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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남 체육행사 줄줄이 취소
      코로나19 여파로 다음 달 개최 예정이던 체육행사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전남체육회는 다음 달 25일부터 29일까지 보성에서 개최하려던 전남생활체육대축전과 어르신 생활체육대축전, 장애인체육대회 등을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체육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하려 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개선되지 않으면서 결국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2021-09-27
    • 야간 공원ㆍ체육시설 집단 취식행위 집중단속
      야외에서 집단 음주나 취식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광주시가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야간에 염주체육관 등에서 벌어지는 집단 음주와 취식 행위가 코로나 집단 감염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보고 경찰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다음 달 3일까지 야간에 공원과 체육 시설 등의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7명 등 모두 19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대구 외국인 지인 모임 관련 2명 등 12명이 추가됐습니다.
      2021-09-27
    • 9/27(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줬다 뺏는 재난지원금..농민들 난감) 농림부와 중기벤처부가 농민들에게 지급한 재난지원금이 중복 지급이라며 뒤늦게 환수에 나섰습니다. 광주ㆍ전남 환수 대상자만 2천 6백여 명에 달합니다. 기동취재했습니다. 2.(층간 소음에 흉기 휘둘러..4명 사상)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층간 소음문제로 위층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3.(이재명, 본선 직행 가능성 커졌다) 이재명 지사가 호남 경선에서 사실상 승리하면서 누적 과반 득표율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주
      2021-09-27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69건
      광주ㆍ전남에서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사례가 6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을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오접종 한 사례는 광주 15건, 전남에서 54건 발생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803건이 발생했는데, 사례별로는 백신 종류 및 보관 오류가 가장 많았고, 접종 용량 오류, 접종 시기 오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21-09-27
    • '현장에 서다, 그대 소방관' 사진전 개최
      재난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사진협회 광주광역시지회는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현장에 서다, 그대 소방관'을 주제로 한 사진 작가 26명의 작품 52점을 선보입니다. 이번 사진전은 오는 30일까지는 광주시청에서,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는 동구 갤러리D에서 개최됩니다.
      2021-09-27
    • 상습 침수 피해 대책 촉구 주민 항의 행진
      광주 서구 지역 주민들이 상습 침수 피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항의 행진을 벌였습니다. 광주 농성ㆍ화정동 침수 피해 주민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8년 이후 4차례에 걸쳐 지속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관할 지자체인 서구청이 천재지변을 이유로 대책 마련을 미루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책위는 '상무대로 지하 횡단 배수관로 시공' 추진 등을 주장하며 화정동 침수 지역에서 서구청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2021-09-27
    • 지난해 광주 출생아 수 10년 만에 '반토막'
      광주지역 출생아 수가 10년 만에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은 지난해 광주지역 출생아 수는 7,310여 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2.5%, 10년 전인 2010년과 비교하면 48%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출생아 수도 지난해 9,730여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41% 감소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출산율은 광주 0.81명, 전남은 1.15명입니다.
      2021-09-27
    • 정의당 이정미 "전남을 탄소중립 특별도시로"
      이정미 정의당 대선 경선 후보가 전남을 찾아 탄소중립 특별도시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불평등과 차별,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며, 사람이 사람을 돌보고 자연을 돌보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남을 2050 탄소중립특별도시로 지정해 전남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을 기후정의국가로 우뚝 세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1-09-27
    • 광산구, 외국인 백신 접종 다음 달까지 연장
      광주 광산구가 외국인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다음 달까지 연장합니다. 지난 4일부터 외국인들에 대한 백신접종을 시작한 광산구는 현재까지 사전 예약분의 두 배가 넘는 외국인 5,500여 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지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 달까지 추가 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접종 대상은 외국인 근무 사업장과 기업체 직원, 유학생 등이며 불법체류 여부와 상관없이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2021-09-27
    • 장애인단체, 장애인 학대 의혹 신속 수사 촉구
      장애인단체가 장애인시설의 학대 의혹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전남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단체들은 목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라남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가 장애인 이용자들에 대한 교사들의 학대 행위를 수사 의뢰한 지 세 달이 지났지만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며 신속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이달까지 관련자 소환조사를 마무리 한 뒤 학대 혐의점 여부를 결론 낼 계획입니다.
      2021-09-27
    • 김회재 의원, "부동산 관련 의혹 무혐의 통보"
      김회재 의원이 자신에게 제기된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관련 수사가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오늘(27) 입장문을 내고 국민권익위원회의 부동산 전수조사에서 제기된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결정이 내려졌다며 당 지도부에 탈당 권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지난 6월 권익위 조사 결과 민주당에서는 모두 12명의 의원들에게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고 당 지도부는 전원에게 탈당을 권고했지만, 지금까지 절반 넘는 의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2021-09-27
    • 야간 공원ㆍ체육시설 집단 취식행위 집중단속
      야외에서 집단 음주나 취식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광주시가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야간에 염주체육관 등에서 벌어지는 집단 음주와 취식 행위가 코로나 집단 감염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보고 경찰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다음달 3일까지 야간에 공원과 체육 시설 등의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6명 등 모두 18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대구 외국인 지인 모임 관련 2명 등 11명이 추가됐습니다.
      2021-09-27
    • 전남 도민 42% "학교폭력 근절 시급"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 가운데 가장 빨리 근절해야 하는 범죄로 전남 도민들은 청소년 범죄를 꼽았습니다.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2주 동안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시급하게 근절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2.2%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라고 답했습니다. 자치경찰의 3대 사무 중 우선 추진해야 할 것으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생활안전과 범죄예방 활동'을 꼽았으며,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과 교통안전 활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2021-09-27
    • '사전 예약 대박' GGM, 인력 충원 이뤄질 듯
      3만 대가 넘는 온라인 예약 주문 등 인기를 끌고 있는 캐스퍼의 본격 생산을 위해 인력 충원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인 GGM의 첫 완성차 캐스퍼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현재 1교대 생산 체제를 2~3교대가 가능해지도록 인력을 추가 채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GGM은 인력 추가 채용 전까지 생산 물량을 급하게 늘리는 것보다, 불량이 없는 차량을 만드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2021-09-27
    • 정몽규 HDC회장, 학동 사고 책임 있는 후속 조치 약속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학동 재개발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이 책임있는 후속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추석 연휴 직후 정 회장을 만나 사고 원인 규명과 유가족 보상 등에 대한 책임있는 해결을 요구했는데,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재판이 끝나면 광주를 다시 찾아 사과하고 유가족 보상 문제도 직접 챙기겠다고 답했습니다. 정회장은 또 추모관 건립에 대해 유족과 광주시, 동구청 등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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