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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아침 짙은 안개
      광주ㆍ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곡성 3도, 목포 8도 등 3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광주 17도, 순천 18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광주와 장성 등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있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1-11-16
    • 2021-11-15(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1-15(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1-15
    • 11월 16일 방송
      11월 16일 방송 
      2021-11-15
    • 법원 "자격ㆍ기준일 적용 잘못"..중노위 결정 취소
      【 앵커멘트 】 법원이 부당노동 행위와 어용노조 논란 등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 호원의 복수 노조 설립 과정의 문제점을 들어, 단체교섭권과 관련한 중앙노동위원회 결정을 취소했습니다. 잇따르고 있는 복수 노조를 둘러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기준이 될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노동 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노조의 공장 점거까지 벌어졌던 자동차 부품기업 호원. 닷새 간의 점거 농성 끝에 노사가 합의안에 서명했지만 갈등은 여전히 봉합되지 않았습니다.
      2021-11-15
    • [탐사] 여수산단 배출값 조작 후 2년.."해마다 반복"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도 이어가겠습니다. 2019년 여수산단 기업 200여 곳이 무더기로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조작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당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기업들은 여전히 불법 행위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특별취재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6월, 롯데케미칼 여수1공장에 10일 조업정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굴뚝 옆면에 또 다른 통로를 만드는 이른바 '가지치기' 정황
      2021-11-15
    • 법원 "자격ㆍ기준일 적용 잘못"..중노위 결정 취소
      【 앵커멘트 】 법원이 부당노동 행위와 어용노조 논란 등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 호원의 복수 노조 설립 과정의 문제점을 들어, 단체교섭권과 관련한 중앙노동위원회 결정을 취소했습니다. 잇따르고 있는 복수 노조를 둘러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노동 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노조의 공장 점거까지 벌어졌던 자동차 부품기업 호원. 닷새 간의 점거 농성 끝에 노사가 합의안에 서명했지만 갈등은 여전히 봉합되지 않았습니다.
      2021-11-15
    • 광주-대구 2038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 '총력'
      【 앵커멘트 】 달빛동맹을 이어가고 있는 광주와 대구시가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에 본격 나섰습니다. 달빛내륙철도에 이어 대형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동서화합과 남부 경제권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TBC 이혁동 기자입니다. 【 기자 】 달빛내륙고속철도 국가계획 반영에 이어 2038 하계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해 달구벌과 빛고을이 또다시 손을 맞잡았습니다. 양 도시는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
      2021-11-15
    • [탐 사]여수산단 배출값 조작 후 2년.."해마다 반복"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도 이어가겠습니다. 2019년 여수산단 기업 200여 곳이 무더기로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조작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2년이 지난 현재는 어떨까요? 지난해 대기물질 배출위반으로 99곳, 올해 9월까지 31건이 적발됐습니다. 굴뚝을 훼손한 혐의로 조업 중지되거나 의무 기록일수를 충족하지 못하는 등 여전히 불법 행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별취재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6월,
      2021-11-15
    • 의대ㆍ흑산공항 언제쯤..또 해 넘기나
      【 앵커멘트 】 전남 도민들의 오랜 숙원인 의과대학 설립과 흑산공항 건설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의대는 코로나 확산 속에 의사협회와 논의가 중단됐고, 흑산공항은 국립공원지역 해제를 위해 대체부지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데, 민선 7기 임기 내에 해결 여부도 불투명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대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 방침을 밝혔습니다. 사실상 전남의 의대 설립이 결정됐지만, 의사 정원 확충 등을 두고 의사협회가 반발하면서 여전히
      2021-11-15
    • 요양병원ㆍ종교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 이어져
      광주의 요양병원과 나주 종교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동일 집단 격리중이던 요양병원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66명으로 늘었습니다. 나주의 한 기도원에서는 서울에서 온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데 이어 1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접촉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2021-11-15
    • 11/15(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의대 설립ㆍ흑산공항 건설 '불투명') 전남의 숙원사업인 의대 설립과 흑산공항 건설의 민선 7기 내 해결이 불투명합니다. 대선 공약 채택을 추진 중입니다. 2.(대기오염 배출 조작 2년..불법 행위 '여전') 2년 전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대기오염 배출량 조작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뒤 관련 법규가 강화됐지만, 기업들의 불법행위가 반복되는 등 달라진 게 없습니다. 3(광주ㆍ대구 2038아시안게임 공동유치위 출범) 광주시와 대구시가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
      2021-11-15
    • 211116(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광주-대구 2038아시안게임 공동유치 결의 광주시와 대구시가 2038아시안게임을 공동 유치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도시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청사진으로 풀이됩니다. 2. 조작 적발되고도 불법 행위 반복 2년 전 여수산단 입주 업체들이 배출물질 측정값을 조작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재발방지를 약속했지만 여전히 불법 행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 전남 의대ㆍ흑산공항..또 해 넘기는 현안 전남도의 오랜 숙원인 의대 설립과 흑산공항 건설이 또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논의가 겉돌면서
      2021-11-15
    • 함평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정밀 예찰
      함평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정밀 예찰에 나섰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이 함평에 발생함에 따라 지자체와 합동으로 예찰방제단을 꾸려, 함평 인근 광주시 삼거동과 나주시 노안동 일원에 대한 정밀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해 조경업체와 화목농가 등 소나무류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불법 이동단속을 병행할 방침입니다.
      2021-11-15
    • 목포 공사 현장서 철 구조물 무너져..3명 중경상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3명이 추락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딛고 있던 철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3명이 3층 높이에서 추락해 골절 등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철 구조물을 고정하던 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1-15
    • 광주·전남 10월 수출 55억 달러..최대 실적 경신
      광주·전남의 지난달 수출액이 55억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10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55% 넘게 증가한 54억 9,000만 달러였고, 수입액은 41억 4,000만 달러로 무역수지가 13억 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광주지역에서는 반도체가 견인했으며, 전남은 화공품과 석유제품이 주도했습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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