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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품으로' 옛 신양파크호텔 생태정원으로 조성
      【 앵커멘트 】 공유화가 추진되던 옛 광주 신양파크호텔 부지의 개발 계획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있는 건물은 리모델링해서 활용하고, 주차장 등 나머지 공간에는 생태정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등산에 위치한 옛 광주 신양파크호텔 부지입니다. 지난 2019년 경영난을 이유로 폐업한 뒤 방치되다가 지난해 법인 측이 연립주택 건립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시민단체 등 민ㆍ관ㆍ정이 협의체를 구성했고, 신양파크 2만5천여
      2021-11-03
    • 211104(목)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옛 신양파크호텔 '생태공원'으로 조성 옛 광주 신양파크호텔의 공유화 계획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현 건물은 고쳐 쓰고 나머지 공간에는 생태정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 지자체 허술한 검증..부실 초래 수천억 원이 투입된 농업회사들의 부실은 지자체의 허술한 검증이 원인입니다. 시*군마다 보조금 집행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3. 자은도에 건축 거장이 설계한 미술관 신안 자은도에 건축 거장이 설계한 미술관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자은도가 세계적인 예술 섬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11-03
    • 11/3(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신양파크호텔 부지 생태공원으로 조성) 옛 광주신양파크호텔 건물은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 이용 공간으로, 주차장 등 주변 공간은 생태공원으로 만들어집니다. 내년에 본격 조성됩니다. 2.(관리ㆍ감독 '허술'..부실 부추겨) 농업회사의 부실은 자치단체들의 허술한 관리ㆍ감독이 한 몫했습니다. 수십 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도 검증도 통계도 엉터립니다. 3.(세계적 거장이 설계한 신안 섬 미술관 건립) 신안 자은도 해변에 건축 거장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미술관이 들어섭니다. 미술관에는 목포 출신 세계
      2021-11-03
    • 위드코로나 이후 사흘 간 6개 학교 11명 확진
      위드코로나 시작과 함께 광주지역 초ㆍ중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실시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위드코로나 시작 이후 사흘간 6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 11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ㆍ전남 모두 각각 12명씩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1-03
    • [우리동네는 요즘] #지리산케이블카 #전복소비촉진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구례군이 2012년 환경부 문턱을 넘지 못한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을 9년 만에 재추진합니다. 구례군은 케이블카 노선을 기존 4.3km에서 1.2km가량 줄이고 노고단이 아닌 종석대에 도착지를 설치하는 신규 추진안을 마련하고 전남도와 협의를 거쳐 이달 중 사업 계획을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2년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구례군과 산청군, 함양군, 남원시 등 지리산권 4개 지자체가 제출한 케이블카 설치 신청을 모두 부결시키고 지역 단일화를 요구했지만, 해당 시군들은 현재까
      2021-11-03
    • 구례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 9년만에 재추진
      구례군이 2012년 부결된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을 9년만에 재추진합니다. 구례군은 케이블카 노선을 기존 4.3km에서 1.2km 가량 줄이고 노고단이 아닌 종석대에 도착지를 설치하는 신규 추진안을 마련하고 전남도와 협의를 거쳐 이달 중 사업 계획을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2년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구례군과 산청군, 함양군, 남원시 등 지리산권 4개 지자체가 제출한 케이블카 설치 신청을 모두 부결시키고 지역 단일화를 요구했지만, 해당 시군들은 현재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1-11-03
    • 시민단체 "여순사건 특별법 시행령으로 보완해야"
      여순사건 특별법의 미비점을 시행령을 통해 보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성명서를 내고, "최근 행정안전부가 내놓은 '여수ㆍ순천 10·19특별법 시행령안은 제주 4·3 특별법 시행령에서 한 걸음도 진전되지 못한 퇴행적 안이라며, 선진화된 조사방식으로 진상규명을 한 과거사위의 사례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시행령을 통해 소위원회의 상설화와 위원장 권한과 책임 부여, 실무위원회 확대 설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2021-11-03
    • 국민의힘-광주ㆍ전남북 예산정책협의회 예정
      국민의힘과 호남 광역지자체들이 4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전라북도는 오늘 오전 광주에서 국민의힘 지도부 등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달빛철도 조기 착공 등 내년도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김기현 원내대표와 김도읍 정책위 의장, 이만희 예결위 간사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2021-11-03
    • 광주학생독립운동 다룬 美 기밀자료 공개 요구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한 미국 정부의 기밀 문서 공개를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매릴랜드주 국가기록원에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밀 문서가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한 김재기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해당 자료가 이미 92년이 지난 문서인 만큼 주한 미국대사관과 미국 국무부에 자료 공개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해당 문서는 미국 영사관이 1929년~1930년 한국의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작성한 사회 분야 자료로, 목차에 제목만 적혀 있고 본문에는 '비밀 문서 참조'로 표기돼 있어 미공개 자료로 분류된 상태입니다.
      2021-11-03
    • "광주도시철도 2호선 예산 급증 투명하게 공개해야"
      광주도시철도 2호선 관련 건설비가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민사회단체가 사업비의 투명한 고개를 요구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최근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비와 관련해 9천3백억 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며, 인건비 상승과 설계 변경 등의 사정을 감안해도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증액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광주시가 부정확한 예측으로 사업을 벌이고 재정에 부담만 초래하고 있다며, 공사비 산정 근거와 세부 내역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1-11-03
    • 원희룡 전 제주지사, 광주 5.18묘역에서 윤석열 비판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광주를 찾아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한 윤석열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을 참배한 뒤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한 윤석열 전 총장을 향해 역사의식의 한계를 드러냈다고 비판하며 반드시 고쳐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내부와 주변에서 광주시민들과 오월 영령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역사를 역행하는 일들이 있었다면서 올바른 인식과 실천을 행동할 수 있도록 강한 지도력이 발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11-03
    • 위드코로나 이후 사흘 간 6개 학교 11명 확진
      위드코로나 시행과 함께 광주지역 초ㆍ중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실시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위드코로나 시작 이후 사흘간 6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 11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6명, 전남에서는 10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1-03
    • 원희룡·유승민, '전두환 옹호' 윤석열 거듭 비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하고도 광주에 사과하지 않은 윤석열 전 총장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을 참배한 뒤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한 윤석열 전 총장을 향해 역사의식의 한계를 드러냈다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KBC 라디오 '시사1번지'에 출연해 윤 후보 측의 계속되는 호남 비하 행위는 의도적인 지역 혐오라면서, 5.18묘역에서 무릎 꿇고 사과했던 김종인 전 위원장이 이런 윤 후보를 지지하는 것도 자기모순이라며 비판했습니다.
      2021-11-03
    •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 불법훼손 100만㎡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에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된 곳이 백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중앙공원 등 9개 도시공원 면적 7백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14%에 달하는 백만 제곱미터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된 것으로 조사됐는데, 오는 2024년까지 이 훼손지들을 생태숲과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전체 사업비는 1조4천억 원으로 토지보상비 1조1천억 원, 공원조성비용은 3천억 원 등입니다.
      2021-11-03
    • 제92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식 개최
      제92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광주에서 개최됐습니다. '절벽엔들 꽃을 못 피우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는 유은혜 부총리와 정부 관계자, 독립유공자와 학생 등 백여 명이 참석해 학생독립운동의 의의를 되새겼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2) 광주학생독립운동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학생독립운동 메타버스 기념관을 개관했습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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