호구역에 폐기물 3,700톤 불법매립
      순천의 상수원보호구역안에 있는 농경지에 건설폐기물 수천 톤이 불법 매립돼 순천시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상류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인 이사천 취수장 인근 농경지 1만 제곱미터 부지에 한 건설폐기물처리업체가 25톤 덤프차량 150대 분량, 3,700톤의 건설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사실을 확인하고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업체 측은 불법매립은 인정하면서도 매립한 토사는 아스콘을 제조하고 남은 순환성토재일 뿐 건설폐기물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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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전남도, 18세-49세 필수업무자 우선 접종
      전라남도가 만 18세에서 49세 중 필수업무 대상자에 대한 지자체 자율접종에 나섭니다. 내일(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지자체가 우선 접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대중교통 근무자와 택배근로자, 환경미화원, 학원 종사자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예정입니다. 시군 예방접종센터에서 17일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18세에서 49세 일반접종은 9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을 시작합니다.
      2021-08-05
    • 낮 기온 최고 36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폭염특보가 내려진 광주ㆍ전남은 오늘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5.1도, 목포와 순천 25.6도 등 22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순천 36도를 최고로 광주ㆍ목포 34도 등 33도에서 36도 분포로 어제보다 더 높겠습니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60밀리미텁니다.
      2021-08-05
    • 8월 5일 방송
      8월 5일 방송 
      2021-08-04
    • 리조트 불법하수 방류 심각.."벌금만 내면 그만"
      【 앵커멘트 】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여수지역 숙박업체들의 불법적인 하수처리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닌데요. 여수시의 허술한 관리감독이 벌금만 내면 그만이라는 업체들의 안일한 인식을 부추기면서, 청정해역을 망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의 한 리조트입니다. 리조트 아래 해안가로 내려가자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 거품을 머금은 하수는 쉴새없이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갯바위는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 인터뷰 :
      2021-08-04
    • 도쿄올림픽 양궁 안산 선수 "3관왕 확정 순간 선생님들 떠올랐어요"
      【 앵커멘트 】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을 차지한 광주 출신 안 산 선수가 자신이 다니는 광주여대에 돌아왔습니다. 전국의 팬들과 화상 대화 시간을 가졌는데, 3관왕을 확정지은 순간 그동안 자신을 가르쳐 준 선생님들이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안 산 선수가 다니는 광주여대에서 올림픽 3관왕 기념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비대면 토크 콘서트에서 전국의 팬들은 안 산 선수에게 축하와 함께 수많은 궁금증을 쏟아냈습니다. ▶ 싱크 : 서예림/고등학교 3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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