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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섭 "내년 초 시민에 10만 원 차질 없이 지급"
      이용섭 광주시장이 선심성 논란이 일고 있는 일상회복 지원금을 내년 초에 계획대로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시민 1인당 10만 원씩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일상회복 지원금을 내년 초에 차질없이 지급하기 위해 오는 11일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선심성 논란에 대해서는 일상회복 지원금이 위드 코로나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부채 증가 우려에 대해서도 차입금 비율이 17% 수준으로 행정안전부의 권고 수준보다 낮다고 해명했습니다.
      2021-11-08
    • 정희승 화가 '나는 너다'展, 오월미술관 29일까지 전시
      너와 내가 다르지 않음을 표현한 서양화가 정희승의 개인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 오월미술관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나는 너다'展에서 정 작가는 본인의 자화상과 주변인들의 인물화 등을 통해 사회 속에서 다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 결코 다르지 않는 존재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주의 오월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화두를 던지는 '창' 시리즈 등 모두 50여 점의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2021-11-08
    • "文정부,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 수립해야"
      문재인 정부 임기 내에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을 수립해 지방 이전에 속도를 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조오섭 의원 등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촉구하는 국회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1차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된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은 지지부진하다며, 지방소멸 가속화를 막기 위한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갈등조정협의체 구성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들은 차기 정부의 성공적인 균형발전정책 추진을 위해 혁신도시와 연관성이 있는 기관을 중심으로 이전 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이전 과정
      2021-11-08
    • 추월산 생태등급도 1급 상향..케이블카 설치 불투명
      담양 추월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환경당국에 의해 제동이 걸렸습니다. 담양군은 용면 월계리 추월산 일원에 1.51km 길이의 케이블카를 다음 달 착공하기로 하고 3개 기업과 MOU까지 체결했지만, 최근 국립생태원이 추월산에 대한 생태자연도 등급을 2급에서 1급으로 상향하면서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생태자연도 1급 권역은 토지이용 계획상 원형 보전지역으로 분류하거나 각종 개발행위 대상에서 제외해 별도 보전관리를 해야하는 만큼 사실상 케이블카 설치가 어려워졌다는 평가입니다.
      2021-11-08
    • 2021-11-08(월) kbc 8뉴스 전체보기
      위드코로나 1주 만에..주말ㆍ휴일 96명 확진 한 달에 한 번꼴..월례 행사된 사고 LPG ㆍ라면 가격도 올랐다..서민 '부담' "호남을 잡아라" 대선 주자들 발길 이어져
      2021-11-08
    • 비바람 불며 기온 뚝..낮기온 13도 그쳐
      광주ㆍ전남 지역은 오늘 강한 비바람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새벽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는 차츰 전 지역으로 확대돼 오후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 많은 곳은 60밀리미터 이상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6.4도 등 10도에서 18도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점차 기온이 떨어져 낮 기온은 광주와 목포 13도 등으로 어제보다 7~8도 가량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광주와 전남 11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하루 종일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 떨어질 것
      2021-11-08
    • 11월 8일 방송
      11월 8일 방송 
      2021-11-08
    • 2021-11-05(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1-05(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1-08
    • 부영CC 아파트 건설 논란..어디로
      【 앵커멘트 】 한국에너지공대가 들어서는 빛가람 혁신도시 부영골프장 잔여부지의 아파트 건설사업에 대한 특혜 논란과 지역사회 반발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최근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들까지 제동을 걸고 나선 가운데, 나주시도 건설 규모 축소 등 입장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국에너지공대에 40만 제곱미터를 기부하고 남은 부영골프장 부지. 부영주택은 여기에 5천3백여 세대의 아파트 건설을 준비 중입니다. (cg)현재의 체육시설부지를 3종 일반
      2021-11-07
    • 당도 높고 먹기 편한 국산 단감 5종 본격 보급
      【 앵커멘트 】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과일 중 하나인 감은 90% 이상이 일본 품종입니다. 농촌진흥청이 당도가 높고 먹기 편한 국산 단감 5종을 개발해 본격적으로 보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타원형으로 길쭉한 모양의 감. 대봉감처럼 보이지만, 농촌진흥청이 새로 개발한 '봉황'과 '단홍'이라는 국산 단감입니다. 국내 단감 가운데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본 품종 '부유'에 비해 당도가 높고 덜 단단해 경쟁력이 높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단감
      2021-11-07
    • [주간 브리핑] #남도 한바퀴 운행 재개 #백운광장 차선 축소
      11월 둘째주 주간브리핑입니다. 8일 월요일부터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관광상품, '남도 한바퀴'의 운행이 재개됩니다. 이번 남도 한바퀴는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경유하는 특별노선과 수도권 관광객을 겨냥한 KTX 연계 상품 등이 추가돼 모두 25개 노선으로 운영되는데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야외 관광지를 중심으로 여행지를 구성하고, 차량 탑승 인원도 20명으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 9일 화요일부터 광주 백운광장의 일부 차선이
      2021-11-07
    • 윤석열 1박 2일 광주 방문 예정... 반응은 '부정적'
      【 앵커멘트 】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후보가 오는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전두환 옹호 발언 사과는 물론 호남 발전 비전과 공약도 함께 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 지역에서의 반응은 여전히 부정적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첫 지역 방문지는 광줍니다. '전두환 옹호 발언'과 이른바 '반려견 사과' 논란으로 등을 돌린 호남 민심을 끌어안고, 중도층으로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2021-11-07
    • 학교·공장서 추가 감염..광주전남 37명 확진
      광주 광산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오늘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6) 3명의 확진자가 나온 광산구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1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며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학교 관련 접촉자 189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추가 접촉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광주에서는 삼성전자 공장에서도 1명의 추가확진자가 나오며 오늘(7) 하루 모두 22명이 신규확진됐고, 전남에서도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1-11-07
    • 211108(월) 모닝와이드 주요뉴스
      1. 나주 부영CC 아파트 건설...축소 여부 관심 빛가람 혁신도시에 추진 중인 부영 아파트 건설을 놓고 특혜란 비판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뒤늦게 나주시도 사업 계획 변경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2.윤석열, 광주 방문 예정...지역 반응 '냉랭'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후보가 오는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습니다.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등을 돌린 호남의 민심이 여전히 냉랭한 가운데 진정어린 사과를 할지 주목됩니다. 3 일본 품종 '단감'...국산화 결실 일
      2021-11-07
    • 광주시의회, 퇴직 공무원 지원 조례 제정 철회
      퇴직 공무원과 퇴직 경찰의 친목 모임을 지원하는 조례 제정이 철회됐습니다. 광주시의원들은 행정동우회와 재향경우회를 지원하는 조례 2개 제정을 추진했지만, 시민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시민 의견을 더 수렴하겠다며 철회 요구서를 제출했습니다. 퇴직 공무원과 퇴직 경찰관의 지역 사회 봉사를 이끌어내자는 취지로 추진됐지만, 친목 단체에 시민의 세금을 지원하는 것이 적절하느냐는 비판과 논란이 컸습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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