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광주ㆍ전남 온라인 소비 급성장..역외소비 수도권 쏠림 심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광주·전남 지역 소비에도 큰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에 관한 조사연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더믹이 시작된 2020년 민간소비는 광주 -6%, 전남은 -5.1%로 급격히 감소한 뒤 점차 회복되고 있습니다. 재화보다는 서비스 소비 부진이 상대적으로 심했고, 회복 양상도 서비스 분야가 더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조치 등으로 대면 서비스인 교육, 음식·숙박, 오락·문화 등의 서비스 소비와 외부 활동과 관련돼 있
202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