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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워진 일상 회복..음식점ㆍ호텔ㆍ여행업계 기대감↑
      【 앵커멘트 】 18일부터 사적 모임이 최대 10명으로 늘어나고, 식당 영업이 자정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코로나 19의 긴 터널을 벗어나 일상으로의 회복이 가까워진 건데요. 음식점과 호텔, 여행업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년 6개월 동안 식당 폐업을 고민해 보지 않는 날이 없다는 김효석 씨. 다시 밤 12시까지 영업을 하게 됐고, 다음 달이면 일상 회복이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취를
      2021-10-18
    • 전남 16개 군 '인구감소지역' 지정..행정ㆍ재정 지원
      【 앵커멘트 】 행정안전부가 해남과 강진 등 전남 16개 군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정부가 소멸위기를 맞고 있는 인구감소 지역을 공식적으로 지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그만큼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는 얘긴데,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정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은 전국적으로 89곳입니다. 이 중 전남이 16곳으로 경북과 함께 가장 많습니다. 목포와 여수 등 5개 시와 전남도청이
      2021-10-18
    • [기동]호남 고속철 서비스 '엉망'..지역 사고 속출
      【 앵커멘트 】 개통한 지 6년이 지난 호남고속철이 빠른 속도로 수도권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성에 비해 서비스는 엉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연 사고는 잇따랐고 열차 편수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실 공사 구간까지 많은 것으로 나타나 탑승객들의 안전은 안중에 없었습니다. 기동탐사부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6년 겨울, 첫 운행에 나선 SRT 호남선 열차. 2017년 12건이었던 열차 지연 건수는 올해 8월
      2021-10-18
    • 첨단3지구 3공구 조성사업..수상한 공모 조건
      【 앵커멘트 】 인공지능 산업을 미래 중심 산업으로 정한 광주시가 첨단3지구에 관련 산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산단의 주택ㆍ상업용지 조성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건설업체에 특혜를 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3공구 개발 예정지입니다. 지난 8월 광주도시공사는 이곳 33만 평 용지 조성 사업을 공모했습니다. 공사 규모는 450억 원 밖에 되지 않지만, 용지 공사를 한 건설업체에 3
      2021-10-18
    • 여수서 이달 들어 두 차례 짚라인 사고
      여수의 한 관광시설에서 이달 들어 두 차례나 짚라인이 공중에 멈춰서는 사고가 났습니다. 17일 오전 11시 3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관광시설에서 짚라인이 공중에서 30분간 멈춰서는 사고가 났는데 해당 시설에서는 지난 4일에도 비슷한 사고가 나 소방대원에 의해 30대 남성이 구조된 적이 있습니다. 짚라인 시설은 관련법 상 놀이기구로 지정되지 않아 관리 대상이 아니고 지자체에도 감독 권한이 없어 관리의 사각지대라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1-10-18
    • 10/18(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첨단3지구 업체 선정 특혜 '의혹') 광주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첨단3지구 산단 조성 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정 건설업체에 특혜를 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KTXㆍSRT 열차 편 부족..안전 우려도) KTX와 SRT 등 호남고속철에 탑승객이 몰리고 있지만 열차 편은 적고 안전 우려도 나옵니다.주말 특실은 한 달 전 예매도 어렵습니다. 기동 취재했습니다. 3.(전남 16개군 인구감소지역 지정..전국 최다) 정부가 전남 16개 군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2021-10-18
    • 211019(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전남 16개 군, '인구감소지역' 지정 전남 16개 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정부의 첫 공식 지정으로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행*재정적 지원이 이뤄집니다. 2. "평화, 동백으로 잇다" 여순 추념식 오늘(19)은 현대사의 비극인 여순사건이 발생한 지 73주년입니다.특별법 제정 후 진상규명을 위한 힘겨운 첫 발을 뗀 가운데, 여수에서 합동추념이 열립니다. 3. 광주 첨단3지구 '수상한 공모' 조건 광주시가 인공지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첨단3지구 개발에 나선 가운데 특혜의혹이 일고 있습
      2021-10-18
    • 광주ㆍ전남 일일 확진자 한자릿 수 '감소세'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광주는 지난 14일 일일 확진자 6명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15일 6명, 16일 9명, 어제 4명 등 나흘째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도 어제 코로나19 확진자 수 9명을 기록하며 지난 9일 이후 8일 만에 일일 확진자 수가 열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광주에서 3명, 전남에서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1-10-18
    • 전일빌딩 탄흔 조사..전두환 재판 연내 마무리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항소심 재판이 올해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판을 진행 중인 광주지법 형사1부는 18일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전 씨 측의 신청으로 전일빌딩 헬기 사격 탄흔에 대한 증거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29일로 예정된 재판에서 변론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 날 검찰이 구형할 경우 올해 안에 2심 선고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10-18
    • 광주서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 검출..고병원성 확인 중
      광주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고병원성 확인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4일 영산강과 광주천, 황룡강 일대에서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해 AI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45건 가운데 1건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10월 들어 전국적으로 4백여 건의 H5형 항원이 검출됐는데, 아직까지 고병원성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번 정밀 검사 결과는 오는 수요일쯤 통보될 예정입니다.
      2021-10-18
    • 켄텍,'노벨클래스 석학' 유룡 교수 임용 확정
      한국에너지공대 '켄텍'이 노벨상 후보로 꼽히는 석학 유룡 교수를 임용했습니다. 켄텍은 나노다공성 탄소물질 분야 세계적 석학으로 IBS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인 유룡 카이스트 특훈교수가 내년부터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룡 교수는 유력한 노벨화학상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데, 켄텍은 석학 교수진이 정년 이후에도 교육과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교수임용혁신제도를 도입했습니다.
      2021-10-18
    • "광주 자치구 간 경계조정, 내년 선거 이후 추진해야"
      지역 간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지지부진했던 광주 자치구 간 경계조정이 내년 지방선거 이후 재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계조정 추진을 촉구하는 의원의 질문에, 민선 8기가 시작되면 바로 논의하고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시장은 민선 7기 내에 마무리하려고 노력했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자치구 경계조정을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2021-10-18
    • 나주시 'SRF 사용허가 취소'..난방공사 '즉각 소송 대응"
      나주시가 SRF연료 사용허가를 취소하면서 혁신도시 SRF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시민 건강권과 환경권을 보장하고, 광주시에 자체 처리방안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난방공사의 생활쓰레기 고형연료 SRF의 사용허가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7월 장성군 물류센터에 임시 야적 중인 SRF 연료에 대한 품질검사에서 수분과 납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이 났고, 난방공사 측이 2017년 최초 사용신고 당시에도 품질 문제를 알면서 나주시에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2021-10-18
    • 문금주 전남도 부지사, 아버지 대신 무공훈장 수여
      문금주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6·25전쟁에 참전했던 아버지를 대신해 무공훈장을 전달받았습니다. 문 부지사의 아버지인 고 문태환 하사는 1948년 입대해 육군 7사단에서 근무하던 1950년 12월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무공훈장 대상자로 선정됐지만, 전쟁과 그 이후 혼란스러운 정세로 인해 훈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9년부터 조사단을 출범해 6·25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에 나섰으며, 그 결과 작고한 아버지를 대신해 71년 만에 문 부지사에게 훈장이 전달됐습니다.
      2021-10-18
    • 정부, COP28 양보..전남도 "33회 유치 총력"
      정부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개최를 아랍에미리트에 양보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추진해 온 남해안 남중권 유치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외교부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아랍에미리트에 양보하고, 다음 아시아에서 열리는 2028년 33회 총회 유치에 협력을 얻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아쉬움을 나타내며 지난 13년 간 유치를 위한 도민들의 염원을 고려해 COP33 유치 도시로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 남중권을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COP33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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