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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LTE]이 시각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현장
      【 앵커멘트 】 이 시각 현재에도 사고 현장에서는 추가 인명피해가 있는지, 또 2차 사고 위험성은 없는지 확인하는 작업 등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현재 현장은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부터 이 곳 일대는 놀란 시민들이 거리로 나오면서 한창 아수라장이었는데요. 지금은 주변에 대피 명령이 내려지면서 다소 정리가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장의 긴장감은 여전히
      2022-01-11
    • 아파트 붕괴 당시 현장은?
      【 앵커멘트 】 붕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은 인근 주민들의 증언에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 듯한 충격과 함께 현장 일대가 정전되면서 시민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목격자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으로부터 1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최진수씨. 땅이 흔들리는 듯한 떨림과 함께 울리는 굉음에 최 씨는 곧바로 큰 사고가 났음을 직감했습니다. ▶ 인터뷰 : 최진수 / 광주광역시 화정동 - "우두두두 떨리는 소리가. 뭔
      2022-01-11
    • 지역민방, 법정토론회 중계방송 '가능'
      【 앵커멘트 】 정책 선거를 이끌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법정토론회는 그동안 KBS와 MBC가 제작 방송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11) 선거법 개정되면서 6.1 지방선거 때부터는 지역 민영방송사도 중계방송이 가능해졌습니다. 지역민방 공동취재단, 김형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방송사들은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TV토론을 개최합니다. TV토론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방송사가 자체 제작하는 토론회와, 선관위 주관의 '법정토론회'입니다.
      2022-01-11
    • "영원히 아들 곁으로"..고 배은심 여사 영면
      【 앵커멘트 】 아들 이한열 열사를 잃은 뒤 '시대의 어머니'로 살아온 배은심 여사가 광주 망월묘역에 영면했습니다.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 2백여 명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시대의 어머니'로 불린 배은심 여사의 영정이 운구차에 오릅니다. 운구행렬이 도착한 곳은 5.18민주광장. 눈과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시민 2백여 명은 한평생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던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 싱크 : 이숙례/
      2022-01-11
    • 또 현대산업개발..안전 강화 '공염불'
      【 앵커멘트 】 오늘(11) 외벽 붕괴 사고가 난 신축 아파트 시공사는 현대산업개발입니다. 지난해 6월 철거 중인 건물이 붕괴돼 9명이 숨진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도 현대산업개발이었는데요. 학동 붕괴 사고 때처럼 이번에도 사전에 붕괴 징후가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건물 외벽이 무너져내렸고, 추가 붕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광주 화정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은 공사 초기부터 사고 징후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2022-01-11
    • 성암복지문화재단 학생 36명에게 6천여만 원 장학금
      성암복지문화재단이 지역 대학생과 고등학생 36명을 선발해 6,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로 출전해 광주인의 명예를 높인 안산 선수와 배구 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끈 전남 출신 염혜선 선수에게 공로상을 함께 수여했습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성암복지문화재단은 지금까지 8억원에 가까운 장학금을 지역 학생과 문화체육인들에게 지원했습니다.
      2022-01-11
    • 아파트 공사 외벽 '와르르'..1명 부상. 6명 소재 파악중
      【 앵커멘트 】 오늘 첫 소식은 안타까운 사고 소식입니다. 방금 보신 영상은 오늘 오후 광주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인데요. 고층 아파트 외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사람이 다치고 주차 차량들이 부서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9층 고층 아파트의 한쪽 벽면이 거대한 먼지 바람을 일으키며 와르르 쏟아져 내립니다. 무너져 내린 잔해더미에 주차차량과 컨테이너들이 그대로 깔렸습니다. 오늘(11) 오후 3시 46분 광주시 화정동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
      2022-01-11
    • 전남도, 2월까지 AI 잔존바이러스 제거 총력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다음달 말까지 잔존 바이러스 제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새로운 AI 바이러스 유입보다는 기존 유입 잔존바이러스에 의한 추가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소독장비를 총동원해 가금농장에 인접한 소하천과 저수지 등을 매일 소독할 방침입니다. 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AI는 영암 3건, 나주 무안 각 2건 등 전남에서 총 9건이 발생했습니다.
      2022-01-11
    • 1/11(화) 8뉴스 타이틀
      1/11(화) 8뉴스 타이틀
      2022-01-11
    • "쓰레기 태우다가"..순천 식물 재배용 비닐하우스 불
      순천의 한 식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11일) 새벽 4시 20분쯤 순천시 덕월동의 한 식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키우던 식물 100여점과 난방기를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변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티가 날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1-11
    • 김부겸 총리, 특별기여자 취업ㆍ거주 지원에 최선
      김부겸 국무총리가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1) 아프간 특별기여자와 가족 377명이 머물고 있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을 찾아 이들이 훌륭한 시민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취업과 거주 등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특별기여자들에 대한 정착 교육은 마무리 단계이며 지난 7일 인천 등에 취업과 진학이 결정된 5가구 11명이 처음으로 퇴소한 데 이어 다음 주까지 8가구 36명이 추가로 떠날 예정입니다.
      2022-01-11
    • 전라남도, 귀농귀어 정착에 883억 원 지원
      전라남도가 청년층의 농업 분야 창업을 촉진하고 귀농귀어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88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농지 구입 등 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고, 주택구입자금은 7천 500만원까지를 연이율 2%로 지원합니다. 귀농산어촌 유치 활동과 지역민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에도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2-01-11
    • [시사1번지]"'멸공 챌린지' 부적절".."스타벅스ㆍ이마트 불매도 옳지 않아"
      ■ 방송 : KBC라디오      광주ㆍ전남 FM 101.1 MHz      유튜브 KBC뉴스 ■ 시간 : 11:00~12:00 ■ 진행 : 백운기 앵커 ■ 대담 : 최수영(메시지 컨설턴트), 장성철(대구가톨릭대 특임교수) ■ 대담의 저작권은 KBC광주방송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백운기 : 멸공 논란 한 번 살펴보죠. 느닷없이 멸치가 나오고 콩이 나오고 이래도 되는가 싶은데 일단 맨 처음에 촉발을 했던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은, 어제 신세계 주가가 확 떨어졌죠.
      2022-01-11
    • 광주 사흘째 세 자릿수 기록할 듯..광주 94명ㆍ전남 20명
      광주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세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9일 133명, 어제 176명이 확진된데 이어 오늘(11일)도 동구 요양병원과 광산구 초등학교 등에서 추가 확진이 잇따르면서 오후 2시 기준 9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남의 경우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목포에서 8명, 나주 6명 등 오후 2시까지 2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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