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준설토 매립지 작업장에서 60대가 불도저에 깔려 숨졌습니다.
5일 오전 8시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준설토 매립지 작업장에서 63살 A모씨가 후진을 하던 불도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하던 불도저가 작업현장 신호수인 A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8-03 11:30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휴대전화서 다른 여성 나체 사진 발견...경찰, 수사 확대
2026-08-03 11:19
밸브 열어놨다 황산 누출...20대 작업자 화상
2026-08-03 08:29
공터에 세워져있던 전기차에서 불...차량 9대 불타
2026-08-02 19:37
송아지 우유 주던 70대 농장주, 어미 소에 받혀 숨져
2026-08-02 16:17
폭염 속 정전 18시간...137 세대 주민 불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