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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5일 방송
      11월 5일 방송 
      2021-11-04
    • 화순을 바이오 메카로..대선 공약 추진 본격화
      【 앵커멘트 】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전라남도의 노력이 16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데요. 전라남도는 국제백신포럼을 개최하는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화순 유치를 이번 대선 공약에 포함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화순에는 지난 2004년 전남대병원. 2007년 생물의약연구센터. 2009년 녹십자 공장이 들어선 데 이어 올해 12월에는 국가 백신 제품화 기술지원센터가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런 인프라를 바탕으로 화순에 첨단의료복합단
      2021-11-04
    • 위드코로나 시작 겹친 확진자 급증 어쩌나
      【 앵커멘트 】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지 나흘이 지난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하루 확진자가 다시 2,000명대를 기록하고, 광주ㆍ전남에서도 30명을 넘어섰는데요. 특히 백신 사각지대로 꼽히는 초중고등학교와 노인요양시설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뚜렷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한 주 광주ㆍ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하루 평균 약 34명을 기록했습니다. 12명 수준에 불과했던 전 주에 비해 세 배
      2021-11-04
    • [탐 사]농업회사 자립 "제품 개발이 관건"
      【 앵커멘트 】 부실 농업회사 실태와 보조금 집행의 문제점을 심층 취재해 보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흑자 경영에 성공한 농업회사의 보조금 집행을 분석해 자립의 비결을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가공 제품 개발에 성공해 수출길까지 연 순천의 매실 농업회사를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3년 설립된 한국매실사업단의 농업회사 '순천엔매실'. 2019년 운영비 지원이 종료됐는데도 꾸준히 1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3,400만 원어치
      2021-11-04
    • '동료 환송 모임' 관련 외국인 8명 확진
      동료 환송 모임을 중심으로 외국인 확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출국을 하려던 카자흐스탄인 2명이 출국 전 검사에서 확진된 데 이어 이들과 함께 지난 2일 환송파티를 벌였던 러시아인 4명, 룸메이트 2명 등 관련 확진자 8명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또 어제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확진돼 해당 학교 600여 명을 대상을 전수검사를 실시했는데,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외국인 9명 등 11명, 전남에서는 11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11-04
    • 경찰, 정현복 광양시장 사전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정현복 광양시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반부패수사경제 수사2대는 부동산 투기 의혹과 인사 채용 특혜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정현복 시장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와 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부터 광양시장실 등을 3차례 압수 수색하고 정 시장을 소환 조사하는 등 7개월간 수사를 이어왔습니다,
      2021-11-04
    • 코로나 백신 맞고 척수염 진단 소방대원 첫 공상 인정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척수염 진단을 받은 소방대원에 대해 정부가 처음으로 공무상 요양을 인정했습니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재해보상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난 3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이후 급성 횡단 척수염 진단을 받은 나주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A 씨에 대해 공상을 승인했습니다. 인사처는 A 씨가 백신 우선접종대상자로 분류돼 의무적으로 접종을 해야 했던 점과 기저질환이 없었던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11-04
    • 사채 의혹 경찰관 3명 불송치ㆍ내사종결..봐주기 수사 논란
      경찰관들이 고리의 사채 거래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혐의를 입증하지 못한 채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170억 원대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된 청연한방병원 원장 42살 이 모 씨와 관련해 지역 경찰관들이 고리의 이자를 받고 이 씨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을 조사했으나 혐의를 입증할 수 없어 2명은 불송치, 1명은 내사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의혹을 받은 경찰관들과 이 씨가 수십억 원대의 금전 거래를 한 사실을 파악하고도 혐의를 입증하지 못하면서 봐주기 수사
      2021-11-04
    • 김부겸 총리, 광주의료원 건립 공감
      김부겸 국무총리가 광주시 공공의료원 건립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서울 정부청사에서 김 총리와 만나 위드코로나의 성패는 적절한 보건의료인력의 확대와 충분한 의료인프라 구축에 달린 만큼 공공병원 증설이 필수적이라며, 광주와 울산 등에 조속한 건립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김 총리는 공공의료 확대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다며 광주와 울산 공공의료원 건립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1-04
    • 아픈 입양 아들 여행 데려가 숨지게 한 양부모 실형
      몸이 아픈 입양 아들에게 수면제를 먹인 채 여행을 데리고 갔다가 숨지게 한 양부모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2019년 간질과 뇌출혈 등의 증상을 보이던 세 살 난 입양 아들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가족여행을 데리고 떠났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양부모에게 각각 징역 5년과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 부모가 아들이 위중한 상태라는 것을 알면서도 28시간 이상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았다며 죄질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2021-11-04
    • 생활 속 폐기물로 새 제품 만드는 다양한 시도 '관심'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 속 폐기물을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시도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이 '지구를 위한 창작 백신'을 주제로 소셜 디자인 랩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플라스틱 가공기계를 활용해 병뚜껑 등의 생활 속 폐품을 고리와 튜브짜개 등으로 만드는 '프레셔스 플라스틱 공동연수'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과 디자인 관점에서 탄소저감 방안과 쟁점 해결 방안 등을 찾기 위한 실험적 시도로,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2021-11-04
    • 농민단체, 농어민 공익 수당 지급대상 확대 촉구
      농민단체가 농어민 공익 수당의 지급대상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과 전여농 광주전남연합 등은 여성농민과 은퇴농민까지 차별 없이 농민수당을 지급하고, 지급액을 연 120만 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하는 도민 2만 9,000여 명의 청구인명부를 전라남도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전남에서 전국 최초로 농어민 공익 수당이 지급됐지만, 차별적 지급 등으로 농촌에서는 갈등이 쌓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21-11-04
    • aT & 광주시, 저탄소 식생활 확산 협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광주시가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광주시는 업무협약을 맺고, 먹거리 생산과 유통, 소비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식생활 개선 캠페인 '코리아 그린 푸드데이'를 함께 추진해가기로 했습니다. 저탄소 친환경인증 농산물과 로컬푸드 이용, 잔반 줄이기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코리아 그린 푸드데이' 캠페인에는 전국의 소비자단체와 서울시교육청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1-11-04
    • 이번 주말부터 전남 가을축제 대면 행사로 치러져
      단계적 일상 회복 시작과 함께 이번 주말부터 전남 지역 가을 축제가 대면 행사로 개최됩니다. 5일 함평에서는 '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온ㆍ오프라인으로 다양한 국화와 국화 조형물, 미디어아트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목포해상W쇼도 5일부터 이달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목포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에서 펼쳐집니다.
      2021-11-04
    • '동료 환송 모임' 가진 외국인 6명 확진
      동료 환송 모임에 참석한 외국인 6명이 확진됐습니다. 어제 출국을 하려던 카자흐스탄인 2명이 출국 전 검사에서 확진된 데 이어 이들과 함께 지난 2일 환송파티를 벌였던 외국인 5명 가운데 러시아인 4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또 어제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확진돼 해당 학교 600여 명을 대상을 전수검사를 실시했는데,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외국인 7명 등 9명, 전남에서는 7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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