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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지사 5·18묘지 참배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선거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22일 국립 5·18묘지를 참배합니다. 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지사는 22일 오전 광주로 내려와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망월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오후에는 봉화마을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선거 후보로 선출된 이후 첫 광주 방문으로, 그동안 국정감사 때문에 미뤄왔던 일정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10-21
    • 10/21(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누리호 성공적 발사..궤도 안착은 과제로)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우주발사체 누리호가 발사에는 성공했지만, 위성의 궤도에 안착하지는 못했습니다. 누리호는 내년 5월 완전 성공에 다시 도전합니다. 2.(尹, '전두환 망언' 이틀 만에 사과..싸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옹호 망언 이틀만에 사과했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뒤늦게 전남에 내려와 진화에 나섰지만 지역 민심은 싸늘합니다. 3.(이재명 民 대선 후보, 내일 5.18 묘지 참배) 이재명 경기지사가 민주당 대선 후보 확정
      2021-10-21
    • 실습생 사망사고 요트업체 대표 구속.."업무상과실치사"
      현장 실습 고등학생에게 따개비 작업을 위해 잠수를 시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요트 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여수 모 요트업체 대표 A 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한 뒤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 6일 여수 웅천마리나에서 잠수 자격증이 없는 특성화고 3학년 고 홍정운 군에게 잠수 작업을 지시했고, 2인 1조로 잠수를 해야 하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조차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10-21
    • 국감서 세한대 이승훈 총장 질타..종합감사 검토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KBC가 탐사보도한 세한대 이승훈 총장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해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이 총장을 증인으로 불러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벌금 1,500만 원 선고를 받았는데 왜 사퇴하지 않냐고 추궁했고, 이 총장의 배우자가 7개 보직을 맡고 있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총장은 당연퇴직 사유가 되지 않고 거취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현재는 배우자가 하나의 보직을 맡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교육부에 세한대 종합감사 계획을 수립해
      2021-10-21
    • 불법 브로커 신병처리 마무리..시공사 본격 수사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불법 브로커들에 대한 신병 처리가 마무리되면서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용역업체들로부터 뒷돈을 받고 불법으로 계약을 알선한 혐의 등으로 붙잡힌 문흥식 전 5·18구속부상자회장 등 브로커 4명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붕괴사고 현장 작업자와 감리, 불법 하도급 업체, 브로커 등에 대한 수사가 모두 완료됨에 따라,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과 학동4구역 재개발조합에 대한 각
      2021-10-21
    • 일교차 큰 날씨 당분간 이어져..내일 일부 지역 비
      아침에 춥고 낮엔 따뜻한 일교차 큰 날씨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광주 17.1도, 여수 18.2도 등 낮 기온이 15도에서 20도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졌습니다. 내일도 아침 기온은 3도에서 10도, 낮 기온은 16도에서 19도 사이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구름 많은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10-21
    • 정형외과 융합의료기기산업 지원센터 광주에 개소
      전국에 하나뿐인 정형외과용 융합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가 광주 테크노파크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지역산업거점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지원센터는 인공관절과 금속판, 수술기구 등 정형외과용 소재부품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해 미래 먹거리인 헬스케어 산업의 정착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업 주관 기관인 전남대학교병원이 센터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금까지 인공고관절 등 생체이식 소재부품 핵심기술 5건을 개발하고 76건의 기술 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2021-10-21
    • '첨단 농업기술 전시' 2021 국제농업박람회 개막
      미래 첨단 농업기술을 선보이는 2021 국제농업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미래를 꿈꾸는 스마트농업'을 주제로 개막한 올해 국제농업박람회는 스마트팜과 IoT, 스마트로봇 등의 기술을 활용한 미래 첨단 농업기술을 제시하고, 동식물을 활용한 치유와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31일까지 나주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2021-10-21
    • 윤석열, 전두환 옹호 논란 이틀만 사과.."송구하다"
      국민의힘 대선 예비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옹호 논란을 빚은 지 이틀 만에 사과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소중한 비판을 겸허하게 인정한다며, 그 누구보다 전두환 정권에 고통을 당한 분들께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자신의 발언은 전두환에 대한 옹호나 찬양이 결코 아니라면서, 각 분야에 널리 전문가를 발굴해서 권한을 위임하고 책임 정치를 하겠다는 뜻이라는 기존 해명을 반복했습니다. 이에 앞서 여수를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은 정치를 한 적은 없고
      2021-10-21
    • 환경미화원 채용 비리 의혹 나주시 공무원 구속
      금품을 받고 환경미화원 채용 과정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나주시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4월 미화원 채용에 도움을 주겠다며 특정인에게 3천만 원을 받고 채용 시험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나주시청 임기제 공무원 55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나주시에서는 환경미화원 채용 과정에서 점수 조작과 합격자 명단 사전 유출 의혹 등이 제기됐는데, 이와 관련해 A 씨 등 4명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021-10-21
    • 서울 확진자 관련 N차 감염 확산..사흘간 7명
      서울 강남 확진자와 관련한 N차 감염이 광주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 확진자와 만났던 광주 20대 남성이 지난 19일 확진된 이후, 이 남성이 다녀간 서구 소재 2개 주점 방문자들을 상대로 검사한 결과, 사흘간 6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주점 2곳의 방문자 기록을 토대로 지금까지 166명의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누락된 방문자가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은 각각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0-21
    • 장흥군, 어린이 모의의회 개최
      장흥군이 지방자치에 대한 인식 확산과 어린이들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모의 어린이의회를 열었습니다.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모의의회는 어린이들이 직접 의안을 상정하고 토론해 정책과 의사를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흥군은 어린이들의 체험 확대와 참여권 보장을 위해 의회와 행정부 등을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2021-10-21
    • 광주시, 마드리드와 2025 세계양궁대회 유치 경쟁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가 스페인 마드리드와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광주시와 마드리드가 세계양궁연맹에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신청함에 따라, 다음 달부터 현지 실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계양궁연맹은 대회 준비 프레젠테이션과 현장 방문 등 실사와 12월 스위스 로잔에 열리는 집행위원회 평가를 거쳐 개최지를 결정합니다.
      2021-10-21
    • 시민단체 "첨단3지구 개발이익 환수 지침 마련하라"
      광주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 조성 사업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개발이익 환수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서를 통해, 광주 첨단3지구 용지 조성과 기반 공사, 아파트 3,800세대를 짓는 대행사업시행자 선정 과정에 여러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개발 이익 환수 방안을 마련한 뒤 재공모하라고 광주도시공사에 촉구했습니다. 논란이 일고 있는 첨단3지구 3공구는 대행사업시행자에게 3개 구역 3,8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부지를 선매입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하는데, 이 사업의 공모 조건이 특정 건설업체에
      2021-10-21
    • '광주 전남 행정ㆍ경제 통합' 연구 용역 협약 체결
      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ㆍ경제 통합에 대한 연구 용역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각각 사업비 2억 원씩을 들여 행정ㆍ경제 통합 논의를 위한 연구 용역을 광주전남연구원에 맡기고 내년까지 수행하도록 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14일 안에 착수 보고회를 열고 연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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