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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타이거즈, 새 단장 장정석 전 히어로즈 감독 임명
      기아 타이거즈가 장정석 신임 단장을 임명했습니다. 기아는 성적 부진으로 사퇴한 조계현 전 단장 후임으로 장정석 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을 임명했습니다. 장정석 신임 기아 단장은 구단 프런트와 감독, 해설위원 등을 지내며 데이터에 기반한 선수 관리와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기아는 감독 선임과 양현종 등 FA영입을 통한 전력 강화에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2021-11-24
    • 211125(목)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전두환 사망에도 학살 책임자 입증 가능" 송선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위원장이 전두환씨 사망에도 불구하고 광주 학살의 책임자임을 입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군부의 양심고백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 11월 학생 확진자 255명.."학생 간 감염" 11월 중 코로나19에 확진된 초중고 학생들이 2백 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백신 접종률은 20%에도 미치치 못해 학생 간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 '블랙리스트로 노동자 압박' 의혹 여수산단 기업들이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노동
      2021-11-24
    • 송갑석 등 民 당직자 일괄 사퇴 "선당후사, 쇄신 앞장"
      송갑석 전략기획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직자들이 당 쇄신 차원에서 일괄 사퇴의 뜻을 밝혔습니다. 윤관석 사무총장은 새 민주당 만들기를 위해 주요 정무직 당직 의원들이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일괄 사퇴의 뜻을 함께 모았다며, 선대위의 전면 쇄신에 앞서 당 대표와 후보의 판단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당직 사퇴하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사무총장과 송갑석 전략기획위원장, 박완주 정책위의장, 유동수 정책위 부의장, 고용진 수석대변인 등 5명은 송영길 대표에게 사의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2021-11-24
    • 광주·전남 11월 코로나19 확진 초·중·고 255명 '폭증'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초·중·고생 확진자가 이달 들어 급속히 늘었지만, 백신 접종 완료율은 2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교육청이 이번 달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의 초·중·고등학생 확진자는 255명이며, 이 중 초·중학생 비율이 95%에 달했습니다. 학생들에 대한 백신 접종 완료율 20% 미만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이며, 80%가 넘는 고 3학생은 접종 완료율은 제외된 수칩니다.
      2021-11-24
    • '헬기 사격' 증언 5ㆍ18 부상자 숨진 채 발견
      전두환 씨가 사망한 23일, 5ㆍ18 당시 계엄군의 총에 맞아 후유증에 시달리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강진경찰서는 23일 오후 4시쯤 강진의 한 저수지에 68살 이광영 씨가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북에 거주하는 이 씨가 5ㆍ18에 대한 원한을 모두 묻고 가겠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 가족의 신고에 따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1988년 국회 청문회와 2019년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1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
      2021-11-24
    • 광주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감염자 1,000명 돌파
      광주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기준 광주의 전체 확진자 6천49명 가운데 알파형 35명, 델타형 966명 등 16.5%에 달하는 천 1명이 변이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광산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5명, 남구의 한 체육시설에서 4명이 집단 확진되는 등 30명이 추가됐고, 전남은 가족 간 산발적인 확산이 이어지면서 2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1-24
    • 광주ㆍ전남 제조업 경기 코로나 충격 계속
      광주ㆍ전남 제조업 경기가 코로나 19 유행의 충격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11월 광주ㆍ전남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76으로 전달 80에서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BSI 지수는 지난 9월과 10월, 80으로 떨어진 뒤 이번에 76까지 밀렸는데, 이는 지난 1월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2021-11-24
    • '캐스퍼 취득세 지원' 조례 광주시의회 상임위 통과
      광주형 일자리의 결과물인 캐스퍼의 판매 촉진을 위한 조례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광주시민이 캐스퍼를 구매할 경우 발생하는 취득세 전액을 지역 화폐로 환급해주는 내용을 담은 '광주형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안과 캐스퍼 취득세 지원 예산은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1-11-24
    • "장성 심뇌혈관센터 예산 집행 촉구" 장성군수 삭발 투쟁
      질병관리청의 장성 국립심뇌혈관센터 예산 불용 처리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두석 장성군수와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은 24일 청와대 앞에서 삭발 시위를 갖고 질병관리청이 올해 심뇌혈관센터 건립 예산으로 배정된 44억 원을 집행하지 않고 불용처리하기로 한 것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센터 건립을 백지화하려는 수순이라며 청와대가 나서 즉각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성명을 내고 국립심뇌혈관센터는 대통령 공약이자 국정운영 과제인데도 불구하고 질병관리청이 연구기관 확대 추진 등을
      2021-11-24
    • 담양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담양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만 마리를 사육하는 담양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 가을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건 전국적으로 8번째, 전남에서는 4번쨉니다.
      2021-11-24
    • 2021-11-24 (수) kbc 8뉴스 전체보기
      학생 확진자 4배 급증...접종률은 20% 불과  '블랙리스트로 노동자 압박' 의혹 "광산업 기술 한 눈에"...광융합전시회 개막 "전두환 사망에도 학살 책임자 입증 가능"
      2021-11-24
    • 아침까지 빗방울 낮부터 기온 크게 올라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곳에 따라 아침까지 빗방울이 내린 뒤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4.3도, 순천 2.9도 등 0도에서 8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광주 14도, 목포 13도 등 13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10도가량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추위 없이 평년 수준의 기온이 계속 유지되겠습니다.
      2021-11-24
    • 광주서 주택 화재 남성 1명 숨진 채 발견
      불이 난 가정집에서 남성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에 의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내부 수색 과정에서 7,8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1-24
    • [탐사] 광양만권 주민 중금속 농도 심각..대기오염 탓
      【 앵커멘트 】 여수산단 광양제철, 기획 취재 이어가겠습니다. 취재팀이 확보한 환경부 연구 자료를 보면 여수광양 주민들의 체내 중금속 농도가 높았습니다. 또 갑상선, 피부 질환 등 환경성 질환도 산단과 가까울수록 유병률이 높았습니다. 지난 30년 이상 지속돼 온 광양만권 산단의 대기 환경 오염 물질이 인체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별취재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15년 발간한 연구 결과입니다. 지난 2011년부터 4년
      2021-11-24
    • 11월 24일 방송
      11월 24일 방송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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