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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익 함평군수 "양복 뇌물 사실 아니다"
      업자로부터 고급 양복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당한 이상익 군수가 고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군수는 입장문을 통해 군수 취임 후 광주의 모 양복점에서 맞춘 사실이 있으나 양복 대금은 큰아들이 전액 결제했고 내용과 증빙서류도 모두 갖고 있다며, 외부로부터 선물을 받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취임 후 급여 전액을 인재 양성 기금에 기부하고 인사나 공사와 관련해 검은돈을 받거나 특혜를 준 사실도 없다며, 고발인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강력한 법률적 조치
      2021-10-18
    • 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성황리 막 내려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사흘 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남도음식전시관과 명인요리 레시피, 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펼쳐져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TV'는 영어 자막을 지원해 외국인 시청자에게 큰 호응을 얻는 등 남도음식을 해외에 알리는 데에도 기여를 했다는 평가입니다.
      2021-10-18
    • "현대산업개발 진실 외면" 사법부 엄정 판결 촉구
      학동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재개발 사업 시행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책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동참사 시민대책위원회는 학동 사고 피의자들에 대한 법원의 병합심리가 시작됐지만 사고의 최종 책임자인 현대산업개발이 여전히 불법 재하도급 등 대부분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책위는 현대산업개발이 구체적인 증거에도 불구하고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재판부가 법리와 진실에 입각해 재판을 진행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021-10-18
    •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순천 신대지구서 기공식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기공식이 순천시 신대지구 신축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2023년 5월에 개청 예정인 동부권 통합청사는 사업비 387억 원을 들여 3만여 ㎡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고, 태양광 발전설비와 수소연료 시스템을 갖춰 전라남도 탄소제로 제1호 건물로 지어질 계획입니다. 통합청사에는 최대 310명이 근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우선 동부지역본부, 동물위생사업소 동부지소, 전남신용보증재단 등의 입주가 확정됐습니다.
      2021-10-18
    • 노동부, 여수 현장실습생 사망 사업주·대표 입건
      여수 현장실습생 사망과 관련해 다수의 관련 법 위반 사항이 발견돼 고용노동부가 사업장 주인과 대표를 입건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 7일부터 여수에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재해 조사와 산업 안전 감독을 한 결과, 잠수 자격과 면허가 없는 홍정운 군에게 따개비 제거 잠수를 지시했고 잠수 전 점검과 2인 1조 작업, 감시인 배치 등 기본적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잠수작업과 관련된 사건은 검찰로 송치하고, 잠수 작업과 별개의 안전 위반 사항 5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시정 명령
      2021-10-18
    • 거점 국립대 입학 포기율 증가..전남대 120% 달해
      서울대를 제외한 전국의 거점 국립대의 신입생 입학 포기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의 2021학년도 합격 포기 인원은 5,484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120.4%에 달했고 경북대 86.9%, 부산대 83.7%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의원은 지방거점국립대들의 합격 포기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지원 확대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10-18
    • 5·18 진상규명위 "발포 명령 조사 중요한 진전"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5·18 당시 발포 명령 조사에 진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선태 5·18 진상규명위원장은 국정감사에 출석해 사전 발표를 금지하고 있는 특별법상 아직 구체적인 사실을 밝힐 수는 없으나 계엄군의 발포 명령 과정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진전이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5·18 당시 암매장과 관련해서도 직접 참여한 군인들로부터 장소와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증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2021-10-18
    • 광주국세청 징수 포기 세금 4조 원 넘어
      광주지방국세청이 세금을 고지한 뒤 받지 못해 사실상 포기한 금액이 4조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광주국세청이 올해 6월 기준 국세 누계 체납액 5조2,600여 억 원 중 87%인 4조5,800억 원에 대해 추적 불가 등을 이유로 사실상 징수를 포기했습니다. 정 의원은 광주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수가 지난 5년간 총 3,183명에 체납액이 2조 72억 원에 달한다며, 체납액만 제대로 정리해도 국민들의 세금 부담이 30%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2021-10-18
    • 전남 16개 군 '인구감소지역'..행정ㆍ재정 지원
      정부가 전남 16개 군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고, 행정ㆍ재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강진, 고흥 등 전남 16개 군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역 주도의 상향식 인구활력계획 수립에 맞춰 재정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을 지속해 나가는 한편, 최근 법이 신설된 고향사랑기부금제도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해 침체된 지역 공동체와 경제를 살린다는 계획입니다.
      2021-10-18
    • 2021-10-18(월) kbc 8뉴스 전체보기
      광주 첨단3지구 개발..'수상한' 공모 조건 "수요 느는데" 한 달 전 예매도 어려워 전남 16개 군 인구감소지역 지정..전국 최다 식당도 여행업계도..'일상 회복' 기대감 여순사건 73주년..진실규명 향한 첫 발
      2021-10-18
    • 광주 도심 크레인 육교 충돌 구조물 파손
      도심 도로를 달리던 크레인이 육교에 부딪쳐 육교 상판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18일 새벽 4시 반쯤 광주시 북구 금남로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육교 아래를 지나던 크레인이 육교 상판과 부딪치면서 상판 구조물들이 부서져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0-18
    • 11년만에 10월 한파주의보..광양 10월 최저기온 경신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올가을 광주 전남에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양은 역대 10월 측정한 기온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경신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추위는 내일 잠깐 평년 기온을 되찾겠지만,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만 갈대밭이 거센 바람에 끝없이 물결칩니다. 뚝 떨어진 기온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았던 초겨울 같은 날씨. 모처럼 나들이를 나선 관광객들은 익숙
      2021-10-18
    • 일교차 큰 날씨, 아침 광주 3.6도 목포 6.2도..낮기온 18도
      오늘 아침도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3.6도, 목포 6.2도 등 5도 안팎을 기록 중인 가운데 내륙 산지 등 곳에 따라 영하의 기온을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 18도, 순천 19도 등 17도에서 19도 분포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5도 이상 기온이 올랐다가 모레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2021-10-18
    • 10월 18일 방송
      10월 18일 방송 
      2021-10-18
    • 2021-10-15(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0-15(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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