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1/26(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동바리 조기 철거·역보 무단 설치'가 원인) 광주 화정동아이파크 붕괴는 설계에 없었던 수십톤의 구조물을 설치하고 콘크리트를 받치는 지지대를 일찍 철거한 것이 치명적인 원인이 됐다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 39층 바닥 두께 무단 변경 사실로 드러나) 건설사가 39층 바닥 공사를 하면서 관할 구청인 광주 서구청의 승인 없이 설계도를 무단으로 바꾸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3.(여수시 잇단 성폭력 '몸살' 공직기강 해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여수시청에서 남성 공무원
      2022-01-25
    • 붕괴사고 15일째..실종자 혈흔과 작업복 발견
      【 앵커멘트 】 광주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가 발생 15일째를 맞았습니다. 사고 현장에 24시간 수색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조금 전 현장에서는 긴급 브리핑이 열렸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실종자가 발견된 건가요? 【 기자 】 조금 전 열린 브리핑에서 구조당국은 혈흔과 실종자의 작업복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혈흔과 실종자의 작업복이 발견된 시간은
      2022-01-25
    • [속보]광주 아파트 붕괴현장서 혈흔ㆍ작업복 발견..실종자는 발견 안 돼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보름째인 오늘(25일) 실종자의 흔적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는 구조대원과 인명구조견을 동원해 27층을 수색하는 과정하는 오늘 오후 5시 반쯤 실종자 것으로 추정되는 혈흔과 작업복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내시경카메라를 투입해 내부를 살폈지만 실종자를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1-25
    •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보름 만에 두 번째 실종자 발견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보름째인 오늘(25일) 추가 실종자가 발견됐습니다.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는 조금 전 두 번째 실종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자가 발견된 곳은 30층 이상 고층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책본부는 브리핑을 통해 실종자 발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2-01-25
    • 39층 바닥 두께 무단 변경 '사실로' 확인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아파트 붕괴 사고를 둘러싼 의혹들이 하나 둘 규명되고 있는데요. 현대산업개발이 관할 구청인 광주 서구청의 승인도 없이 39층 발닥 설계 일부를 무단으로 바꾸었다는 의혹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붕괴 직전 콘크리트를 타설했던 화정 아이파크 아파트 39층. 현대산업개발은 이 39층 바닥을 15cm로 균일하게 건설하겠다고 사업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 결과, 승인 1년여 만인 2020년 2월 설계도면이
      2022-01-25
    • 중대재해법 시행 앞두고 법 개정 촉구 잇따라
      【 앵커멘트 】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법 개정과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원청사나 발주처가 책임을 비껴갈 수 있는 중대재해법의 빈틈을 없애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잇따라 발생한 건설 현장 안전사고는 우리나라의 중대재해 발생의 현주소를 보여줬습니다. 노동자와 시민의 생명보다는 기업의 이윤이 우선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두 사고 현장 모두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에 법적인 책임을 묻긴 쉽지 않았습니다
      2022-01-25
    • 여수시 잇단 성폭력 '몸살'.."공직기강 해이 도 넘어"
      【 앵커멘트 】 전국 제2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여수시가 남성 공무원들의 잇단 성추행*성희롱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경찰수사까지 이어지면서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청 새내기 여성 공무원 A씨는 사무실에서 성적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간부 공무원이 A씨 외모와 몸매를 언급하며 성희롱을 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여직원들도 특정 신체를 거론하는 여성비하 막말과 함께 부적절한 신체접촉에 수시로 시
      2022-01-25
    • "동바리 조기 철거·역보 무단 설치가 붕괴 초래"
      【 앵커멘트 】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 관련 소식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설계에 없었던 수십톤의 구조물을 설치하고 콘크리트를 받치는 지지대를 조기에 철거했던 시공 방식이 붕괴의 치명적 원인이란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붕괴 사고 이후 촬영된 드론 영상입니다. 사고 직전까지 래미콘을 부었던 39층 아래 층에 수직하중을 버티는 동바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39층에 콘크리트를 타설하려면 적어도 그 아래 3개 층에 반드시 동바리를
      2022-01-25
    • 국민의힘 이준석 광주 방문.."호남 신뢰얻겠다"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가 오늘(25) 전북에 이어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광주에 도착한 뒤 첫 방문지로 화정동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국민의힘 광주시당으로 이동해 청년선대본부 소속 당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표는 "그동안 보수정당이 호남에서 얻지 못했던 신뢰를 받겠다"며 내일까지 광주에 머물면서 호남 민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1-25
    • 김원이 의원실 여직원, 성폭행 혐의로 보좌관 고소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실 보좌관이 전 여직원을 성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김원이 국회의원실 전 여직원이 보좌관 A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 피해 여직원은 고소장에서 지난 2020년 4월과 7월 숙박업소 등에서 보좌관 A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지난달 의원 보좌관직에서 직권면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고소인을 불러 사실관계를 조사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2022-01-25
    • 광주 일일 4백 명 확진 육박..전남 130명 확진
      광주의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백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오늘(25) 저녁 6시까지 광주에서는 동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44명이 집단 확진되는 등 39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 26명, 순천 24명, 무안 13명 광양 12명, 나주 12명 등 16개 시군에서 130명이 확진됐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방역당국은 고위험군만 PCR 검사를 실시하고, 일반 검사자는 자가진단키트를 지급하는 새 방역체계를 내일부터 광주와 전남 등 4개 지역에 시범도입하기로 했습니다.
      2022-01-25
    • 1/25(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동바리 조기 철거·역보 무단 설치'가 원인) 광주 화정동아이파크 붕괴는 설계에 없었던 수십톤의 구조물을 설치하고 콘크리트를 받치는 지지대를 일찍 철거한 것이 치명적인 원인이 됐다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 39층 바닥 두께 무단 변경 사실로 드러나) 건설사가 39층 바닥 공사를 하면서 관할 구청인 광주 서구청의 승인 없이 설계도를 무단으로 바꾸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3.(여수시 잇단 성폭력 '몸살' 공직기강 해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여수시청에서 남성 공무원
      2022-01-25
    • 이준석 "호남에서 역대 대선 가장 높은 지지율 기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보수정당의 후보로서 호남에서 역대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5일) 광주MBC 라디오 '시사인터뷰 오늘'과 전화인터뷰를 갖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에 대한 호남 지역 지지율이 최고 20%를 넘긴 경우도 있었다"며 "호남의 지지가 이어진다면 이번 대선에서 역대 가장 높은 지지율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설 연휴를 전후해 호남에 대한 윤 후보의 관심과 애정을 담은 손편지 2백만 통을 호남
      2022-01-25
    • 내일부터 새로운 검사ㆍ방역체계 시행..광주ㆍ전남 고위험군만 PCR검사 시행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 광주ㆍ전남에서 26일부터 새로운 검사체계가 시행됩니다. 또 완화된 격리 기준을 담은 새로운 방역체계도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Q.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더라도 모두 PCR 검사를 받지 못합니까? A. 기존의 PCR 검사는 고위험군만 곧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고위험군은 △밀접접촉자 등 역학적 관련자 △의사 소견 보유자 △60세 이상 고령자 △취약시설 종사자 등입니다. Q. 취약시설은 어디를 가리킵
      2022-01-25
    •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실 보좌관, 여직원 성폭행 피소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실 여직원이 보좌관으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김원이 국회의원실 전 여직원은 보좌관 A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최근 접수했습니다. 피해 여직원의 고소장에는 지난 2020년 4월과 7월 숙박업소 등에서 A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지난달 직권면직 당한 것으로 알렸습니다. KBC는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A씨에게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2022-01-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