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작업 끝나면 남은 아파트는 어떻게?
【 앵커멘트 】 실종자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이번 붕괴 사고가 발생한 화정동 아파트 처리 문제도 수면 위로 오르고 있습니다. 수색 작업이 완료되면 곧바로 정밀 안전 진단이 진행될 예정인데, 아파트 8개 동을 모두 철거하고 다시 지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실종자 수색 구조 작업이 끝나는대로 이번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8동에 대한 정밀안전 점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인허가ㆍ관리 감독 기관인 서구청과 입주예정자협의회, 시공사, 감리
202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