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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계적 일상회복 멈춘 첫날..광주ㆍ전남 58명 확진
      단계적 일상회복이 멈추고, 방역수칙이 대폭 강화된 오늘 광주ㆍ전남에서는 5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8명과 감염 경로를 아직 알 수 없는 6명 등 모두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조선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70대 환자가 숨졌습니다. 전남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16명 등 모두 37명이 확진됐습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은 혼자서만 식당과 카페를 이용할 수 있고, 사적 모임은 백신을 맞은 사람만 4명까
      2021-12-18
    • 농어촌공사,농지 가격·임차료 정보 농지은행포털 제공
      전국의 농지 가격과 임차료 정보가 농지은행 포털에 공개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 등 신규 농업인들을 위해 농지은행 포털을 통해 필지별 농지 가격과 임차료 정보, 지목 등의 농지속성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내년에는 귀농.귀촌 종합 플랫폼과 연계해 농촌지역 의료, 교육시설같은 정주여건까지 포함된 종합서비스 시스템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1-12-18
    • 광주시,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홍인화 씨 임명
      광주광역시는 홍인화 5·18 민주화운동기록관 연구실장을 오는 20일 자로 기록관장에 임명했습니다. 개방형 직위인 기록관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공인된 5·18 기록물의 체계적 관리, 5·18 관련 조사와 연구 등을 맡게 됩니다. 홍 관장은 7명이 지원한 공개모집에서 서류 심사, 면접,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됐습니다.
      2021-12-18
    • 순천서 연쇄 차량 충돌 사고…4명 사상
      순천에서 챠량 연쇄 충돌 사고가 나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순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 밤 9시32분 순천시 별량면 편도 2차로에서 58살 A씨가 몰던 차량이 맞은편 차로에서 오던 차량 2대를 차례로 충돌해 A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2-18
    • 안평환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출판기념회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에 출마 예정인 안평환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안 자문위원은 저서 '거꾸로 태어난 아이 세상을 바꾸다'를 통해 27년 간 사회적 경제·도시 재생 등에 대한 현장 경험과 정책 등을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광주YMCA 사무총장 출신인 안 자문위원은 지난 2017년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초대 대표이사에 취임해 광주 도시재생 활동을 펴 왔습니다.
      2021-12-18
    • 제33회 빛고을 광주사랑 장애인 자원봉사 대축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한 제33회 빛고을 광주사랑 한마음 대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간 친목을 도모하고, 다가오는 신년을 새로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참가자가 150명으로 제한된 가운데 열렸고,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병래 광주남구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2021-12-18
    • 외국인 절도범, 구치소 입감전 확진…접촉자 검사
      보이스피싱 혐의로 붙잡힌 외국인이 구치소 입감 전 검사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으로 검거된 인도 국적의 32살 A씨가 어제 구치소 입감 전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A씨와 유치장 등에서 접촉한 직원 40여명에 대해 추가 진단 검사를 받도록 하고, 경찰서 내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2021-12-18
    • 화순 칠구재서 폭설로 차량 4시간 고립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어제밤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4시간 동안 차량 고립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화순군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30분쯤 화순에서 광주로 가는 칠구재 터널 진입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경사로를 오르지 못한 차량들이 고립됐습니다. 제설 작업은 4시간 만에 이뤄졌고, 고립된 차량들은 현장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화순군은 해당 도로는 전남도 도로관리사업소가 관리하는 도로여서 제설 작업이 되지 않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021-12-18
    • 2021-12-18 (토) kbc 8뉴스 전체보기
      1. 함평, 영하 13도 기록..꽁꽁 언 광주ㆍ전남 2. 아파트 공사로 사라진 마을 진입로 "분통" 3. 에너지 공공기관 '탄소중립' 실현 나선다 
      2021-12-18
    • 광주·전남 한파 맹위..폭설에 강추위까지
      【 앵커멘트 】 대설 특보가 내려진 오늘 광주·전남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시간당 2cm의 폭설이 쏟아진 곳도 있었는데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한파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항공기가 결항되고, 퇴근길이 빙판길로 변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폭설이 쏟아집니다. 무등산은 새하얀 설산으로 변했고, 도심 주차장의 차량들도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시간당 2cm의 많은 눈이 내리면서 광주와 장성, 담양 등 전
      2021-12-17
    • '미래의 역사 쓰기' 대표 미디어아트 컬렉션 개막
      【 앵커멘트 】 미디어아트 60년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미디어아트 컬렉션이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전문 기관인 독일 체카엠의 소장품 중 주요 작품들이 대거 선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하얀 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고 벽 앞에 선 남성. 카메라를 바라보며 팔과 다리 등 신체 여러 부위를 어색하게 움직여 봅니다. 입으로는 끊임없이 "나는 예술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말을 반복합니다. 미국 초기 개
      2021-12-17
    • 고향세법·캐스퍼법 결실.. 학동 사고는 '뒷전'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주요 현안들이 국회 문턱을 넘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이른바 고향세법과 캐스퍼법이 대표적인데요. 하지만, 광주 학동 사고 이후 여야를 막론하고 발의된 관련 법안들은 여전히 상임위에 머물고 있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고향사랑기부금법, 이른바 고향세법은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 법입니다. 1인당 해마다 5백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이 재원은 주민 복지 등에 사용됩니
      2021-12-17
    • [단독]이일산업, 무자격 업체와 계약 의혹
      【 앵커멘트 】 지난 13일 폭발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진 여수 이일산업 속보입니다. 이일산업이 도급계약을 맺고 사고 당시 공사 업무를 맡겼던 회사가 면허도 없는 무허가 개인 사업자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KBC가 입수한 이일산업과 서원플랜트가 맺은 도급 계약서입니다. 서원플랜트는 올해 1년 동안 이일산업의 기계와 배관 철골, 비계 등의 공사를 맡았습니다. 서원플랜트의 주소지를 찾아가봤습니다. 전혀 상관 없는 남의 공
      2021-12-17
    • 학교 중심 집단감염 잇따라..광주49ㆍ전남39명
      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의 한 중학교에서는 어제 학생 한 명이 확진된 뒤 이어진 검사에서 학생 8명과 그 가족 2명 등 10명이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광주 남구의 어린이집에서도 원생 1명, 북구의 초등학교에서도 학생 2명이 확진돼 34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한편,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는 49명, 전남은 3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2-17
    • 12/17(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이일산업, 무자격 업체와 계약 의혹) 지난 13일 폭발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이일산업이 도급계약을 맺고 사고 당시 공사를 맡겼던 회사가 면허도 없는 무허가 개인 사업자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광주ㆍ전남 대설주의보..밤까지 최고 15cm)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2cm의 강한 눈이 내렸습니다. 내일부터는 영하권의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입니다. 3.(지역현안 국회 문턱 넘어..학동사고 '뒷전') 고향세법과 캐스퍼법 등 주요 현안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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