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AI 가상펜스'로 중대재해 막겠다
      【 앵커멘트 】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등 중대재해로 인한 인명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지난달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함께 끼임사고 등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 같은 첨단기술까지 도입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동차 시트가 컨베이어 벨트에 실려 조립공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시트를 실은 차량과 공장 조립 라인이 연결되는 이 하역장은 자칫 끼임이나 압사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위험구역입니다. 출입금지 펜스와 발
      2022-02-07
    • 재택치료도 불안한데 자율치료 도입..괜찮을까?
      【 앵커멘트 】 전해드린 것처럼 코로나19 확진자의 재택치료가 허술하게 관리되면서 가족 간 전파 등 재확산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오히려 자가격리 관리 업무를 간소화하고, 중증 환자 관리 등 필요 업무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는 사실상 잡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결국 치료 체계를 개편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60세 이상이나 기저질환 보유자 등 집중관리군만 모니터링을
      2022-02-07
    •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출마 선언 "'새로고침'할 때"
      박혜자 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이 광주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원장은 "국가교육위원회 출범과 2023년 고교학점제 도입, 2028년 미래형 수능 등 교육 변혁의 거센 물결이 다가오고 있다"며 광주 교육을 제대로 새로 고침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미래 교육은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설계되는 교육을 통해 미래를 살아갈 진짜 힘을 길러주는 것이라며 광주 교육의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2022-02-07
    • 8일 광주·전남, 대기 매우 건조..낮부터 날씨 풀려
      8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현재 장흥과 보성, 고흥, 순천, 여수, 구례, 광양 등 전남 동부권 7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불과 각종 화재 발생에 특별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6~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5~10도 사이를 유지하며 평년 대비 1~2도가량 높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주말 전까지 낮 기온이 최고 15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
      2022-02-07
    • [우리동네는 요즘] #광양항물동량 #완도군이숍
      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지난해 광양항의 물동량이 부산항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광양항 처리 물동량이 213만TEU로, 부산항 2,269만TEU의 9.4%에 그친 것으로 분석했으며 이는 10년 전 부산항 대비 12.8%보다 격차가 더욱 커진 수치입니다. 참여정부 당시 광양항을 부산항과 함께 국내 거점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투 포트' 정책을 내세웠지만 정책이 지속되지 못하고 부산항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남군 공무원들이 코
      2022-02-07
    • 중대재해 막는 '인공지능 가상펜스'
      끼임이나 압착사고를 막는 인공지능 가상펜스가 기아 광주공장에 국내 기업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KT융합기술원이 개발한 AI가상펜스는 자율주행차에 주로 적용되는 라이다(LiDA)센서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기술입니다. 라이다 센서가 사물을 감지하면, 그 사물이 사람인지 아닌지를 AI가 감별합니다. 위험구역 안에서 사람이 확인되면 경고 불빛이 켜지고 동시에 해당 설비는 작동을 멈춰 사고를 막는 방식입니다. AI가상펜스는 기아 광주공장의 11개 물류하역장에 시험 설치됐고, 단계적으로 조립과 차체라인까지 확
      2022-02-07
    • "인구 늘어난다 뚝딱" 도깨비 방망이 된 개발이익 공유
      전남 신안의 '신재생에너지 주민참여형 개발이익 공유제'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생산성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안군은 행정안전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의 '제11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신재생에너지 주민참여형 개발이익 공유제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이익 공유제는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모델입니다. 신안군은 사망률 증가와 출생률 저조, 전출 등으로 14개 읍면의 인구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유제 도입 후 이런 인구 감소세가 반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2-02-07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1,513명 확진
      오늘(7일) 저녁 6시 기준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13명입니다. 광주는 동구 소재 백화점과 남구의 사회복지시설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등 1,140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장성의 한 주간보호센터와 나주 소재 버섯농장 등에서 감염이 잇따르면서 373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2-02-07
    • 7일 저녁 6시 기준 광주 1,140명ㆍ전남 373명 확진
      7일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13명입니다. 광주는 1,140명이 확진됐습니다. 동구 소재 백화점에서 1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6명으로 늘었고, 남구의 사회복지시설에서도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 36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장성의 한 주간보호센터, 나주 소재 버섯농장 등에서 감염이 잇따르면서 373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가 1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수 40명, 나주 34명, 영암 27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2022-02-07
    • 道, 여수시의회에 경도 진입로 분담금 73억 승인 촉구
      전라남도가 여수 경도 진입도로 분담금 승인을 여수시의회에 촉구했습니다. 전남도는 여수시의 경도 진입도로 분담금 72억 원이 확보되지 않으면 미래에셋의 투자 철회 등 지역발전에 큰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며 시의회에 관련 예산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국비와 시·도비, 미래에셋 분담금 등 총사업비 1,195억 원으로 여수와 경도를 잇는 1.35km의 연륙교를 2024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2022-02-07
    • IAEA 조사단 일본 방문 후쿠시마 오염수 검증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조사단이 일본을 방문합니다. IAEA 관계자와 국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조사단은 오는 14일 일본에 입국해 5일간 조사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조사단은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을 직접 시찰하고 방류 예정인 방사능 오염수의 상태태와 방류 절차상의 안전성, 방류 시 환경에 미칠 영향 등을 검토합니다. 조사단은 시찰 마지막 날인 18일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며 시찰 결과에 대한 중간보고서를 올해 안에 발간할 계획입니다.
      2022-02-07
    • 대선 후보 4자 TV토론 11일 개최..종편 4사·보도채널 2사 중계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대선 후보 4자 TV토론이 11일에 열립니다. 기자협회는 오늘(7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 대선 후보들이 참여하는 대선 후보 4자 TV토론이 오는 11일 밤 8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는 JTBC와 TV조선, 채널A, MBN 등 종편 4사와 연합뉴스TV, YTN 등 보도채널 2개사를 합쳐 총 6개사가 중계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사회자는 기자협회가 추천하고 4당 후보가 동의한 인물로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기자협회는 당
      2022-02-07
    • '투 포트' 정책 펼친다더니..광양항, 부산항의 9% 수준
      광양항의 물동량이 부산항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분석 결과 지난해 광양항의 처리 물동량은 213만TEU로 부산항 2,269만TEU의 9.4%에 그쳤습니다. 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10년 전 광양항 처리 물량은 부산항 대비 12.8%였던 점을 감안하면 두 항구의 처리 물량 격차는 더욱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과거 참여정부가 광양항을 부산항과 함께 국내 거점 항만으로 육성하는 '투 포트' 정책을 시행하면서 광양항 활성화에 대한
      2022-02-07
    • 27층 매몰자 4시간 만에 수습..매몰자 1명 남아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오늘(7일) 실종자 한 명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범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 오후 3시 47분쯤 27층 거실 쪽에서 발견된 매몰자 1명을 수습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콘크리트 잔해물 속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이후 4시간 만입니다. 매몰자는 수습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구조대원 확인 결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구조당국은 앞서 지난 1일 26층에서 발견됐던 매몰자를 수습하기 위해 진입로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해당 매몰자를 추가로 찾았습니다
      2022-02-07
    •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출마 선언.."광주 교육, 새로고침할 때"
      박혜자 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이 첫 여성 광주시교육감에 도전합니다. 박 전 원장은 오늘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10대 광주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전 원장은 "국가교육위원회 출범과 2023년 고교학점제 도입, 2025년 개정 교육과정 적용, 2028년 미래형 수능 등 교육 변혁의 거센 물결이 다가오고 있다"며 광주 교육을 제대로 "새로 고침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다가올 미래 교육은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설계되는 교육을 통해 미래를 살아갈
      2022-02-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