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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일상회복 지원금, 시의회 상임위 통과..14일 본회의
      【 앵커멘트 】 광주시민 1인당 10만원씩의 일상회복 지원금이 내년 설 연휴를 전후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심성 논란을 빚었지만, 관련 조례와 예산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사실상 지급이 결정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광주시의 재난지원금 지급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각에서 선심성 지원금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싱크 : 김학실/광주시의원 - "의원들
      2021-12-02
    • 12/2(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시민 1인당 10만원 일상회복지원금) 광주시민 1인당 10만원씩의 일상회복지원금이 내년 설 무렵 지급될 전망입니다. 관련 조례와 예산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2.(지방선거 D-180..구충곤 화순군수 '불출마') 구충곤 화순군수가 3선 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직 광주와 전남 시군구청장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3.(소비자물가 10년 만에 상승폭 '최고') 지난달 광주ㆍ전남지역 소비자 물가가 10년 만에 가장
      2021-12-02
    • 음악학원ㆍ목욕탕 등 확진 잇따라..광주36ㆍ전남28명
      음악학원과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합창단 모임 관련 확진자가 일하고 있는 광주 북구의 한 음악학원을 중심으로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수강생 7명이 추가되는 등 합창단 모임과 관련한 확진자가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광양과 무안의 목욕탕과 관련해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는 36명, 전남은 28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12-02
    • 졸업생 금반지 선물 위해 재학생 강제모금 논란
      광주의 한 대학에서 재학생들에게 졸업생 선물 비용을 강제 모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벌없는사회시민모임은 광주 모 대학 유아교육과 학생회가 졸업생들에게 금반지를 선물하기 위해 1학년 3만5천원, 2학년 만원, 3학년 5천원 등 학년별로 강제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학생들의 반발에도 묵인해왔던 해당 학과와 학생회는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뒤늦게 모금한 돈을 되돌려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12-02
    • [우리동네는 요즘] #목포전시유물구입 #담양예비문화도시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목포시가 옛 호남은행 목포지점을 대중음악의 전당으로 개관하기 위해 전시 유물 구입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근대 건축물의 특성과 생활상, 목포가 발전시킨 대중가요 흐름을 보여줄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시비로, 이달 말까지 31일까지 유물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개인 소장자와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 등의 신청이 가능한데요. 도굴ㆍ도난ㆍ밀반입 등 불법 유물, 출처와 소유자가 분명하지 않은 유물은 구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담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2021-12-02
    • 부동산 투기 혐의 전직 광산구 공무원 징역형 선고
      부동산 투기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전직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지난 2017년 업무상 취득한 개발 정보를 바탕으로 광주시 소촌산단 외곽도로 주변 부지 천백여 제곱미터를 3억4천만 원에 사들인 혐의로 전직 광산구청 국장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에게 도로 공사와 설계 등의 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과장급 공무원 B씨에 대해서는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2021-12-02
    • "여순 특별법 시행령 진상 조사 명확히해야"
      여순 사건 특별법 시행령에서 진상 조사 조직의 규모와 권한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주관으로 순천에서 열린 '여순사건 특별법 후속조치 관련 공청회'에서 참석자들은 "시행령에서 진상 조사단의 역할과 권한이 빠져있다며 이를 명확히 하는 시행령 보완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여순사건 특별법 시행령안을 전남도에 보내 의견 수렴을 거치고 있고, 연말까지 시행령을 제정을 마무리한 뒤 내년 1월 21일부터 진상조사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1-12-02
    • "지방 소멸 대응 해법..RE100 산업벨트 조성해야"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대응 방안으로 재생에너지를 100% 사용하는 RE100산업벨트 조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RE100 산업벨트 구축을 통한 지방 소멸 위기 대응 토론회'에서 이준신 성균관대 교수는 신재생 에너지 성장이 세계적인 기조인 만큼, 제도적 인프라 확충 등 질적 성장이 바탕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RE100산업벨트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윤재갑 의원은 전남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과 태양광발전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신재생 에너지 자급에 빠르
      2021-12-02
    • '3선 군수' 진도군. 임기제 공무원 대거 채용 논란
      3선 연임 제한에 걸린 현직 군수가 임기를 6개월 남겨둔 상황에서, 진도군이 대규모 임기제공무원 채용에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노무사와 통계관리, 선박 항해 등 9개 분야에서 임기제공무원 채용 공고를 냈는데, 필기시험 없이 서류와 면접으로만 선발하기로 하면서 사전 내정설과 특혜채용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진도군 공무원노조는 해당 분야에 이미 업무를 보는 담당자가 있는 데다, 충원이 필요하다면 공채 인원수를 늘려 정당한 시험을 거쳐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다며 즉각 철회하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2021-12-02
    • 이용섭·김영록, 지방선거 앞두고 민주당 면접 평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주당 중앙당에서 면접 평가를 받았습니다. 민주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는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지자체 운영 성과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등을 통해 이용섭 시장과 김영록 지사에 대한 비공개 면접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단체장 평가에서 하위 20%에 포함될 경우, 내년 지방선거 공천심사 점수에서 20%의 패널티를 받게 돼,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한편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다음 주에 소속 구청장과 시장·군수에 대한 평가에 들어갑니다.
      2021-12-02
    • 음악학원ㆍ목욕탕 등 확진 잇따라..광주33ㆍ전남26명
      음악학원과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합창단 모임 관련 확진자가 일하고 있는 광주 북구의 한 음악학원을 중심으로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수강생 7명이 추가되는 등 합창단 모임과 관련한 확진자가 29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광양과 무안의 목욕탕과 관련해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는 33명, 전남은 2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12-02
    • '명절 선물' 이승옥 강진군수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승옥 강진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설을 앞두고 주민 8백여 명에게 선물 4,000만 원 상당을 돌린 혐의로 수사 중인 이 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부동산 투기와 이 군수를 위해 선물을 돌린 혐의 등으로 전 강진군수 비서실장을 구속했습니다. 이 군수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오는 6일 오후 광주지법 장흥지원에서 진행됩니다.
      2021-12-02
    • 여수 경도 레지던스 개발 논란 예산 갈등으로 번져
      여수 경도 레지던스 개발에 반대하는 여수시의원과 시민단체가 내년도 여수시 본예산에 책정된 경도 진입도로 예산 삭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미래에셋의 여수 경도 레지던스 건립을 반대하고 있는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여수 경도 진입도로 개설에 따른 여수시 부담금 73억원을 여수시의회가 삭감하라고 촉구했고, 일부 시의원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이에 동조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경도 진입도로 개설공사 시비 부담금을 충당하지 못하면 국·도비 지원도 취소된다며 시의회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2021-12-02
    • '수소차 1만대분 연료 생산' 광주 수소생산기지 착공
      연간 수소차 1만대분의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소생산기지가 광주에 구축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광주 광산구 연산동 일반산업단지에서 광주 수소생산기지 착공식을 갖고 일 평균 4톤, 연간 1,4000톤 규모의 수소를 생산하는 시설을 오는 2023년 3월까지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가 20년 간 위탁 운영할 광주 수소생산기지가 구축되면, 지역 내 수소 운송 비용이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져 수소 충전 가격이 인하되는 등 호남권 친환경차 보급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12-02
    • "예비타당성 조사 기준, 수도권ㆍ비수도권 이원화해야"
      지역 대형 사업들의 걸림돌이 되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지난 20여 년 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거나 면제된 사업의 61.5%가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된 반면, 인구수가 적고 지방재정이 열악한 호남권은 14.6%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 기준을 다르게 하고, 부처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우 투자심사를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또 비수도권의 예비타당성 조사 완화 방안을 대통령 공약에 반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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