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교생을 괴롭혀 온 같은 학교 학생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6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야산에서 숨진 고교생을 지속적으로 폭행해 구속된 17살 김 모 군 등 2명과 함께 학교 폭력에 가담한 9명의 동급생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앞서 경찰은 학교폭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피해자의 동급생 전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였고, 11명이 가해자로 지목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8-20 21:30
주민·직원 4명 숨진 경산 아파트 방화...70대 피의자도 사망
2026-08-20 21:18
아파트 경리 '440억 원 횡령' 의혹...현직 경찰 등 8명 입건
2026-08-20 18:11
드라마 '아파트' 현실판...'440억 횡령' 관리소 직원
2026-08-20 13:36
주택공사 중 무너진 천장이 작업자 덮쳐…1명 이송
2026-08-20 13:29
'외도 의심 때문에'…80대 아내 살해한 90대 남편 구속 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