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 '봇물'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출마 예정자들의 출판 기념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행주 '땅을 딛고 시대와 세계를 보다' 출판기념회 문행주 전남도의원은 오늘(12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본인의 어린시절 추억과 농민운동가로 지역에 뿌리내기게 된 과정을 담은 '땅을 딛고 시대와 세계를 보다'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임택 '현직 구청장의 특별한 여행 안내서' 저자사인회 임택 동구청장은 조선대 미술관에서 지방의원과 구청장 재직 동안 지켜본 원도심 동구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현직
      2022-02-12
    • 3주간 자가검사키트 구입 한 번에 '5개씩' 허용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구매 수량이 '1회에 5개'로 제한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공급 안정을 위해 내일(13일)부터 3주간 구매 수량을 '1회 5개'만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 13일부터 온라인 판매 금지 식약처가 발표한 유통개선조치에 따르면 우선 내일부터 자가검사키트의 온라인 판매가 전면 금지됩니다. 그동안 자가검사키트 제공 물량 중 40% 이상이 온라인으로 판매됐지만 배송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 노년층 등 정보 취약 계층의 구매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돼
      2022-02-12
    • 여천NCC 폭발 사고 사법처리 본격..현장 책임자 입건
      어제 8명의 사상자가 난 여수 여천NCC 폭발 사고에 대한 수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전남경찰청 여천NCC 3공장 폭발 사고 전담 수사팀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현장책임자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11일 오전 9시 26분쯤 여수시 화치동 여천NCC 3공장에서 자신이 책임지던 공정의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12일) 오전까지 현장 목격자와 협력업체 관계자 등 6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으며 사법처리 대상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사고는
      2022-02-12
    • 러시아 침공 임박했나? 美 우크라이나 대사관 철수 계획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대사관 철수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며 미 국무부는 12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예프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직원들에게 철수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미 대사관 직원들은 모두 키예프에서 벌어 날 예정이며 이 중 일부는 러시아 접경지역의 반대편인 서쪽의 폴란드 접경지대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정부는 앞서 우크라이나에 거주 중인 미국 시민들과 대사관 직원들에 대해 철수 명령을 내
      2022-02-12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희생자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광주시 화정동 사고 현장 인근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오늘(12일) 하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송갑석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희생자 6명 중 1명을 제외한 5명의 장례가 아직 치러지지 않은 상태이며 분향소에는 영정 사진과 위패가 모셔지지 않았습니다. 유가족들은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이 진정한 사과와 함께 충분한 보상을 약속할 때까지 장례를
      2022-02-12
    • 이재명 "충청권 광역교통망 조기 구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충청권 광역교통망을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말을 맞아 충청권 공략에 나선 이재명 후보는 오늘(12일) 대전 유성구 e스포츠경기장 드림아레나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전을 포함한 충청권 4개 시도가 추진하는 초광역 메가시티를 완성하기 위한 광역교통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전-세종 간 제2 순환도로'와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를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대전이 우주시대 개막의 중심에 서 있다"면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국방과학연
      2022-02-12
    • 새벽 시간 음주사고 신호등 들이받고 2명 다쳐
      새벽 시간 음주운전 단독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일) 새벽 2시 1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조수석에 함께 타고 있던 B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이 사고 직후 A씨의 혈중알콜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0.08%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가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2-02-12
    • 이재명·심상정 "군대 성폭력 문제 해결"..윤석열·안철수 '무응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군 성폭력 문제 해결을 군인권 공약에 포함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군인권센터가 11일 원내 4개 정당 후보 캠프에 발송한 10대 공약 제안서에 대해 이 후보와 심 후보가 이같이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이 후보와 심 후보는 군내 성폭력 전담 기구 신설과 군 장병에게 저렴한 스마트폰 요금을 제공하는 요금제 출시 추진 등을 각각 공약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이 후보가 주요 공약을 다
      2022-02-12
    • 윤석열 "번영에 기여한 호남, 이제 그 과실을 받아야"
      '열정열차'를 타고 호남 방문을 시작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호남을 치켜세웠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12일) 오전 '열정열차' 출발지인 전북 전주역에서 "호남의 민주화 열정은 대한민국 번영에 큰 기여를 해왔다"면서 "이제 호남이 그 과실을 받아야 할 때가 왔고 그게 바로 이 지역 산업의 고도화"라고 말했습니다. 또 "호남은 특정 정당이 수십 년을 장악을 해오면서 좋은 말을 많이 해왔다"면서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호남인들이 누가 더 정직하고 실천을 잘할 사람인지 잘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2-02-12
    • 일촉즉발 우크라이나 사태..미ㆍ러 정상 전화담판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행동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전(현지시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화통화를 합니다. 미국과 러시아 정부는 두 대통령이 12일 전화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군사적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화는 우크라이나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미ㆍ러 양국 정상 간 두 번째 통화로 두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0일 50분 간 통화한 바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가입 여부 등을 놓고
      2022-02-12
    • 2022-02-12(토) kbc 8뉴스 전체보기
      여천NCC 폭발 사고 수사 '본격' 尹 '전남 공약 발표'..민주 '폭발 참사 조문' 김동연 "정치공학적 단일화 없다" 지자체 평가 "공개 지표와 만족도 차이 커"
      2022-02-12
    • 부스터샷 4개월 지나면 효과 '뚝' 연구 결과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 이후 4개월이 지나면 효능이 크게 떨어질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질병 발병ㆍ사망률 주간보고서'에 따르면 부스터샷을 맞을 경우 응급실이나 긴급치료 클리닉을 가지 않아도 될 확률이 87%까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부스터샷 접종 이후 4개월이 지나면서부터 효능이 크게 감소해 5개월 째가 되면 중증이나 입원으로부터 보호해 줄 확률이 31%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연구팀은 다만 부스터샷을 맞
      2022-02-12
    • 민점기 "여천NCC 폭발..정부·지자체 책임 있는 자세 보여야"
      여천NCC 폭발사고와 관련해 정부와 지자체도 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점기 진보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11일 성명을 통해 "주요 산업단지의 재난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과 노동조합, 시민사회단체가 추천하는 안전전문가를 참여시키는 산재예방 민관합동 감시센터를 설치,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여수국가산단의 종합방재센터는 지휘체계 미흡으로 하나의 팀으로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특히 산재예방활동에 부족함이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
      2022-02-12
    • "책임자 처벌" 민노총 여천NCC 사고 대책위 구성
      민주노총이 여수국가산단에서 발생한 여천NCC 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와 여수시지부, 화학섬유노조 등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오늘(12) 성명을 내고 "몇 푼 벌금으로 책임을 면해 온 기업 총수를 처벌하고 비윤리 경영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또 재발방지에 대한 대책과 함께 올바른 진상규명을 위해 "노동조합과 전문가의 참여를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14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
      2022-02-12
    • 광주 서구청·HDC, 합동분향소 설치 미적미적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유가족들의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에 대해 서구청과 현대산업개발이 늑장 대응을 한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붕괴사고 피해 가족협의회는 지난 10일 추모 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서구청에 합동 분향소 설치를 요청했지만 서구청은 현대산업개발 측에 유가족의 요청 사실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현대산업개발이 유족들을 만났지만 분향소 설치에 대한 결론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결국 합동분향소 설치가 지지부진하자 유가족들이 어제(11일) 다시 서구청을 찾아 구청이 직
      2022-02-12

    랭킹뉴스